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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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렸네요. 그동안 모두들 잘 지내셨겠지요?
모친(권태순 권사)의 승화(2011.1.12)소식을 전합니다.
이제 마음도 차분해지고, 초조함도 번거로움도 많이 해소 되었으니
가끔 들려 여러분과 함께 이웃하며 살아갈까합니다.
아끼고 사랑하는 1800가정의 형제자매 여러분!
그리고 선후배 가정 여러분!
새해 에도 늘 건강하고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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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개
정해관님의 댓글
반갑고 감사 합니다.
저도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마침 그때 제주도에 있게 되어 대신 아이들에게 신신당부 했는데, 그 놈들도 무슨 일이 그리 바쁜지 결국 큰 결례를 하게 되었군요. 날씨마저 좋지 않아 서러움이 더욱 크셨겠네요.
워낙 일찍부터 하늘 일에 크신 공적과 정성이 남다른 분이셨기에 하늘의 크신 사랑과 은혜가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이기석 권사님과 함께 영원한 곳에서도 천일국 여장부의 큰 족적을 남기시는 활동으로 더 큰 하늘의 사랑을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마침 그때 제주도에 있게 되어 대신 아이들에게 신신당부 했는데, 그 놈들도 무슨 일이 그리 바쁜지 결국 큰 결례를 하게 되었군요. 날씨마저 좋지 않아 서러움이 더욱 크셨겠네요.
워낙 일찍부터 하늘 일에 크신 공적과 정성이 남다른 분이셨기에 하늘의 크신 사랑과 은혜가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이기석 권사님과 함께 영원한 곳에서도 천일국 여장부의 큰 족적을 남기시는 활동으로 더 큰 하늘의 사랑을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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