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津 南彌勒寺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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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륵사는 전남강진군 군동면 1길 24-13에 위치하며
1980년 법흥스님이 창건하였습니다.
38년동안 새 건물을 계속 중창하고 꽃과 나무를 식재하여
사찰 안팎을 가꾸어 연간 20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아간
남도의 대표적 관광코스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하여 전국 3대명소의 한 곳으로
알려진 관광사찰입니다.
입구에는 커다란 코끼리 부부상이 한국의 전통 사찰과는 이국적인 느낌을 줍니다.
특히 입주문부터 경내에 이르기까지 500 나한상이 철쭉 속에 자리하여 찾는 이들을 반겨줍니다.
아래 pdf파일을 열어 보다 상세한 소개 내용을 보시면 대웅전을 비롯한 주련 해석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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