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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이교수와 광대한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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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저런 시행착오를 겪었다. 다돌고 와 보니까? 구불구불했지만 그것이 가장 좋고 빠르고 최적화된 길이됐다.  허 준이 (프린스턴대 교수겸 한국 고등 과학원 수학부 석좌교수)


한국인 최초로 필즈상을 수상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40세미만의 수학자에게 주어지는 수학분야 최고의 상으로 수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린다는것이다. 2022년 필즈상 수상자로 결정되었을때 미국

인 으로서는 15번째 미국 국적자로서는14번째이며 한국 수상자로써 최초입니다.


필즈상은 40세까지 나이제한에 2022년까지 마지막 기회였는데 드디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필즈상 상금이15,000 캐나다 달러로 한화로는 1,500만원정도 됩니다.


허교수는 미국사회에서 한인의 위상을 높인 자랑스러운 미국계 한국인이라고 하는 사실에서 우리 한국인의 입장으로서는 뿌뜻한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쾌거중의 하나인것입니다. 한국의 수학자

들은 열심히 공부한 만큼 요즈음 눈부신 성과를 이뤄내고 보다 젊은 학자들 가운데 도드라진 분

들이 많다고합니다. 본인은 그 수많은 사람들중에 한명일뿐이라고 겸손하게 말했고 그는 또 반항

하는2030대들 청년들에게 실패를 지혜롭게 이겨내는 방법도 제시했다.


인생의 성공이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세대들에게는 절대적인 목표가 될수없다는 그의 외침입니다. “긍정을 맞추기위해 가끔 적당할때 포기할줄아는 마음이 중요하다.”라며 요즈음 한인2세들이 성

공하는 비결을 꿰뚫고있는것같다. 요즈음에 세계도처에서 전세계를 놀라게하는 소식들이 연이어 들려오고 바야흐로 코리아 파워 전성시대가 오는것만같다. 반면에 한국의 정치상황을 보며는 서

로서로 다투고 어떻게해서라도 상대의 흠집을 내려고하는 그야말로 보복을 위한 보복 내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여야만하는 형태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오즉하면 한국은 정치만 잘하면은 문

제가 없을것같다라는 말이 공공연이 나온다는게 문제라는것입니다.


어두운 정치적인면을 보면은 답답하다못해 우울증에 빠지지 않을수밖에 없다는것입니다. 그나마 요즈음 젊은 한국인들의 약진을 보며는 약간의 위로가 되지않을까?해서 이렇게 투털거리며 적어 보는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이 나가야 할길은 분명합니다.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세상을 바꾸듯

이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나아가기 위하여 방탄소년단 콘텐츠 현장속에서 통역사를 통하여 수어

통역이 공연에서 이어지듯이 BTS국제학술대회에서 펜클럽의 아미의 일원으로서 참가한 이지영 한국외대교수님의 “세상을 보다 평등한곳으로 그리고 보다 여행적인 방식으로 바꾸는데 큰 발걸

음을 내딪게했다,”고 하는 메세지가 나오는것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100만달러를 흑인들을 위한 기부금으로 내놓게 될때 아미들도200만달러를 모금하는 기

염을 토해내며 승승장구하는 내용을 쳐다보면서 수평적형태로 진행되어지는 대회등이 긍정적인

측면에서 효과를 드러내고 있는것만같아 뿌듯합니다. 요즈음의 젊은친구들을 중심삼고 되어지는 이모든것들이 우리들에게도 앞으로 다가올 통일한국을의 내일을 준비하는 우리들 모두가 함께 나가야 될길이라 생각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미항공우주국(NASA)는 메릴랜드주 고다드 우주센터에서 차세대 우주망원경 웹망원경을 

통하여 찍은 “몽골자리성운”지구에서 7,000광년떨어져있으며 이곳에서는 태양보다 몇배나 거대한 별들이 탄생되어 지고 있다는 사실들이 NASA웹망원경에서 발견되어지는 수증기 형태의 물이 발

견되어 우주의 진화,외계생명체의 베일을 벗겨나아가는 그 시작점이 되어질것 같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1광년 하면은 빛이 1년동안 가는거리로9조4,000억Km떨어져있습니다.


춤추며 충돌하며 은하 요람에서 탄생하는 아기별과 생을 다한 별들이 뿜어내는 가스까지 웝망원

경에 찍인 우주의 신비가 지난7월12일 통하여 전세계에 공개되었습니다. 나사가 이날 가장 먼

저내놓은 사진은 “남쪽고리 성운”이었는데 약2,000광년 떨어진 돛자리에서 죽어가는 별주변으로 가스구름이 팽창되어지는 곳이었다. 그런데 제임스 웹망원경은 미국과 유럽연합(EU),캐나다합작으

로 만들어진 지난해 크리스마스때 제작되었다.


100억달러(13조1300억)가 투자된 웹망원경은 인류역사상 가장 강력한 우주관측장비에 꼽힘니다.

적외선으로 열을 감지하던 망원경을 우주가스,먼지구름을 뚫고 우주를 가장멀리,가장깊이 들여다 볼수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웹망원경은 발사이후 한달만인 올해1월24일 관측궤도에 안착했습

니다. 지구에서 160만Km 떨어진 제2라그랑주점 지구와 달거리(36만Km)의 약4,4배에 달하는 지점입니다. 웹망원경은 5개월동안 주경과 부경 과학장비등의  미세조정하는 과정이 진행되었

답니다. 실제적으로 나사가 궤도를 도는 허블만원경에 비하면 100배의 성능이랍니다.


이것은 새로운 눈이었고 미지의 우주를 보다 명확하게 세밀하게 살필수 있게된다. 처음 공개된 사진부터 천문학을 비롯한 전세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빛을 모으는 주경의 경우 작은 거울 18개를 이어붙여 지름이 6.5m크기로 만들어 졌는데 반하여 허불망원경의 지름은 2.4m입니다. 이와같이 웹망원경은 우주의 역사를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지난7월12일에 공개 되었습니다. 하나같이 새롭고 이전에는 볼수없었던 새로운 정교함을 갖춘것이입니다. 마치 갈색 산맥처럼 보

이는 성운과 그넘어에 안개가 낀강이 함께하는 그모습에는 큰차이가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알알히 박혀있는 별의 모습이 이전과는 비교할수없는 차이다. 새롭게 촬영한 이미

지에서는 전에는 볼수없었다. 이제 막탄생한 별의 이미지까지 볼수있는것이다 나사 웹망원경으로

부터 아주 먼 우주의 존재하는 물까지 확인할수있고 1150억광년 떨어진 외계횡성 “WASP-96b”의 분광자료를 분석하여 얻은 결과인것이다. 이는 우리들에게 무었을 말하는 것일까? 웹망원경의 수

명을 10년 최대 20년까지 작동하면서 이런 놀라운 이미지와 이에 기반할수있게되는것입니다.


중간크기에 불랙홀,우주팽창속도등 천문학과 우주분야 에서는 그동안 연구의 난항을 겪던 분야의 새로운 관측테이터와 연구돌파구를 제시할것으로 기대된다. 무었보다도 빅뱅직후, 우주팽창초기신

호동참,외계횡성 나아가 외계생물에 존재에 대한 조사임무를 맡고있어 새로운 우주시작에 그 첫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써 모든 우주를 향한 관심들이 생명의 격리를 향한 관심들로써 우리들

에 있어서도 동일한 내용으로서되어 진다는것입니다.


우주에는 수천억개의 은하가있고 그한 은하에는 수천억개의 별이있다. 우리은하는 수천억개의 하

나이며 우리태양계는 우리은하의 수천억개의 별들중에 하나인것이다. “우리는 지구와 닮지않는 어

딘가에서 생명을 찾아낼수있기를 정말로 원한다.”라는 염원들이 실현되어지기만을 간절히바랍니다.


뉴욕에서 /  한 연 수올림 2022년 7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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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렬님의 댓글

전라일보 모바일 사이트, 필즈상 수상자 허준이 교수의 교훈 - http://m.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6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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