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어찌할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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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 후배님 ! ! 1
일분 일초를 아끼면서 분주했던 한국방문 ...
보고 싶었는데 ....
아쉬웁게도 타이밍이 맞지(나의 정성부족) 않아서 ....
아마도 알지 못할 누군가가 시기를 하셨을까..
아니야 아니야
이번에는 일본의 1800가정 형제들을 먼저 만나고
보다 더 보고싶은 정성이 가득할때 만나게 하여
주실려고 하신 참부님의 은사라고 생각 합니다.
후배님의 소개로 일본 우리가정의 소식을 접하고
또 형제들을 만고 정말로 마음이 흐뭇합니다.
새해에도 많은 소식 주시고 가정에 참부모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특히 2세들에게 축복이 가득하시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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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개
문정현님의 댓글
양 회장님께!~~
29일은 가장 여유있는 날이었지요.
선배님들께서 딱 찍은 날이...길일이었나 봅니다.
아침 7시7분경 내선으로 30분까지 로비에 집합해서
청평으로 간다니, 우리가 군인도 아니고 축복식장에
산발해서 갈 수도 없고 참말로....못말리는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누구입니까.
평소에 하도 천둥번개를 치고 받으니
그야말로 서둘러 준비를 마치고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하나씩 걱정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오늘 일정이 어디서 어떻게 풀려갈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앞에 가는데.........
우리 계획이라는게 있어야지요.
축복식에 참석하고 그후 고국방문단 식사가 여의치 않아서
설악면에 나가서 점심 해결하고 돌아오니 벌써 참아버님은
쉬러 가셨지요.
그후로 저녁 8시 20분 까지 기다리다
기다림에 지칠경에 호명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3층 영빈관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경배만 올리고 돌아올 참이었지요.
그런데 참아버님이 누구십니까요?
말씀 시작하시니 1시간 2시간을 넘어서는게 아닌가요?
후가츠씨가 다행이 있으니 한 걱정은 들었답니다.
회장님 말씀 처럼 1800가정회의 실제적인 대화가 중심이
되었겠지요.
제가 참석했다면 또 다른 시간으로 화목제 쌓았으려나
싶습니다.
아뭏튼 고맙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뵙지요.
죄송했심더. 그래도 넓게 이해해 주시니 고맙심더.
회장님
새해에도 건승을 기원합니다.
29일은 가장 여유있는 날이었지요.
선배님들께서 딱 찍은 날이...길일이었나 봅니다.
아침 7시7분경 내선으로 30분까지 로비에 집합해서
청평으로 간다니, 우리가 군인도 아니고 축복식장에
산발해서 갈 수도 없고 참말로....못말리는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누구입니까.
평소에 하도 천둥번개를 치고 받으니
그야말로 서둘러 준비를 마치고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하나씩 걱정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오늘 일정이 어디서 어떻게 풀려갈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앞에 가는데.........
우리 계획이라는게 있어야지요.
축복식에 참석하고 그후 고국방문단 식사가 여의치 않아서
설악면에 나가서 점심 해결하고 돌아오니 벌써 참아버님은
쉬러 가셨지요.
그후로 저녁 8시 20분 까지 기다리다
기다림에 지칠경에 호명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3층 영빈관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경배만 올리고 돌아올 참이었지요.
그런데 참아버님이 누구십니까요?
말씀 시작하시니 1시간 2시간을 넘어서는게 아닌가요?
후가츠씨가 다행이 있으니 한 걱정은 들었답니다.
회장님 말씀 처럼 1800가정회의 실제적인 대화가 중심이
되었겠지요.
제가 참석했다면 또 다른 시간으로 화목제 쌓았으려나
싶습니다.
아뭏튼 고맙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뵙지요.
죄송했심더. 그래도 넓게 이해해 주시니 고맙심더.
회장님
새해에도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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