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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속도에 알맞은 찬송가

고속도로에서 속도를 올리려면 그에 어울리는 찬송가를 틀어 놓는 것이 좋다
120 (KM/h)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130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140 하늘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150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170이상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교회 내 난치병 6가지

1) 습관성 주보 탐닉증 : 설교가 시작되면 주보를 뒤적이며 어쩌다 낸
헌금 때문에 명단에서 자기 이름을 찾는 증상
2) 습관성 찬송 추월증 : 찬송 중 망상의 나래를 펴고 해매는 증상
3) 습관성 예배 지각증 : 예배에 5분씩 늦게 나오는 증상
4) 습관성 안면 철판증 : 성가 연습 없이 성가대 가운을 입는 증상
5) 습관성 제발 저림증 : 찔리는 설교를 들으면 나를 씹는군 하는 증상
6) 만사 삐딱증 : 모든 일을 삐딱하게 받아들이는 증상



노아홍수

예배후 폐회 기도때, 기도를 길게 하기로 이름난 장로님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장로님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거창하게 줄줄줄줄,,, 1시간를 끝내고
눈을 떠보니 목사님만 남고 교인은 한 사람도 없었다
목사님 어찌된 일입니까? 아 예! 노아 홍수 때 다 떠내려갔습니다.



7개 국어는 그냥 한다

해외 선교하기 위해서 한국 사람들의 장점은 많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언어 능력이다.
한국말로 잘 모르겠다 라는 말을
일본 사람에게는 " 아리까리 " 인도 사람에게는 " 알간디 모르간디 "
프랑스 사람에게는 " 알송 달송 " 아프리카 사람에게는 " 긴가 민가 "
독일 사람에게는 " 애매모흐 중국 사람에게는 " 갸우뚱 "
러시야 사람에게는 " 모르노스키 - 이렇게 하면 7개국어는 그냥하는 겁니다 ^^



삼각산을 서해바다에 빠춰서 뭣할려고?"

어떤 목사님이 기도원에 가셔서 열심히 기도하셔서 성령이 충만함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믿음이 얼마나 충만한 가를 시험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극지 적은 믿음만이라도 있다면,
이 산에게 명하여 저 바다에 빠지라고 하면 그대로 될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믿고
삼각산을 향해서 명령했습니다.
"삼각산아,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들려서 서해 바다에 빠지거라"
그런데 아무리 해도 아무런 반응이 안일어나잖아요.
그래서 다시 기도원에 들어가서 주님께 기도하면서 여쭈어봤습니다.
"어찌하여 말씀대로 안 이루어집니까?" 이에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삼각산을 서해바다에 빠춰서 뭣할려고....?"

(기독교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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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parksinja님의 댓글

천주평화이상 모델이 참부모님이시므로 우린 이제 모델을 본보기로
이땅에 섭리를 안착시켜아 한다는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
일분일초가 급하다고 하시는 섭리속에 좀 웃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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