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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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어두워지는 세상이라지만
쏟아져나오는 아픔과 슬픔의 흔적
날마다 지면 위에서
화석처럼 굳어가지만
눈보라 속에서도 꽃은 다시 피듯
향기로운
우리의 마음
흰빛 고운 에델바이스처럼
보이지 않는 영원
순수한 숨결로 고루
온몸을 감싸 안아 따뜻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착한 마음들이 모여
어두운 밤하늘 밝혀주는 별이 되듯
너무도 아름답게 빛나는 손길입니다
어두워지는 세상이라지만
쏟아져나오는 아픔과 슬픔의 흔적
날마다 지면 위에서
화석처럼 굳어가지만
눈보라 속에서도 꽃은 다시 피듯
향기로운
우리의 마음
흰빛 고운 에델바이스처럼
보이지 않는 영원
순수한 숨결로 고루
온몸을 감싸 안아 따뜻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착한 마음들이 모여
어두운 밤하늘 밝혀주는 별이 되듯
너무도 아름답게 빛나는 손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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