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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계절을 마지하여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청풍과 벗하며 산책을 하는
중입니다

오늘 고종우여사님과 깜짝통화를
32년만에 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찌나
말씀을 잘 하시는 지 인생의 종합비타민을
먹는 기분이었습니다

홈피 가족 누구를 만나더라도 고유의
색깔인 사랑을 향유할 수 있다는 의미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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