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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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생 신광면출신 부부가 경남 통영까지
유람가서 축제의 향연 ,
그동안 주인공의 입장에서
모든 종족들과 회원들을 모시고 다니면서
계속 수고만 했는데 이번에는 저희 무자생 회원들로부터
진갑 식과 극진한 대접을 받고 성웅 이순신장군께서
직접 진두지휘하셨던 한산섬 진지 군영과 사당을 직접 참배하고
심정 충전하면서 하루를 정말 너무나 기분좋고
즐겁게 순회하고 고향에 돌아오니 밤 11시..
아~~하나님 감사 감축 정상을 향하여 합장 축원 아주,,,
유람가서 축제의 향연 ,
그동안 주인공의 입장에서
모든 종족들과 회원들을 모시고 다니면서
계속 수고만 했는데 이번에는 저희 무자생 회원들로부터
진갑 식과 극진한 대접을 받고 성웅 이순신장군께서
직접 진두지휘하셨던 한산섬 진지 군영과 사당을 직접 참배하고
심정 충전하면서 하루를 정말 너무나 기분좋고
즐겁게 순회하고 고향에 돌아오니 밤 11시..
아~~하나님 감사 감축 정상을 향하여 합장 축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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