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용 전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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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용 전 중앙회장님
담담한 표정으로 말 없는 것 같았지만
하고 싶은 말이 가장 많았을 시기가
지난 중앙회장을 맡았을 기간이셨지요
광풍이 휘몰아치는
피아를 구분하지 않으면 아니 될 상황에서
굳게 중심의 키를 손에 잡아야하는 선장의 고뇌는
천근의 무게 이상이었을 것입니다.
교회사에 전무후무했던 분열과 혼란
화려한 과거의 경력을 내세우며
자칭 의인인 듯 현란한 언어의 마술에
분노를 삭이며 인내 할 수 밖에 없었던 비애
어떤 난고에서도 한국 1800 축복가정회를
흔들림 없이 이끌어 주신 이옥용 회장님
부름 받은 중앙회장으로써의 성공의 리더십은
기도와 연단과 진실한 믿음이었기에 가능하였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이옥용 회장님
이제 몸 마음 힐링하며 체력 복구하시어
언제나 형님의 모습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내내 평강하소서...
- 다음글축하드립니다. 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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