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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끈질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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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오르면,

가야할 정상만을 생각하며 걷지 마십시오.

넉넉한 여유를 갖고 사방을 둘러보면 거기엔 바로 우리의 삶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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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돌리면

사방에 보이는 건 들풀과 나무들......

누가 심어주지도 않았습니다.

누가 돌봐주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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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싹을 틔우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키워낸

아픈 세월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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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위에서,

돌 틈에서,

저렇듯 뿌리를 내리고

아픔과 세월을 삼킨 생명의 끈질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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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우리에게 얘기합니다.

비록 하찮은 생명일지언정

지나 온 세월을 돌이켜보면 거기엔 삶의 흔적이 그대로 배어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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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에 오르면,

산을 오른다고 말하지 말고~

나무를 보고, 풀을 보며

삶을 배우러 간다고 말해야겠습니다.

삶의 진리를 자연에서 배우고 터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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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kmryel님의 댓글

신기하게 바위에서도 자라는 나무, 영하 몇도에서도 견디어 내는
모습을 보면 우리 인간보다 강인한것 같고, 진짜 신비로운 것을 많이
느꼇는데 위 사진을 보니 더욱 강한 느낌이 ........
귀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parksinja님의 댓글

양회장님!
앞서서 일하시는 분들의 고충과 애로는 경험한 사람도
지나면 잊어버리는~
마치! 산모의 진통을 격는 아픔이라고 비교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훗~날 반드시 보람된 삶의 일부였음을 느끼실 겁니다.
늘~ 긍정적인 사고로 일을 추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양형모님의 댓글

저도 많이 느낌니다.
제가 속하고 있는 "황소산하회"가 있습니다.
매월 1 회씩 그리고 1 년에 한번식 회외 산행을 하지요.
금년 1 월에도 다녀왔지요.
173차였지요.(14년이 넘었지요)
그렇게 많이 다녔지만
적어주신 글과같이 마음의 여유를 갖지 못했네요.
앞으로는 삶의 진리를 배우러 간다고 생각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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