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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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일본교회 창립 53주년 기념행사를
조용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열도에 말씀을 전파하고
애쓰셨던 최봉춘 선교사님을 마음에 담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고생을 힘들다 생각않고 스승을 위해서
말씀의 열매를 맺으려고 몸부림 치신 애절한
사연을 참부모님 자서전을 통해서 더욱 깊이 느꼈지요.
여러 방면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는 고국의
선배님들 추석 명절 잘 보내셔요.
조용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열도에 말씀을 전파하고
애쓰셨던 최봉춘 선교사님을 마음에 담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고생을 힘들다 생각않고 스승을 위해서
말씀의 열매를 맺으려고 몸부림 치신 애절한
사연을 참부모님 자서전을 통해서 더욱 깊이 느꼈지요.
여러 방면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는 고국의
선배님들 추석 명절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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