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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과 함께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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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8일 05시......
한남동 공관에서 1800가정 축복31주년의 기념훈독 시간을 참부님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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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훈독회에는 형진님의 아들 신준님이 항상 참석을 하시며

이번 세계120개국을 참부모님과 함께한 장본인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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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사 정원주님의 천선경 훈독으로부터 시작 되었고~
아버님께서는 1시간 정도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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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희 원광대교수의 노래 "신 아리랑" 깊은 목소리와 부드러움을 강조한

톤의 색갈로 멋지게 잘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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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충청도"를 가사를 바꾸어 강원도로 재치있게 박삼하 연합회장이 불러 긴장을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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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께서 여자 자리에서 지목을 하셔서 자매님이 노래를 불렀 전체 흥을 돋우었습니다....

인천지회 부천교회 이옥선님!

찔래꽃 붉게 피는~~~... 정하나로~~ 두곡이나 편안하게 잘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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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격이 좋다고 하시면서 형제님을 지목하셔서 노래 불렀습니다.....

고향무정을 불렀는데~..노래연습 많이하라고 지적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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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매님도 체격이 좋다고 하시면서 지목을 하셔서 노래 불렀습니다.......

이천의 정선숙씨 산너울에 두~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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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도 지목을 받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문윤홍님이시며 허공을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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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자가 불리어서 "영일만 친구"노래를 한곡 불렀는데 ~

남편도 나와서 춤을 추라고 아버님께서 말씀하셔서 남편(유영식)과 함께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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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어울리는 한쌍인것 같지요?

축복행사는 대표부부가 나와서 노래와 춤을 추어야 한다고 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영광의 큰 은사를 우리부부가 받게 되어서 하늘 앞에 감사 드렸습니다.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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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모회장 부부가 1800가정의 정성을 모아 준비한 선물을 증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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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나온 이태임여성회장 부부가 꽃다발을 증정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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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께서는 받으신 선물을 즉석에서 나누어 주셨는데~

당일 생일자 나오라고 하셔서 김효율보자관님이 마침 생일이라

어머님께서 한복을 하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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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께서는 받으신 양복을 아프리카선교사를 지목하시고 하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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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눈까지 내려 교통도 어려웠던 날~

270 여명이 모인 가운데 천지인 아버님께서는 진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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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모두 동원시켜서 크게 쓸것이니 준비하라 하셨습니다.....

이번에 특히 아버님께서는 체격좋고 목소리 좋은 사람들을 지목을 하셨는데~

모두들 건강하시고 불리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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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진님 첫딸 손녀를 않고 계시면서 화동을 즐기시는 모습은 영락없는
천주평화 이상가정의 모델이셨습니다.......
이상은~ 함께 참석 못하신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서 ..
사진으로 정리하여 올려 드립니다......
동참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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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진혜숙님의 댓글

신자씨!그 시절엔 겁나는 게 없었다는 생각으로..
그저 자신감 그자체였지요. 아마도 철이 들 드었던지..히히
민자언니는 음식에 손님대접에 일가견이 있었지유.참
반갑네요.우리들 우애가 좋았지요. 모두들 자기를
開放할줄 아는 진실한 언니들 이었지요. 내 식사 당번때 많이
도와 주셨어요. 민자언니? 잘살고 있는 소식 듣고 있습니다.
홈.피에 놀러 오시어요.길지도 짧지도 않은 임지 기간 생활이었는데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 주네요.행복했던 기억들 입니다.

parksinja님의 댓글

혜숙씨! 어제 정월 대보름날 예배후에 송민자네 집으로 몇몇이 처들어가서
손큰 여자의 푸짐한 오곡밥에~ 나물에 ~ 부럼까지 먹으며...
봉화 임지생활 이야기로 꽃을 피웠는데...
희순씨. 혜숙씨도 같은 대원 이였더군요!
희순씨 신랑 ! 발바닥 두둘겨패던 이야기를 해서
얼마나 깔~깔 ~거리고 웃다 왔는지......지금도 배가 아픕니다....ㅎㅎ

이옥선님의 댓글

이번 31주년은 참으로 기뻤습니다 .
하루 전날 밤 남편과 둘이서 노래 연습 을 딱 한곡만 했죠 찔래꽃 불게피---는 남쪽나라 내고향..... 이럴줄 알았다면 한곡더 연습할걸 아쉬움도 컸지만 기뻐서 왠 종일 붕붕 날아 다녔습니다. 워낙 소심 해서 알던것도 전혀 생각 나지 안고 해서 남편과 같이할까 했는데 부모님 께서 안된다고 하셔서 진땀이 뻘뻘 ---- 그러나 의미 있는 하루 였습니다. 인천 지회 부천교회

진혜숙님의 댓글

신자님 뛰어난 實力으로 열심히하시니
계획하는 일과 시간속에서 참부모님의 영광과
은혜가 가득합니다.앞으로 기회가 되면 핸드폰
연락하겠습니다.
참부모님과 함께한 하루! 를 가까이 하며
나도 똑 같이 자랑스러운 1800가정 부인형제위상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시한번 심호흡을 해봅니다. 이정표를 앞에서 들고가는
그대들이여 건강하십시요.복많이 받으시어 더많은 충성하십시요.

진혜숙님의 댓글

우리가 이렇게 잘할수 있군요.
전국각지의 그새벽길을 눈길을마다하지않고 열심히들 오시어서그리운 천지인 참부모님곁에서 아름답게 모이셨군요.잊지못할 31주년 기념행사입니다.
저도 같은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뜻길의 중심에서 열성을 다히시는 본되는 님들
감사합니다.저는 6일오후에 서울에서 집에 왔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임원진 수고에 행사도 은혜스러웠고 귀한 순간 귀한 장면 .좋은 사진도 잘 나왔고
그리고 꼼꼼히 작품을 섬세한 설명까지 잘도 날열 했네요.
여러분들 덕분에 모두가 만족 스럽고 행복이 더 합니다.
그날 그 순간을 생각하며 미소와 함께~~

parksinja님의 댓글

김순자님!
못 오셨군요~ 하도 많이 오셔서 누가 오셨는지도 모릅니다.....
마침 눈이 많이와서 교통도 문제가 있어 지방에 게신 분들이
많이 못 오신것 같습니다.
주변에 홈페이지를 광고 하시어 모두 볼수 있도록 하시면 좋겠네요...
한번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

김순자님의 댓글

함께 한 것 처럼 기쁘게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청평에서 서울에서 하루만 기다리면 될것인데...달력을 몇번 들여다 보다가
그냥 발길을 돌리여 창원에 왔습니다.
아쉬움이 다 해소되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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