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방명록

방명록 작성

Total 474건 4 페이지
게시물 검색
목록
흔적남기기 인기글
행복한 가족 (해외판) 소노하라 신지, 문정현네 2011. 2/14 발렌타인데이에 이순희 장로님께서 다녀가셨군요. 감사합니다. 2011. 3/14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3일후 홍성일 오라버님께서 다녀가셨습니다. 자리를 빌려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2010년 4월 3일 작년의 벚꽃놀이 스케치를 한후 1년이상 우리집 안방을 열어보지 않았습니다. 우와!~ 뭔 세월이 이리도 빨리 지나는지.... 온라인 심방을 다녀가신 많은 선배님들께 감사한 마음으… 문정현 profile_image2011.05.17
흔적남기기 인기글
도심에서 꽤 떨어진 먼 동네를 오후 다녀왔습니다. 집안 텃밭에는 머구대가 자연산으로 덮여있고.... 민들레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알로에 까지.... 이 3가지 품목 어떻게 잘 활용하면 좋을까요? 문정현 profile_image2011.05.08
흔적남기기 인기글
기쁜 주말 되시옵소서. 여러 분주한 일정으로 소원합니다. 부인회 총회도 성황리에 마치고, 파노라마의 매일속에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치면서 부인회원 모두가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지회장님들이 도쿄의 뜨거운 열기를 전수받아서 의기투합하는 멋진 날이 되었습니다.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문정현 profile_image2011.04.30
흔적남기기 인기글
주말 휴일에 걸쳐서 컴퓨터 작업을 했습니다. 새롭게 환경이 바뀐 컴이라 며칠은 두리뭉실 적응에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일단 인터넷이 연결이 되어서 만세 아주 !!~ 멋진 한 주간 되이소. 문정현 profile_image2011.04.25
흔적남기기 인기글
달래의 생김은 알지만 막상 지천에 널려 있는 푸성귀와 잡초사이에 모두가 풀빛으로 비슷해서 직접 캐어 본적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봄절기 봄아씨 흉내는 내고 싶고... 수업할 시간을 앞 당겨서 친구에게 쑥 캐러 가자고 당부를 했던 터라 가까운 공원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큰 나무사이에 푹신한 낙엽과 고운 흙속에 여기 저기 자리하고 있는 달래를 만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약간만 힘을 줘도 달래가 뿌리채 하얀 새 색시 얼굴을 바라보듯 신비감에 감동을 받… 문정현 profile_image2011.04.19
흔적남기기 인기글
년중 가장 아름다운 주간이 소리없이 지나고 있습니다. 벚꽃 나무 아래에는 인파만파의 행락길들 웃음소리가 공원을 가득 메우고 있었습니다. 움추렸던 사람들의 일요행보는 그동안 겨울잠에서 깨어나려는 몸짓 같았습니다. 일요일 오후시간 !~ 그 하루는 도민들에게 잠깐의 일탈을 허락한듯 푸짐한 인심을 쓰는듯 포근하고 아름다운 날이었고... 월요일 , 화요일, 이어지는 강진의 흔들림은 다시 얼룩진 상처를 되새기게 하는 경계심을 안아 줍니다. 같은 꽃길이건… 문정현 profile_image2011.04.12
흔적남기기 인기글
사월이 사뿐히 찾아와서 하루하루 접혀갑니다. 훤해진듯 도심이 앞 다투어 피는 꽃으로 화사함을 더해 줍니다. 매일을 잘 사는 하루로 매김하면 좋겠습니다. 문정현 profile_image2011.04.05
흔적남기기 인기글
유일하게 이번 지진의 피해로 꼽히는, 절전광고로 어느 건물이던 예전보다 전기를 절약하는 운동이 실천화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와 위기일발의 억측이 만발해도 모두가 평상심으로 자기 자리를 지키면서 크고 작은 불편함을 이겨냅니다. 한국교회에서 마음 모우고 염려해 주시는 발길이 이어집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문정현 profile_image2011.03.23
흔적남기기 인기글
문효진님의 3주기 추도 시간을 본부 성전에서 가졌습니다. 최연아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여성연합 회장단이 방문하심) 효진님께서 생전에 라이버 콘서트에 앞서 찾아 주셨던 본부 성전에, 그 날을 기억하는 하루가 됩니다. 문정현 profile_image2011.03.17
흔적남기기 인기글
"불행 가운데 다행! 겸손하게 기도합시다" - 본부교회 특별예배 송영석회장님 말씀- 일본나라의 자연재해 앞에 참부모님의 관심과 세계 식구님들의 정성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세계회장님과 재단이사장님의 메세지가 대독 되었습니다. 하늘 앞에 심려를 끼치게 되어서 면목이 없습니다. 일체 단결하여 어려운 고비를 넘어가자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문정현 profile_image2011.03.13
흔적남기기 인기글
오늘은 일본협회 부협회장님으로 시무하시는 수도선생님께서 팔순 축일을 맞이하셨습니다. 12가정으로 (430쌍에 해당) 교육전선에서 일생을 달려오신 귀하신 삶입니다. 항상 주변에 당신을 드러내지 않으시고 조용조용 섭리의 최전선을 지켜 나오셨습니다. 본부교회에서 축일 기념일을 기리는 마음으로 간출한 저녁모임을 갖는다고 합니다. 젊게 사시는 비결은 건강하게 살아오신 비결은 자연인으로 .... 위를 보지않고 살아오신듯 합니다. 소년 같으신 만년 … 문정현 profile_image2011.02.23
흔적남기기 인기글
방명록에 이름표 진혜숙언니 댓글을 만나러 다녔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에도 제가 좋아하는 방명록 게시판에도 자주 오셔서 빛을 내 주시니 좋군요. 한양에 가면 번개를 꽝 쳐 볼랍니더. 문정현 profile_image2011.02.17
흔적남기기 인기글
천복궁의 행사를 가장 신속하고 알차게 접할 수 있는 가정회 홈을 사랑합니다. 신화님, 영웅님의 성혼식 현장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뭰헨의 영광을 뭰헨의 영웅님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문정현 profile_image2011.02.09
흔적남기기 인기글
몇개월씩 씨름을 하고 있던 원고작업을 끝냈다. 와우 !` 갑자기 내일은 무엇을 해야할지 행복한 고민을 잠시 해 본다. . . 일단 만세 억만세 !~ 창밖은 이미 어둠에 깔려있다. . . 친정에서 보내온 떡국떡이 너무나 고마워서 1주일간 아침/저녁 떡국을 먹었다. . . 남편은 그렇게 떡국을 주야장창 먹으면 살 찐다고 또 김을 뺀다. 귀에 익은 소리라서 이젠 웃어 넘긴다. 별 걱정을 다 한당께... . . 2월도 좋은 소식으로 기쁜행보를 … 문정현 profile_image2011.02.04
흔적남기기 인기글
설 명절과 참하나님의 날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설 명절 대목장에 가서 설빔을 사 주시던 부모님의 손길이 있어서 더 좋았던 명절의 풍경화. 설날 분위기 낼 수 있는 어떤것도 환경적으로 맞지를 않으니 그저 뉴스라인에서 아! 민족의 대 이동이 시작되는구나 정도입니다. 날씨가 풀려서 축일 지내시는데 어려움이 없기를 희망합니다. 문정현 profile_image2011.02.02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