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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첫 수도 고창에 부는 축복의 새바람

  삼성전자 전북 고창에 호남권
           최대 규모 물류센터 조성

서해안 물류·교통중심 고창 신활력산업단지에 3000억원 투자 협약 25일 삼성·전북도·고창군 협약 맺어
          5만4천평 규모, 2026년 완공

(전북=뉴스1) 박제철기자, 유승훈기자
          2023-09-25 16:49 송고
     
세계 초일류 기업인 삼성전자㈜가 전북 고창 신활력산업단지에 3000억원을 투자해 호남권 최대 규모의 물류센터를 조성한다.    

삼성전자, 전북도, 고창군은 25일 오후 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번 투자는 전북도에 삼성이 대규모 사업장을 구축한 최초 사례이자 민선8기 들어 새 만금 외 지역에 2000억원 이상을 투자한 첫 대규모(관광 제외) 투자사례다.     

협약식에는 김동욱 삼성전자 부사장을 비롯해 김관영 전북도지사, 심덕섭 고창군수, 윤준병 국회의원, 윤여봉 경제통상진흥원장을 포함한 임원들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경기도 수원시에 본사를 두고 반도체와 전자제품, TV, 냉장고 등 가전제춤을 제조하는 매출 211조원(2022년 기준)의 명실공히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남부지역의 원활한 물류·유통을 위해 호남권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고창 신 활력산업단지 에 5만4000여 평을 매입해 자동화 기술이 접목된 첨단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물류센터는 연내 건축설계 및 인․허가 승인을 위한 사전절차를 진행하고 2024년 착공, 2026년 내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삼성전자는 물류센터 조성을 위해 총 3000억원을 투자하고 500여명의 직·간접적 고용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대기업인 삼성전자의 전북 투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전북에서 기업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삼성전자가 세계 일류기업으로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는 “세계 최고의 기업인 삼성전자가 고창군에 첫 대규모 투자를 해 줌에 따라 앞으로 전북도는 물론 고창 지역경제 발전과 활성화에 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투자협약을 신호탄으로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 첨단ESG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은 최근 집중 기업유치 중인 새 만금 외 지역에서 전해지는 대규모 투자로 시·군의 지리적 특성, 차별화된 인센티브 등을 적극 활용한 성공적인 투자유치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 물류센터가 들어설 고창 신 활력산업단지는 서해안고속도로와 고창~담양간 고속도로 고창IC·남고창IC·선운산(흥덕)IC 3개와 직접 연결돼 최상의 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또 지정학적으로도 목포와 군산의 중간에 위치해 서해안 시대를 맞아 대 중국 및 동남아시아 해양 및 육로 운송 물류 전진기지로서 급부상하고 있다.


제공 - 성호갑  원로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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