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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우면 ~그립다! 말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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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그대여,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그립다 말하십시요 그리운 걸 그립다하지 못함은 당신을 속이는 아픔입니다. 삶이란 그리움 속에 이어지고 성숙해지는 세월... 그 그리움을 막을 수는 없을겁니다 저만치 앞서가는 세월의 발걸음도 가만히 귀 기울여 보면 그리움에 젖어 가는 세월... 그 아쉬움에 파랗고 질긴 눈물 자락 접으며 돌이킬 수 없는 안타까움에 새하얀 눈물을 지을 겁니다. 그대여,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산처럼 당신을 풀어 놓으십시요 산노루 산길을 뛰놀 듯 당신의 마음을 열어 놓으십시요 그리고 그리움이 다가오면 언제나 그립다 말하십시요 그리움은 아픔이 아니라 사랑을 길게 키우는 세월의 노을입니다...



      * 흐르는 명상음악 - 민들레 꽃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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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김형근님의 댓글

모든 것을 그리움으로 간직하고 가세요.
이루지 못한 꿈과소망은
꿈으로 간직하고
언제가 이루어지길
소망하면서
오늘을 힘차게 살으소서!

그러하면
미래는 님의 세상이오리니
오늘 비롯 힘들다고 낙망하거나
실망하지마십시요.

꿈은 살아서
님의 품으로 오리니
큰 꿈을 앉고
더멀리 보시옵소서!

parksinja님의 댓글

한해가 저물어가는 석양빛...
정신없이 달리다 보니 어느새 세월의 노을처럼 끝자락에 와 있네요~
여느 해보다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내년도~ 또 뛰어야 겠지요?

kmryel님의 댓글

삭개오 같은 그리움 - 생명의은혜
친구와 동료간의 그리움 - 우정
부부.이성간의 그리움 - 에로스적
부자간의 그리움 - 아카페적 ? 맞는지 모르겠네요.

parksinja님의 댓글

회장님 염려에...ㅋㅋ
오늘도 송년회 갔다가 이제 들어와서 봅니다..
어머~ 벌써 11:20 ...
낼 일찍 일어나야 하는디.....~~

문정현님의 댓글

보고 싶다고...
당장 달려 나오라고...
번개치고 법석을 떠는 내 모습을 생각하면서
싱긋 웃습니다.

내 삶의 양식이 남달라서
상대방들 햇갈리는 일들도 가끔 있지만
내 칼라 내 모양으로 중년을 살고 싶습니다.
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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