홍선표 장로님께 감사의 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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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웠던 정을 심정에 안고
오랫만에 만난 육천가정 아우님은
마산의 명물 아구탕을 앞에놓고
십여년만에 만난 탓이련듯 못 다한 이야기에 시간 가는줄 모른다
예쁘고 사랑스럽기만한 아내를 창원에 두고
동서 남북 부름있는곳이면 열심을 다했던 이승석님
청평 박물관 신축 현장에서 처음 만나
성심을 다하여 모시었던 홍선표 선원건설 사장님이
몸소 참부모님 곁에 계신듯 감동을 받았다니
생활과 가르침 그리고 실천하심이
후배 가정들에게 심정의 부활과
충성의 표본이 되신 홍선표 형제님께 나도 모르게 머리숙여진다.
그 은혜스러운 행동하는 생활 하나 하나에
놀라움울 감출길 없었고
나 혼자만 알기엔 너무 아까움을 금할수 없다
몸져 누우신 장인 어르신을 25년간이나 모시고 살아온 내용은
네이버를 통하여 감격 감격의 상한선을 초과한다.
어느날 뵈올 기회있다면
날이 밤이 되도록 가르침 받고 싶다.
몇일째 아우 가정들을 만나
이 새봄에 큰 은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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