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四爲道 愛王爲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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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4월 30일 중앙위원들의 천일국 대사관 순례에서 지성감천(至誠感天) 휘호를 소개하였습니다. 이어 삼사위도(三四爲道) 애왕위도(愛王爲道)에 대하여 설명드립니다.
이 액자는 한남동 천일국 대사관 1층 접빈실 북쪽벽에 게시된 액자입니다.
삼사위도 애왕위도란 글씨를 보면 내용 해설 이전에 마치 한민족 경전이라 일컫는 천부경(天符經) 가운데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이란 글자를 연상케합니다. 하여 王자를 五자로 보는 착각을 하게 되더이다.
여기서 천부경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하고 참부모님 말씀을 상고해보기로 합니다.
2004년 9월 27일 5일 기간의 연휴중 당시 한남동 국제연수원에서 훈독회 때 천성경 제9권 축복가정편 6500가정을 훈독회 도중 내리신 말씀을 인용합니다.
---------“ 삼사위도(三四爲道)는 애왕위도(愛王爲道)
그래, 교체 결혼한 패들 왔으면 손 들어 봐요. 많네! 여자는 없나? 10월 4일이었나? 10월 3일.「10월 30일입니다. (6500가정 축복일)」오, 그러겠구만. 10월 3일 개천절인 줄 알았더니. 이번 그래요. 여러분이 몽골반점 동족, ―동족이에요. 딴 족속이 아니라 한 족속이에요.― 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게 되면 국경이 없어져요. 일본나라, 한국나라, 중국나라 국경이 없어진다구.
그다음엔 무엇이 있느냐? 국경 외에 경계선이 있어요. 모든 경계선, 사회단체도 경계선이 있는데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경계선이 없어져요. 알겠어요? 「예.」 가인과 아벨이 갈라졌던 것, 몸 마음이 갈라져 싸우던 것이 남자 여자 가정에서 싸우고,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 중심삼고 싸우고, 모든 가정 자체가 일족 중심 삼고 싸워요. 하나 안 된다구요. 종족끼리 무슨 할아버지, 그다음 어머니 시대, 자기 시대, 3대 중심 삼고 하나 된 데가 없다구. 종족은 민족과, 민족은 국가와, 세계가 싸움판이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없어요. 누가 주인인지 몰라요. 할아버지가 주인인지, 손자가 주인인지, 아버지가 주인인지 모르는데, 자기가 주인이라는데 주인은 없거든. 주인은 하나님만이 주인이 돼 있는데 그 주인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관계 안 된 모든 존재는 혼돈 분립하여 투쟁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 거처할 곳을 잃어버려요. 붕 떠 있다는 거예요.
그 결과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가 된 거예요. 지상 지옥이 돼 있고 영계도 그렇게 돼 있다구요. 중심을 중심 삼고 주인 중심 삼아가지고 하나의 인연을 통한 관계가 되어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되고 부부가 하나 되고 부부 중심 삼고 일족이 하나 되고 그다음에 일국이 하나 되고 세계가 모든 피조물과 창조주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에 의해서? 참사랑에 의해서. 위하는 사랑에 있어서 참사랑. 그거 써요. 삼 사를 써요. 오늘 날짜 쓰고. 삼사위, 위할 위(爲) 자, 길 도(道), 삼사위도(三四爲道)는 사랑 애 자 애(愛), 왕(王) 자 위도(爲道). 삼위기대, 삼대상 목적, 사위기대라구. 3수는 종적인 하늘 수고 땅 수(4)는 횡적 수인데, 7수예요. 3, 4를 위하는 길은 사랑의 왕을 위하는 길이다. 알겠어요?
불교면 불교가 ‘나무아미타불’ 하던것과 마찬가지로 ‘삼사위도 애왕위도’는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외워야 할 표어가 되는 거예요. 딴 뭐 인사도 그렇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삼사위도는 뭐냐? 답이 애왕위도. 애왕위도 뭐냐면 답은 삼사위도. 플러스 마이너스 같다는 거예요. 아래 위가 같다는 거지.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3대는 사위기대를 말하는데, 3수 3대상 목적, 사위기대는 뭐냐면 하나님의 이 우주를 사랑하는 왕을 위하는 길이다. 우주의 왕을 위하는 길은 삼사위도다. 알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해도 답이 되는 거예요.
무엇의 물음에 전체의 답은 애왕위도는 뭐냐면 삼사위도다. 4수는 땅 수라면 하늘은 종적 수 다 들어간다구. 3시대 4시대 넘어서요. 7수도 되는 거예요. 7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하나님 중앙수 되는 거예요. 핵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것이 들어간다구요. 아시겠어요?「예.」
뭐라구?「삼사위도는 애왕지도.」애왕지도가 아니라 위도예요. 위한다는 거예요. 삼, 사 수를 위하는 도라는 것은 사랑의 왕을 위하는 도고, 사랑을 위하는 도는 삼사위도다. 답과 물음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천지 이치가 다 들어가 있어요.”-------
노자 도경 42장에 “道生一、一生二、二生三、三生萬物。萬物負陰而抱陽、沖氣以爲和。
도는 하나를 낳고, 하나는 둘을 낳습니다. 하늘과 땅은 정기를 낳아 셋이 되고, 셋은 만물을 낳습니다. 만물은 음을 등에 지고 양을 끌어 안으며 정기로써 조화를 이룹니다.”
라는 말로 자연의 생성발전과 운행 질서를 이야기한 것처럼 三四爲道도란 말도 삼수 삼대 삼대상목적 사위기대로 천지의 종적 질서가 인간을 통해 횡적 공간적 입체적 사위기대로 펼쳐서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세워지는 것을 생각할 수 있겠지요.
위의 휘호가 2004년 9월 28일 추석절 아침에 쓰셨고 三四爲道 愛王爲道란 말씀은 전날 27일에 하시어 통일신앙인에게 일상에서 외우고 생각해야 할 표어로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참부모님께서 남기신 흔적 유물 휘호집 속에 한점 정도로 여겨왔습니다.
三四爲道 愛王爲道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4년 5월 5일
최 종 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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