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사랑 게시판

선배님 사랑방의 매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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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정 사랑방이 만들어지고 ...

2009년 6월 30일 손봉산 선배님께서 등청을 하셨습니다.

김명렬님의 안내로 오셨다고 첫번 댓글 주셨네요.

그후로 7월 15일 홍성일 선배님, 윤덕명 선배님께서 단 걸음에 오셔서

사랑방 단골손님으로 게시판을 달궈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홍성일 선배님은 호칭을 공식적으로 오빠로 명하기를 답해 주셨고

손봉산 선배님은 만물박사에 전후좌후 명당에 계신듯 하여 도사님으로

명명하기로 하였으며 윤교수님은 모교에서 재직하시니 교수님으로

부르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성일 오빠가 오셔서 만 1개월이 되는 홈 마당입니다.

매일 매일 메모장 남기듯 방명록과 전체 게시판을 아우러면서

과분한 사랑에 행복한 매일이었습니다.

1. 부인회 게시판에 김치 맛있게 담그는 방법을 방을 냈는데

바쁘신 우리 언니들 알아서 맘데로 담궈 먹어라고 함흥차사였네요.

근디 성일오빠가 3일에 걸쳐서 홍씨 집안의 맛내기 비법을

알려 주셔서 정현 김치 맛을 인정표로 만들때 까지 기초자료로

삼고져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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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속독읽기의 전문가 손봉산 도사님께서는 성가신 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족 모두의 운명풀이를 해 주셨습니다.

프린터해서 자주 상기하겠습니다. 이곳이 일본 !~ 이름풀이

사주풀이는 많은 사람들이 심취해서 공부를 하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전문가 모든 분들의 공통사항이 있지만 독자적인 포인터가

첨부되니까 많은 자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게시판에서 몇 차례 뵈옵고 큰 사랑 나눠 주심에 감사를 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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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천안 성화신학교에서 수업 참관하는 기분으로

뵈었던 윤교수님을 만났습니다.

물론 글로 만났지만 학교에 재학 당시는 가깝게

대화 한 기억이 없습니다.

매번 글속에 정성을 다하여 댓글을 심어 주시는

성의에 고마운 글밭이 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자주 행차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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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 만들어진 1개월을 자축하면서 감사한

마음 심고 갑니다 !!~~ 아주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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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손봉산님의 댓글

홍성일 형님 형님으로 호칭드려도 괜찮으신지요. 아무튼 고맙고 감사 합니다.
일본에서도 잊지않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후배님도 감사 하고요. 도모의 연주실력이 금상을 받을 정도라 하니 예술방면으로 출세를 해도 후회없을것입니다.

오늘은 참마음연합재단설립본부로쓸 땅을 보러 원주못미처인 문막 궁촌리를 갑니다.
연수원건물도있고 땅이47만평정도 되는데 오늘일이 잘되기를 기원하면서 이천을 지나가야 할것 같읍니다.
참마음 연합재단을 간단히 요약설명을 하면 총무원과 복지 의료 선교, 교육 문화 법조 환경 8분야의 전국적인 사업을 해야 하는 거대한 목표를 갖고 움직여야 하는 단체입니다.
그럼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오묘 막칙하시고 무소불위 하시고 전지전능하시며 만사형통하신 하나님의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선배님들 오고가는 댓글열차에 동승합니다.
사랑방 만들어 놓고 빈수레만 굴러가면 얼마나
삭막했을까 싶어요.

사랑방을 만들어 놓고 귀하신 님들 모시고 오신
위원장님 !~ 깊은 정성이 빛나는 8월이었습니다.
감사한 매일입니다. 고맙습니다. !!~

홍성일님의 댓글

손 봉산님!

이 무슨 서운한 말씀을...
같은 가정끼리 멀고 가깝고 가 어디 있어요.
나는 그런 거 초월해서 사는 사람이니 이 시간 이후는 호형호제하면서 가깝게 살아갑시다.
짐작하신대로 이천에 살고 있어요.
봉산님이 고생하며 일구어 놓았던 일신석재는 직선거리론 3km 떨어진 곳 입니다.
서울엔 자주 가지는 않지만 올라가면 전화할게요.

참마음 연합재단에서 하시는 일 순조롭게 잘 되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손봉산님의 댓글

홍회장님 반갑습니다.
후배가정홈피를 통해서나마 안부를 주고 받으니 조금은 미안 하지만 그래도 회장님과의 연락이 되니 저로써는 무한한 영광중의 영광이지요.
사실 같은 가정이면서 친밀하게 대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어서 조금은 서먹하지만 너무 훌륭하신분 이라서 가깝게 대하고 싶었는데 저로서는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현재 거주 하시는곳이 이천쪽쯤되시는 것 같은데 맞는 지요.
이천은 제생애를 통해 제건물은 아니지만 아주 넓고 큰건물을 지어 보았었는데 다름아닌 일신석재 이천공장허가와 건축허가등 많은 활동을 했던 곳입니다.
저는 요즈음 참마음 연합재단 설립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면서 강동구 성내3동에서 활동 하고 있습니다 언제 서울 오시면 한번 연락주시면 만날수 있는 시간을 같겠습니다 폰번호는 010-2678-5667입니다.

홍성일님의 댓글

손 봉산님!
늦더위 이겨내시느라 고생이 많지요?
나는 매일 수영팬티 바람으로 시간을 죽이고 있습니다.
산속의 전원주택이 이런 땐 참 좋군요.
하지만 여름엔 풀 뽑고 가을과 겨울엔 낙엽과 눈 쓸어 내려면
그 힘듦도 만만치 않습니다.

헌데 1.8홈피 선배가정 코너는
임과, 나와, 문 정현 동생이 주름잡고 있는 것 같군요.
해서 홈피 관리자들께 조금은 미안하고…….

다른 선배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봉산님은 닉네임이 손 도사이시니 비방을 아실 듯도 한데…….
한번 연구해 주시면 어떨는지요? ㅎㅎㅎ

처서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그때까지 몸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순조롭게 풀릴 수 있기를 축수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손도사님!~
안녕하세요. 조석으로 눈물 방울만큼씩
시원한 바람을 느끼게 됩니다.
올해 지구촌 곳곳에 신종 인풀렌자로 많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일본도 오끼나와의 57세 남성이 첫 희생자가 나왔습니다.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는 궁극적 방법은 없겠지만 최소한의
방비와 사전예방에 힘을 쓰면 건강한 삶은 챙기려나 싶습니다.
선배님네 방에 큰 기침하고 오셔서 참 좋습니다.
자주 뵈요 !!~

손봉산님의 댓글

홍성일님과 정현님 주고 받는 내용이 아주 재미 있습니다.
어재저녘은 늦더위로 잠을 설쳤습니다.
이제 처서도 몇일 남지 않았으니 더위도 마지막 안간힘을 쓰는가 봅니다.
시종풀루가 생명을 앗아 간다고 호들갑을 떠는데 어서 참마음 연합재단이 설립이되어 머스트로 만든 제품이 나와서 세균성 질환의 질병을 퇴치 시켜야 할터인데, 재단 설립기금마련이 쉽지 않군요.
도사는 도사인데 돈에는 메주가 없는 모양입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성일오빠!~
6500 가정회 앨범 사진을 느림보 스탭으로 아침에 찍고
작업을 마쳤습니다.

본 글을 자세히 정독하시고 알려주시는데 제가
감지덕지죠.
말씀 않으시면 계속 반복해서 이 글을 만나도
2007이라 적고는 09년인지 헤아리지도 못했을겁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제 댓글이 바로 올라와서 반가웠구요.
곧장 댓글 답안지 올리면서 풀지못한 수수께끼였으니까요?
한 동작하십니다. 헥헥 !!~~

홍성일님의 댓글

더운 날!
공연히 땀 흘리고 애태우게 해서
미안합니다.

작란으로 해본 건데
내가 너무 짓궂었나!
사과드립니다.
<꾸벅>

문정현님의 댓글

카레 만들어야 하는데 맴맴 돌아서 날짜 수정 하고 갑니다.
딸애가 슈퍼에 가서 양파랑, 고기, 빵, 토마토, 우유 사가지고
오는 틈새에 문안 올립니다.

일요일 저녁이 더 늦어져서 체면 구기고 MCJ (효진님 프로덕션)에서
연습 마치고 오는 아들에게는 딱 맞는 시간에 식사준비가 완료되겠습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알아 묵었습니다.
제가 초저녁 잠이 많아서....ㅎㅎ
아래 게시판에 갔다가 올라오는 길목에서
오타를 ........
시력 좋으십니다.

저녁 만들고 다시 오겠습니다.
야호!~ 보물 찾기는 제가 못하구요.
다시 본글 올라가서 아차!~

홍성일님의 댓글


요런, 간단한 수수께끼도 못 풀면
보물찾기도 못해요.

늘 열심 으로 방방 뛰시니 보일 듯 말듯 하지요.
눈을 크게 뜨고 천천히 찾아보세요.

올해가 2007년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가 두 살 이나 젊어지는데……. ㅎㅎㅎ

위(上)가 하늘이라 했던가?
하늘을 쳐다보면 수수께끼 풀 수 있는데…….

이 같은 힌트를 주었는데도 못 풀면
내일 와서 답 가르쳐 줄게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이쯤에서 끝낼 랍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성일 오빠!~

수수께끼 풀이는 제가 잼뱅이구요.
홈은 2년을 손님으로 연기처럼 다녀가셨다는
말씀일까요?

하루에 3회!~ 참으로 바쁜 일상에 1800홈을
오빠네 사랑방에 주인장인데 뭔 엄살이십니까?

많이 바쁘셔서 기대에 미치지 못할것이라 미리
못을 박으셔서 진짜 기대를 안 할 참이었는데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 뭔가를 보여주십니다.

자축파티 !~ 무엇으로 잔을 채워 드릴까요 ?
우리집에 포도주 3년산 적색와인이 자리하고
매실주도 있시유?

주말 모든 시간을 감사하고 꿈나라 갑니다.
적절한 타이밍 ! 아낌없는 바란스 !~
모두 사랑합니다.

홍성일님의 댓글

4학년 7반의 정현동생!
세월이 벌써 2년이 지냈네요.
난 이 홈에 출석한 게 한 달밖에 안된 줄 알고 있는데
벌써 2년하고 한 달이라니 앞으로 자주 와야 갰습니다.

실은 그동안 너무 자주 오는 것 같아서
(만 32일간 96회 방문 일평균 3회)
할일 없는 사람으로 오해받을까봐 자제하고 있는데…….

ㅎㅎㅎ
농담입니다.
윗글에서 내 농담의 수수께끼나 풀어 보시길…….

자축파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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