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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이든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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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지가 아무리 화려하더라도 버려지듯이 남의 둘러리로 사는 삶은 결국엔 버려지게된다.


지구와 태양의 거리가 지금과 달라지면 둘은 공존할수 없는법이다. 사람의 관계는 이와같이 사람

의 관계도 최적거리를 유지할때가 비로서 공존하게 되는것이 아닐까요?


향수가 없는 물에 향수를 뿌려주면 향기를 품기듯이 메마른 마음에 온정을 뿌려주면 사람의 냄새

를 풍기기 마련인것만 같습니다. 우리들이 세상사는 理致라는것도 이와같이 우리들의 마음가짐에 따라서 얼마든지 左之右之될수 있다는것입니다.


나에게는 어떤 理致와 境遇를 얘기하기에는 너무 어렵지만 그때,그시절,그장소를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이따큼씩 미소를 머금께되는 추억속에서 다시금 만나는 어린시절을 생각하며 이아침을 열

어 봅니다.


“모기는 피를 빨때 잡히고 물고기는 미끼를 물때잡힌다.”는 말이 있듯이 인생은 이와같이 남의것 을 탐할때 비로서 위험해 지는것만같습니다.


내자신에게 있어서도 그때는 몰랐었는데 지나고보면 뼈저리게 후회하는 순간들이 왜 없겠습니까?

인생을 살다보면은 내자신에게도 찿아오는 기회들이 있었지마는 그때는 그것이 내자신에게 있어

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사실이었다고 하는것을 몰랐다고하는것이 맞는것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이와같은 境遇들이 무수히 많다는게 소위 말하면 天路歷程처럼 무수히 얽키고 설켜서 비로소 인생에 있어서 生老病死의 喜怒哀樂과 더불어 나에게도 인생의 교훈으로서 남아지

게 되는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그것이 그렇케 중요한 사건이란것을 모르는체 내인생에 있어서 前後左右上下를 되돌아볼 여유가 없었더고 해야할까요?


그토록 중요한 내용이었지마는 내마음이 나도 모르게 눈을 감고 생각해보며는 지난날은 꿈만같고

여울져 모든모습이 나는 마치 갈길을 잃은 한마리의 사슴처럼 방황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게 차라리 아무리곱게 생각해도 정답을 찿아가는 과정이 아니었을까?생각하는것입니다.


그토록 철부지한 가운데 “마땅히 하여야 할일을 등한히하면서 도리어 해서는 않될일을 열심히 무절제하고 사려깊지 못한 사람에게는 生死의 목마름만 갈수록 치성하라.” (법구경)는 말씀처럼

지난날들을 다시생각해 보게될때 어이없는 결정의 순간들이지 않았나 생각해 보는것입니다.

내카톡친구들중에 한명인 양재기씨가 올린 “숨기고 싶은 그리움”이란 내용의 한용운 선생님의 내

용이 마음에 와 닿아서 적어 보겠습니다.


 “그어느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않는 어느 햇살에게도 들키고 싶지않는 그런사람이 있었습니다.

내안에만 머물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람같은 자유와 동심같은 호기심을 빼앗기고 싶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만 그리움주고 내게만 꿈을 키우고 내눈 에게만 담고푼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않는 그런사람이 있습니다. 내눈을 슬프게 하는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만을 담기에도 벅찮 욕심많은 내가 있습니다.”


이와같은 내용인데 한동안 내마음속에 남아져 여울로써 동그라미를 그리는 호수의 잔물결과도같

이 한없이 퍼져가며 나또한 그와같은 마음속에 퍼져가는 느낌마져 듭니다.


“섬길수 있는 사람이라야 다스릴수있는 사람이다.”라는 미국의회연설에서 “테레사” 수녀님이 남기신 말씀가운데 그것들이 우리의 마음가운데서도 울림으로 남아져 방향을 느끼게 하는것은 무

었입니까? 그것이 “톄레사”라는 일상적인 삶가운데서 나타나는 일상적인 메세지였기에 여러사람

의 마음에도 똑같은 삶의 무게로 와닿는 理致와 같은것입니다.


“마침표라는것은 인생의 끝이지마는 쉼표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도 하는것입니다. :나는 언제나 끝이 보일때마다 인생의 마침표대신 쉼표를 찍었고 결코 마침표를 찍지않는다.”

“인생에 있어서 마침표는 없습니다.”라는 윈스톤 처칠의 얘기를 생각하면서 “지난날 우리에게는 깜박이는 불빛이 있었다면 오늘날 우리에게 나타나는 불빛이 있다. 그리고 미래들은”행위”와와 바다위를 비추는 불빛이 있을것입니다.”라는 내용이 새삼스렇게 가슴에 와 닿습니다.


우리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마찮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쉬임

없이 전진!전진!전진! 하라는것입니다.


인생의 스토리들은 거대한 사건들이아닌 사소하지만 일상적인 스토리 가운데에서 이따큼씩 내가

슴을 울리는 내용들이 있는것입니다. 우리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마찮가지라고 생각하

는것입니다. “아무리 포장지가 화려하더라도 버려지듯이 남의 둘러리로 사는 삶은 결국엔 버려지

게 되는것입니다.” 우리들은 본래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최선을 다해야 되리라생각한다는것입니다.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늙는다는것을 생각하게 되면은 그곳에는 과거의 푸르른시절이 분명히 있었

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잘 물든 단풍이 그자리를 대신하듯이 어쩌면 새싹일때보다도 더낳

다고 할수있는 울긋불긋하게 채색되어진 아름다움으로 세상이 바꾸게 되어지는것이 順理的이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늙는다는것은 아름다움이라는것입니다.


우리들이 세상을 바라볼때 끝없는 아름다움을 느낀다는것입니다. 겉과 속이 하나로 되어지는 진정한 자연앞에 서게되며는 아름다움이 새삼스럽게 돋보이게 되는것입니다.


“아무일에서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자기보다 남을 낮게 여기고 각각 자기일을 돌아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빌립보서2장3,4절) “Let nothing be done through selfish. ambition or conceit, but in lowliness of mind let each esteem others better than himself. Let each of you look out not only for his own interests, but also for the interests of others.”(PHILLIPPIAS 2장3,4절)라는

성경구절이 생각나게 합니다.


뉴욕에서  한 연 수 올림 2021년 11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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