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16 丙申年 합동 국운 발표회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혜안의 선각들과 함께하는─

2016 丙申年 합동 국운 발표회

주제- ‘제2회 병신년 합동 국운 발표회’


취지

인간은 누구나 보다 나은 삶, 보다 나은 내일을 소망한다. 역사를 통해 또는 종교를 통해서 시대마다

 출현한 예지력을 지닌 선각자의 한마디는 시대를 이끌었고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었다.

인간은 너 나 할 것 없이 새해에 대한 기대와 소원성취를 기원한다. 우리는 국운이 상승하는 

대한민국을 기원한다.

그러나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를 예측하여 대비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지구환경, 미·중·일·러 등 

4대 강국이 둘러싸고 있는 동북아 정세 그리고 남북관계는 어떤 변화를 보여 줄 것인가? 

실로 뼈를 깎는 고행 수도를 통해 터득한 혜안의 선각들이 내다보는 병신년 새해는 어떤 해 일까?

특히 새해 벽두부터 저지른 북한의 핵실험은 우리의 안보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묵과할 수 없는 도전이었다.


 또 4월에 있을 총선에도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따라서 어느 때 보다 국민 모두의 행복한 삶과 국민화합, 국가안보와 평화적 남북통일, 국운융성을 소망한다.

새해 희망찬 새 출발과 함께 여기 이 시대 사명 자들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들어 보고자 ‘

제2회 2016 병신년 합동 국운 발표회’를 마련한다.

아울러 여기에는 역술인, 도인, 무교인은 물론 초교파 범 종교 적인 모임을 가짐으로써 동시에 종교 간의 

상호 이해와 화합, 친교의 장이 될 것이다.

행사개요

1. 일시 및 장소

⑴ 1월29일(금) 오후 2시~4시30분 (※오후 1시부터 식전 행사- 문화 한마당)

⑵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여의도동) 국회 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 강당

2. 발표자

역술인: 3명

도 인: 1명

무교인: 3명

3. 발표시간

각 10분 이내

4. 특별 이벤트

⑴ 식전 행사- 문화 한마당(국운융성 기원 운 맞이 재수 굿)

⑵ 시 낭송

고문 및 자문·준비위원

1. 고문

이이재, 백운산, 표도철, 이기철, 김일환, 배영기.

2. 자문위원

문평래, 이법철, 김진철, 이경우, 최병환, 최중현, 이종삼, 허봉주, 유종소, 김덕현.

3. 준비위원

석일징(대표), 김주호(총괄상임. 진행), 이창준(섭외), 이성환(영상), 이필순.

주최

이이재 국회의원실, (사)한국역술인협회.

협찬

NTV, 한국컨텐츠뱅크(주), 구세영우회, 한국무교교단, 환 타임스, 매일종교신문.

후원

세계평화무도연합, 뿌리문화보존회.

※오시는 길: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 역’

. (5호선은 여의도역에서 9호선으로 갈아타시고 한 정거장 지남)

※문의 전화: 010-8911-5163(김주호), 010-7587-3330(이창준)

-------------------------------------------

 식 순

사 회: 김 주 호

식전 행사

13:00~13:40

문화 한마당- ‘국운융성 기원 2016 병신년 운 맞이 재수 굿’(오귀녀 선생)

一부 개회식

14:00~

1. 개회선언

2. 국민의례

3. 내빈소개 사회자

4. 준비위원 대표 인사 석일징(㈔세계평화무도연합 부회장)

5. 감사장 수여

6. 격려사 이이재 의원(새누리당 종교특별위원회 위원장)

7. 축 사 허평환 장군(전 기무사령관)

문평래(세계평화무도연합 회장)

8. 축사 겸 ‘병신년의 의미’ 백운산(㈔한국역술인협회 회장)

9. 축시 낭송(‘노래하리라’) 김영동 외

二부 발표회

1. 역술인- 나금배(한국역술인협회 수석부회장)

김민정(한국역술인협회 여부회장. 김민정 비즈니스 카운셀링 원장)

노성순(한국역술인협회 부총재. 행정학박사)

2. 도 인- 김덕현(구세영우회 회장, 국제영능자협의회 대표)

3. 무교인- 이숙자(한국무교교단 종교청장, 마고삼성신당 대표)

문 현(부천 용화사 신당주)

김영하(안동 법화사 신당주)

4. 질의응답- ※(질의응답은 발표가 모두 끝난 다음 할 수도 있음. 서면 질의만 가능)

5. 폐회선언  




관련자료

댓글 2

성범모님의 댓글

축!

 

합동 국운 발표회

 



정해관님의 댓글

김주호 부회장님의 주관하에 유종소. 허봉주 전현직 회장께서 고문으로 참여하는 큰 행사가 국내외 혼란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좋은 기회가 될것을 굳게 믿으며, 큰 성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