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컴퓨터 앞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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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 동안 개인 사정으로 컴퓨터 앞에 앉을 기회가 없어 뜸 했었는데, 이제 이천시 설성면으로 귀촌하게 되어 차분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라도 자주 뵙겠습니다.
핑게 같지만 그 동안 칩거한것은 아니고 스마트폰의 편리성 때문에 카톡이나 밴드로 정보시대의 장점을 만끽했습니다.
변함없이 홈페이지를 지켜 주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96세이신 김형석 교수께서는 아직도 만년필로 원고를 쓰시던데, 스마트폰과 컴퓨터는 거기에 비할 성격은 아니겠지요?
반가운 인사 다시한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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