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모 가정회 상임고문 '더불어 사는 경제'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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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제공동체를 준비하자.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UPF 부설 평화통일연구소 시사토론, 성범모 통일준비중앙위원 '더불어 사는 경제' 출판기념식이 겸해서 있었다
0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UPF(회장 송광석) 부설 평화통일연구소 주최 '통일한국의 경제를 말한다' 통일 시사토론 지난 3월 28일 도원빌딩(마포 도화동 소재) 13층회의실에서 손대오
세계평화교수협의회장, 신준우 방송평화포럼회장, 송광석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회장, 혜인스님 등 100여 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있었다.
토론회전경
이날 토론은 금년 초 생애 첫 저서를 출판한 성범모 통일준비중앙위원의
'더불어 사는 경제' 출판기념회를 겸하여 실시됐다.
손대오 세계평화교수협의회장 축사
신준우 방송평화포럼회장 축사
세미나에 앞서 축사에 나선 손대오 세계평화교수협의회장과 신준우 방송평화포럼회장은 "지금과 같이 남북관계가 어려운 이때에, 통일시대 바람직한 경제문제를 논의하는 것이 대단히 고무적이다."면서 "금번 토론을 통해 반드시 다가올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이어 송광석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도 성범모 위원의 출판기념을 함께 축하했다.
진행, 김윤섭 위원
이어 김윤섭 위원을 진행으로 성범모 위원의 발제, 김용승 연구소장의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본격적인 세미나가 전개됐다.
성범모 중앙위원 발제
먼저 성범모 통일준비중앙위원은 발제를 통해 "작금의 난관에 봉착한 남북관계지만 대한민국은 안보와 통일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한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노동력과 지하자원이 통일로 만나는 경제시너지를 무시해서는 안된다"면서 "미래 남북경제공동체를 차분히 그리고 철저히 준비하는 차원의 남북경협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용승 평화통일연구소장 토론
이어 김용승 평화통일연구소장은 토론을 통해 "미래 바람직한 사회는 땀흘려 부를 일군 부자가 존경받고 리더가 되는 정의(正義)경제 체제로 집약된다"면서 "이를 위해선 빈자와 부자가 가치적으로 공존하는 두익(頭翼)적 사고가 남북 경제공동체의 중심철학으로 정립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토론
패널들
출판감사인사
함께 참석하여 축하하고 만찬을 같이한 1800 형제들
이어 마지막으로 성범모 중앙위원의 간단한 출판회가 진행됐다. 성위원은
"생애 첫 저서에 이렇게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축해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사했다.
도서구입 및 기타 문의 02-3279-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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