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과 함께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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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훈독회에는 형진님의 아들 신준님이 항상 참석을 하시며
이번 세계120개국을 참부모님과 함께한 장본인 이십니다.

이중희 원광대교수의 노래 "신 아리랑" 깊은 목소리와 부드러움을 강조한
톤의 색갈로 멋지게 잘 불렀습니다.

"내고향 충청도"를 가사를 바꾸어 강원도로 재치있게 박삼하 연합회장이 불러 긴장을 풀었습니다.

아버님께서 여자 자리에서 지목을 하셔서 자매님이 노래를 불렀 전체 흥을 돋우었습니다....
인천지회 부천교회 이옥선님!
찔래꽃 붉게 피는~~~... 정하나로~~ 두곡이나 편안하게 잘 불렀습니다.

체격이 좋다고 하시면서 형제님을 지목하셔서 노래 불렀습니다.....
고향무정을 불렀는데~..노래연습 많이하라고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 자매님도 체격이 좋다고 하시면서 지목을 하셔서 노래 불렀습니다.......
이천의 정선숙씨 산너울에 두~둥~실.....

형제님도 지목을 받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문윤홍님이시며 허공을 잘 하셨습니다.

박신자가 불리어서 "영일만 친구"노래를 한곡 불렀는데 ~
남편도 나와서 춤을 추라고 아버님께서 말씀하셔서 남편(유영식)과 함께 불렀습니다.
아주 잘 어울리는 한쌍인것 같지요?
축복행사는 대표부부가 나와서 노래와 춤을 추어야 한다고 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영광의 큰 은사를 우리부부가 받게 되어서 하늘 앞에 감사 드렸습니다.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양형모회장 부부가 1800가정의 정성을 모아 준비한 선물을 증정 합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나온 이태임여성회장 부부가 꽃다발을 증정 하였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받으신 선물을 즉석에서 나누어 주셨는데~
당일 생일자 나오라고 하셔서 김효율보자관님이 마침 생일이라
어머님께서 한복을 하사 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받으신 양복을 아프리카선교사를 지목하시고 하사 하셨습니다.
전국에 눈까지 내려 교통도 어려웠던 날~
270 여명이 모인 가운데 천지인 아버님께서는 진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너희들 모두 동원시켜서 크게 쓸것이니 준비하라 하셨습니다.....
이번에 특히 아버님께서는 체격좋고 목소리 좋은 사람들을 지목을 하셨는데~
모두들 건강하시고 불리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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