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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도순 - 1800축복가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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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을 제가 전세낸 형국입니다. 월세로 계산하면 부담이 가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주말 한국부인 교육갑니다. 한 주간 고맙습니다. 좋은 공간에서 편하게 만날 수 있었고 알콩달콩 그리움 찍고 그리 지냈습니다. 고운 걸음 하신 님들 주말/휴일 잘 보내세요. 바이!~~~
문정현
200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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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전시간 입니다. 아침 정리 눈길 가는곳 여기저기 돌아보고... 잠시 오순도순 ...어머머... 뭔일이리야. 난 늘 오손도손이라고 했는디 간판이 틀리넹. 오순도순은 오손도손 형님인가요? 죄송혀라.... 오순도순...오순도순 요즘 머리에 처음 입력된 부분데로 자동으로 손이 가니 실수가 많이 따릅니다. 오순도순.... 한국말 표현이 바뀌었나 봅니다. 사이 좋은걸 오손 도손이라고 표현했는디...ㅋㅋㅋ
문정현
200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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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근도장 찍는데 어느님이 나 이뻐다고 할지 모르겠네요? 여전히 맑은 날씨 낮기온은 14도 정도 가을같은 하루입니다. 아침시간 늘 전쟁 같은 시간대. 아침준비에 사이사이 학교 준비물 다림질... 모두 학교로 회사로 가면 창문 열어 동풍!~~ 청소기 돌리고 저녁밥 앉혀 놓고.... 내 준비하고 나서는 시간대. 6시부터 아침 9시까지는 하루일과중 가장 정신없는 시간이네요. 동시에 몇가지 일을 뚝딱 뚝딱!~~~ 한 체력 하는가 싶은 매일입니다. 어두운 밤…
문정현
200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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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근로감사의날...공휴일입니다. 오전근무만 하고 귀가하렵니다. 쉬는날 애들과 함께 놀아주라고 빨리 가라고 막 밀어내시네요. 교육가시는 언니들 잘 다녀오시고 마치 오늘이 주말 같아서 착각합니다. 이래저래 선배님 홈에 와서 조금씩 정도 들고 아늑한 안방 처럼 넉넉하게 느껴 집니다. 후배들도 발품하고 용기내서 기침하고 흔적 남기고 가면 또한 좋겠지요. 그저 사람은 모이고 모여야 만나고 만나야 자기표현도 되고 묵은 사람 되는거죠. 바이!~~~ 동경에서 …
문정현
200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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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 마시러 왔습니다. 오늘은 뭔 차를 주시려나.... 전 그린색을 좋아합니다. 그러면 녹차로.....딱 찍어면 되려나. 화요일... 여전히 눈부신 아침햇살입니다. 이불속에서 곰실거리다 아침은 바빠서 찐빵. 만두, 빵으로 각자 좋아하는 거 집어 먹고 하루 이어갈 학교, 직장으로 출발했지요. 오늘도 화이팅 !!~
문정현
200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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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자언니도 혜숙언니도 보이니 참 좋습니다. 큰 모임 뒤에는 피곤이 겹치는데.... 홈에 오셔서 눈인사 찡긋 올리셨군요.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중년.......... 즐거움 마음 하나 챙겨서 출발했답니다. 안녕................
문정현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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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전입니다. 딸애 초딩 5학년 참관수업 다녀왔지요. 영어로 동요부르는 수준의 메들리 곡들로 20분 정도 발표를 120여명의 학생들이 즐거운 공연을 했습니다. 애들을 바라보는 학부형, 할머니 할아버지의 눈빛이 빛났습니다. 우리 딸애 어제 친정엄니가 보내주신 핑크색 긴팔 티를 입고 방긋방긋 꽃처럼 웃습니다. 와우!~~ 누구 딸이여 엄청 이뻐넹....ㅋㅋㅋ
문정현
200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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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찾느라 한 바퀴 돌았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이곳은 14도를 마크합니다. 맑은 하늘.... 적당히 찬 바람.... 단풍이 절정에 오르는 관동지방의 정점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셔요. 손에 손을 잡고 아들 딸 앞세워서 컴도 배우고 시대에 맞게 살아 보입시더. 컴이 없던 시절 살다 가신 님들은 얼마나 애통할까 싶습니다. 동시대에 살아도 활용하지 못하면 불편할 이유도 없고 덩달아 즐거움도 모르고 살지요. 1800형제님들께 안부 전화 할때 마다…
문정현
20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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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도순... 홈에 들어서면 오른쪽 게시판 위에 귀여운 인형이 반갑게 맞이해서 손 흔듭니다. 왼쪽으로 보면 따뜻한 차를 언제라도 부어 주실듯한 인심도 느낄 수 있습니다. 축복역사 30년.... 마음에 새기고 이고 오신 별처럼 많은 이야기들 만날 수 있겠지요. 저는 중딩2학년 아들과 초딩5학년 딸애를 키웁니다. 가장 관심 가는건 자녀교육이고 신앙생활에 묘미를 만들어 가는 작업 같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여러곳 둘러봅니다. 깨끗하고 아담한 선배님들의 홈에 …
문정현
20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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