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끝날에 !!~~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7회 작성일 13-05-31 10:32 검색 목록 본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몇개월 만에 자리해도 낯설지 않음은 묻어놓은 정이 깊다는 것일까요? 상대방을 이해한다는것 상대방으로 부터 이해 받는다는것 나 아닌 누군가를 설득한다는것 일상의 연속이라 생각하면서 오늘을 시작합니다. 검색 목록 이전글본격적인 장마철 13.06.13 다음글1월 사랑 !!~ 13.01.31 comment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