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회 소식

시상식. 축하연. 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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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7. 15.(목) 11;00부터 회장 사무실에서 아래 내용과 같이 수도권 임원회의. 시상식 및 축하연을 갖게 되었다.

1. 시상식 : 속리산 총회 사진 컨테스트 우수상: 이종영
2010년 홈페이지 활성화 활동 공로상 : 조항삼.

2. 축하연 : 고종우 문화위원장 수필가 등단.

3. 임원회 의결 사항.
1) 협회에서 시행예정인 2~3세들의 절대성 교육(순결교육)에 우리 가정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 하기로 한다.(수도권 임원들이 추진위원이 되어 기획, 지원하기로 함)

2) 제3차 해외여행의 추진을 부인회 중심으로 계획. 시행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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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박순철님의 댓글

종우님, 종종 쓰지 마시고, 가끔, 이틀에 한번씩만 쓰세요.
홀수날은 시만 쓰시고, 짝수날은 수필만 쓰세요.
그러면 그날의 감정은 동일하게 유지되니
좋은 작품이 탄생할 겁니다.

바다같은 기대를 가지고,
좋은 작품집 출간을 기다리겠습니다

이태임님의 댓글

상 받으시는 조항삼 위원님
비록 참석은 못했지만
금빛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고종우 문화 위원장님
수필가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숨겨젔던 끼를 마음껏 펼치소서.
늘 대단하신 분으로 생각합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욕심많은 고여사님,
시인과 수필가는 분명 가는 길이 다릅니다.
수필을 종종 쓰면 시쓰기는 불편해집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간도 크게 두 가지를 다하시겠다는 뱃장 앞에
바다같은 기대를 가지고,
좋은 작품집 출간을 기다리겠습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상 받을 만한 사람이 받는 일은 분명 경사입니다. 축하해야 합니다.
이종영님, 총회 진행되는 동안 부지런히 다니면서
일일이 형제들의 면면을 찍는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조항삼님, 도무지 화를 낼 줄 모르는 인품은 부럽기까지 합니다.
좋은 시상자를 간택하신 회장님과 주최측의 현명함도 상받을 만합니다. 아주....

이종영님의 댓글

큰 은총을 이렇게 주시었음을
감사하는 마음 어떻게 표해야 할지 못내 고민스럽읍니다.

작은 심정의 잉걸이 아직 타오르고 있음은
격려와 위로의 솔바람과
지켜주시는 형제들의 힘이 컷음을 고백합니다.
이옥용 회장님과 함께하여 주신 임원 여러분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상받으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참말로 부러운 일팔가정입니다.. 우리 6천은 언제나 이런 날을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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