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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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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렸네요. 그동안 모두들 잘 지내셨겠지요?

모친(권태순 권사)의 승화(2011.1.12)소식을 전합니다.

이제 마음도 차분해지고, 초조함도 번거로움도 많이 해소 되었으니

가끔 들려 여러분과 함께 이웃하며 살아갈까합니다.

아끼고 사랑하는 1800가정의 형제자매 여러분!

그리고 선후배 가정 여러분!

새해 에도 늘 건강하고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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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홍성일님의 댓글

不敏한 저를 기억하고 댓글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위의 10분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幽明을 달리하신 저의 모친의 명복을 빌어주신 임들의 깊은 배려와 고운 마음씨 앞에 모친을 대신하여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꾸벅>

김동운님의 댓글

훌륭하신 모친을 두신 선배님께 경의를 표하며
더불어 권사님의 승화식에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늦게야 알았습니다.
항상 모범이 되시던 학창시절을 그리워합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오랜만 입니다. 홍성일 선배님
이제야 알았습니다. 꼭 찾아뵈어야 했느데
정말 죄송합니다. 권사님의 영계에서 명복을 빕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저도 협회 홈보고 늦게 알았습니다.
꼭 찾아뵙고 조문을 을였어야 했는데
죄송 죄송하옵니다. 권사님 영계에서
그동안 아버님모심의 정성으로 길이길이
평안 하시옵서소 ㅠㅠㅠㅠㅠㅠ

박순철님의 댓글

제가 다니는 은평교회에서 조문하러 여러 분이 이천으로 떠나시는 날.
저는 어느 분이 승화하셨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권태순 권사님인 줄 알고 무척 죄송스러웠습니다.

교회에서 가끔 뵈었지만 깊은 인사를 드리지 못했는데
마지막 기회까지 도리를 다하지 못해서 너무나 송구했습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여전한 효녀, 충신이신 줄 믿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성일 오라버님께!~
게시판 들어오면서 반갑다고
클릭했는데, 애 많이 쓰셨습니다.

오랫동안 구안하신 가족여러분
육신의 옷을 벗고 평안한 영생을
얻으셨다고 마음 다독이셔요.

고인이 되신 권사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홍성일 선배님!!!

큰일을 당하셨다는 소식을 늦게사 듣습니다.
승화축제라는 새로운 섭리의 때를 맞이하여
권사님께서 좋은 곳으로 승화 하셨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삼가 명복을 비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선배님 반갑습니다.
그간 적조했던 사이에 비보를 접하니
송구스런 맘이 앞서네요.

늦게나마 삼가 명복을 빕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선배님 안녕하셨어요?
반가우십니다. 그동안 안부가 몹시 궁금 했었습니다.
어떻게 표정관리하며 인사를 드려야 하는지요
권사님 승화일이 최근 이였군요
고우시던 생전의 모습을 기억 합니다.
찾아뵙고 인사 드렸어야 하는데 몰랐었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수 하셨어도 자식된 입장에서는 애석한 일이시죠.
초조함과 번거로움이 해소 되셨다니 다행이십니다.
이제 우리 홈에 오시어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반갑고 감사 합니다.
저도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마침 그때 제주도에 있게 되어 대신 아이들에게 신신당부 했는데, 그 놈들도 무슨 일이 그리 바쁜지 결국 큰 결례를 하게 되었군요. 날씨마저 좋지 않아 서러움이 더욱 크셨겠네요.
워낙 일찍부터 하늘 일에 크신 공적과 정성이 남다른 분이셨기에 하늘의 크신 사랑과 은혜가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이기석 권사님과 함께 영원한 곳에서도 천일국 여장부의 큰 족적을 남기시는 활동으로 더 큰 하늘의 사랑을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홍성일 선배님~~~
권태순 권사님의 승화 소식을 접하고 우선 이 면을 통해 인사를 올립니다.
일찌기 하나님을 부름을 받고 일생동안 온갖 정성을 다해 봉헌하는 삶을 사셨으니
하늘나라에 가셔서 복락을 누리실줄 믿습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고종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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