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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가정의 홍성일입니다.

귀가정회의 김명렬형제의 안내로 찾아왔습니다.

와서보니 반가운 사람들의 이름(정해관. 이무환. 이봉배님등등)이 보이더군요.

해서 우선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먼저 1800가정회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좋은 이웃을 형성하며 형제의 우의를 나눌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1800가정 파이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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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손봉산님의 댓글

정현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어요.
뜨거운 햇빛아래 오랜 시가 노출되면 피부에 큰상처가 나게 마련 이지요.
그럴때는 옛날 어른들이 즐겨 쓰시던 삿갓이 아주 좋구요. 그것이 없으면 밀집모자라도 쓰는것이 좋지요. 그러나 너무 머리에 꼭맞는 것을 피하고 좀 헐렁 한것이 좋습니다.
아주 예리한 지적 감사 합니다.
늘평강과 하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소서.

문정현님의 댓글

한 여름에는 모자를 쓰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속독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듯 하옵니다.
8월도 여상하게 뵙겠습니다.

손봉산님의 댓글

장마비가 주춤 하는 것 같아서 그런데로 기분이 상쾌 합니다.
나는 외손녀2 외손자1 친손녀1을 두었는데 둘째 며느리가 둘째를 갖었다고 하여 일요일 점심을 시어머니 되는 내자가 아들 내외를 불러내어 점심을 함께 하고 왔습니다.

기왕에 애기들 이야기가 나왔으니 아기에게는 절대로 모자를 씌워서는 않된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자 한다.
내가 "속독 뇌로 읽는 학습법"을 쓰고 속독 강의를 했다는 내용은 이미 한번 썼던 기억이 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뇌세포를 갖고 태어 나는데 커가면서 눈을 통해 사물을 보고, 귀를 통해 내용을 듣게 되고 5감을 통해 여러 형태의 지식 상식 등 모든 정보를 뇌에 저장 하게 되면서 소위 지식인이 되어 간다.
이때 기억이라는 것 즉 오래 기억 하고 많은것을 기억 하게될때 뇌세포의 신경세포 뉴런에 시냅스의 활성화에 의해 많은 기억 소자들을 만들어 내면서 머리둘래가 커지게 되는데 어린 아이들에게 모자를 씌우면 신경세포 뉴런의 활성화를 돕지 않게 되는 결과를 갖게 된다는 것이 학계의 정평입니다.
어른들도 될수 있으면 모자를 쓰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세 아이들 천재로 키우세요.
그리고 속독을 가르키세요.

홍성일님의 댓글

박신자님,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좋은 이웃을 형성하며 오순도순 살아갑시다.
그런 우리들의 모양새를 보시며
큰 웃음 웃으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생각하면서…….

박신자님의 댓글

홍선배님!
저두 충청도라 쫌~~늦어유~~
선배님이 오셨는데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눈만 깜빡!!입니다.
이렇게 후배들의 잘 차려진 밥상은 아니지만...
오셔서 즐겨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홈 마당에 들어서니
훈훈한 향기가 감돌더니 여기서
종우언니 미소가 실려있네요.

성일오빠~
감동 먹는 매일 아닌지요?
후배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 힛!~

홍성일님의 댓글

고종우님!
반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1.8홈의 안방을 지키시는 분이라니 잘 보여야 할텐데...
가끔 들리겠습니다.
계속 반겨 주십시요.
ㅎㅎㅎ
맛난 차와 과일 잘 먹고 갑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성일 오라버님 안녕 하세요?
버선발 아니고 맨발로 뛰어나가 인사드려야 하는데
충청도 아주머니가 좀 한 발자욱 늦었습니다.
1.8 홈 안방지키는 사람중 하나 입니다.
높은신 선배님 께서 왕림 하시니
옷마무세부터 단정히 해야겠습니다.
일차로 사뿐 사뿐 정현아우가 인사 드렸으니
저는 차를 대접해 드릴까요?
과일을 대접 할까요?
자주 오실 수록 개성을 갖고 만나 뵐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문정현님의 댓글

성일오빠!~

일본 교회 호칭이 없어요.
모두 아무개상 !~

횡적으로 교류를 않고도
신앙하는 힘을 보면 신기하지요.

제가 6500가정 중구교회에서 임지할때
이야기 인데요.
일본대원중에 동갑 남자식구가 있었어요.

재건축지역이라 옛날 기와집에서 살고 있는데
대원들 방이 온돌방..
활동하다 보면 여자대원 방이 연탄이 잘 꺼졌어요.

그러면 벽을 두들겨요.
뭐시기 오빠!~ 오빠~
우리 방 추워요!~ 연탄!~

이러면 갑장 오빠가 다 해결해 주었지요.
그때 오빠라는 호칭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았습니다.

성일오빠!~
저도 오늘은 여기까지만.... 힛 !~

홍성일님의 댓글

아하! 오늘은 기뿐 날~
피붙이가 아닌 조금은 먼 이웃으로부터 성일 오빠란 말 언제 들어보았던가?
아마 성화 때 들어 보았으니 한 50여년 전이구만.
만날 부장님. 복사님. 회장님 . 아빠 여보 소리만 듣다가 오빠소리 들으니
정말 세상이 확 변한 것 같구먼
본래 내게도 777가정이고 전 선정여고 교감을 지낸 친 여동생이 한명 있었지요.
헌데 2년 전 불의에 사고로 승화를 했답니다.

사진 올리는 것,
다음에 합시다. 뭐 우리가 펜팔을 하는 것도 아닌데…….
한 번에 다 까발리면 다음에 올 땐 뭣 가지고 오겠습니까.

마나님이 저녁 먹으라고 성화가 대단하니
오늘은 여기까지…….

문정현님의 댓글

넵!` 알겠습니다.
전 성화 25 회 입니다. 대 선배님 !~
62년 태어났시유.... 꾸벅 !~

성일오빠~ 야호!~
사진도 올려주시면 감지덕지 !~
고맙습니다 !~ 텃밭에서 호박, 양프, 감자
쏙아서 된장찌게 뚝딱 만들어 내던 장성의
외가집이 생각납니다.

굿 타이밍 !~ 신난다 !~

홍성일님의 댓글

호칭 같은것, 아무러면 어떠하리.
내게 여동생이 없으니 오빠라 불러주면 더 정답고 좋겠네요.
정현님, 혹시 성화 출신인가요? 아니면 원리연구회 출신인가요?
난 성화 5회, 원리연구회는 한국의 창설멤버 이지요.
또 성화학생회는 1962년부터 1968년까지 본부교회 학생부장겸 협회 학생과장,
원리연구회는 한국의 창설멤버로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설립(한양대학교) 제1호 였으니
정현님이 위 둘중 하나라도 해당되고 마음에 내키면 오빠라 부르시오.

문정현님의 댓글


홍 선배님!

안 기다릴께요!~
이러면 부담이 줄까요?
동구밖에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린다면
소화가 안 되실거 같아서리... ㅋㅋ

호칭을 약간 걱정함시러... 꾸벅 !~

홍성일님의 댓글

가급적 노력해 보겠지만 제가 무척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정현님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 할 것입니다.

새벽 5시 기상과 동시 말씀훈독 90분, 훈독끝나고 집주변 둘러보고(약2,000평의 넓이)난다음 집에서 기르는 짐승(개. 토끼. 닭. 염소. 비들기)들 아침밥주고 그다음 아침식사후 정원(300평)과 텃밭(500평) 가꾸고 난다음 오전 오후 두차례 이제막 돌지난 외손주 보면서 시간 나는대로 종족들 찾아보고 밤이면 컴앞에 앉아 종친회 카페들려서 그것 관리한후 시간이 나는대로 관계하는 클럽들 홈페이지 찾아다니며 전도와 교회 홍보를 위해 글올리는 일을 마치면 다시 밤11시부터 70분간 말씀을 훈독해야 취침으로 들어가니 24시간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더구나 요즘같이 비가 많이 내리면 이곳저곳 대손이 가야 할 일이 많아 정말 힘이들어요. 이렇게해도 종족복귀는 아버님이 내려주신 목표의 10%로도 달성하지 못했으니 마음만 바쁘고... 허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서운해 하지마세요.

문정현님의 댓글

댓글 릴레이로 다시 인사 드립니다.
참부모님의 소망을 앞당겨 성취하자고 힘 주시고
편안한 꿈길 되라고 축원해 주시니 감사 따불입니다.

매일 들러서 신데렐라의 유리구두 닦듯이
방문의 즐거움 만끽합니다.
건필해 주세요!!~

홍성일님의 댓글

문정현님, 반겨주시니 고맙습니다. 이곳 저곳 살펴보면 정현님이 올리신 글들이 많이 눈에 띄이네요. 왕성한 활동력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톱니바퀴가 서로 엇물려야 거대한 기계가 돌아가드시 우리도 서로가 좋은 이웃을 형성하며 정답게 엇물려 살아갈때 참부모님의 소망이 앞당겨 성취되리라 확신합니다. 좋은밤 편히보내시길 축원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홍성일 선배님!~
이홈에서는 최고 선배같습니다.
현재 상황으로...........
꾸벅 !~ 문안 올리고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오라버님들이 엄청 좋아하시네요.
저도 같이 건배 !~

정해관님의 댓글

430가정회 초대회장을 역임하셨고, 주요 기업체에서 헌신하셨으며, 공직생활을 통해서 하늘앞에 큰 공을 쌓으신 선배님! 대단히 반갑고 감사 합니다.

자화자찬하는것 같아 거시기 합니다만, 연배로 보아 선배님들의 가장 가까운 가정회의 홈이 저희 홈피이며, 또 홈은 모름지기 이런 방향으로 나가야 할것으로 '스스로' 주장하면서 꾸며가고 있답니다. 아직 일부이기는 하나 명실공히 국제가정으로서 일본의 형제들도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코너는 최근 제작한 앨범이 그대로 수록되었고, 계속 수정,보완하고 있어 협회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거의 망라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모든 선-후배 가정에서 2세 축복의 문제로 정보를 얻고자 할때 우리 가정회 만큼의 자료가 있는 곳이 드물다고 보면, 스스로의 도취가 지나친 허풍이 아님을 아시리라 생각 합니다. 내외적인 홍보차원에서, 그만 고마운 인사가 너무 너스레를 떨었지 않았나 실례 했습니다. 건승하심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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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36-41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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