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를 보는 듯 사는 것이 흑자 인생입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손해를 보는 듯 사는 것이 흑자 인생이라네요.
당장은 손해같지만 시간이 가면 복이
되어 돌아온답니다.
부부나 친구 사이, 또는 직장 상하 관계,
동료 사이에도 '내가 좀 못났지' 하며 사는
것이 지혜랍니다.
그러면 서로 얼굴 붉힐 일도 적어지고
마음엔 평화, 얼굴엔 미소가
피어오릅니다.
- 이전글봄꽃 13.04.23
- 다음글우리는 대부분 자기를 먼저 생각합니다. 13.04.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