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회 제30차 속리산 총회 평가회(임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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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회 제30차 속리산 총회 평가회(임원회) 성료
일시 : 2010. 6. 15(화) 19;00~
장소 : 강화도 마니산 밑 회장 별장
참석자 : 이옥용-박영숙. 김동운-유정하. 최승연. 황광현. 정해관. 박인수. 황의덕. 조항삼. 김천수. 유재섭. 전경진. 김필순. 한은희. 이순희. 윤영옥. 박상여. 김금순 (19명)
[회의 경과]
-찬송 : 성가 7장, 동산의 노래
-말씀훈독 및 보고기도 : 김동운
-회장 인사 : 이옥용 회장
-총회 회계보고 : 정해관 사무총장
-속리산 총회 평가 및 차후 건의 사항 토론(각자 소개하며 모두 의견 개진)
♣ 경품 분배시 시계2. 소로카바 유니폼 1. 오가피1 없어져 부족한 황당한 일이 발생하였다.
준비 임원회에서 어느 정도 예견하고 대비 하였음에도 회원들의 양식을 믿은 집행부의 무능으로 나타나 유감이었다.
♣ 모처럼 경향각지의 형제들이 모였는데, 서로 화동하는 충분한 시간을 갖지 아니하고, 쫒기듯이 진행한 점에 대하여 대단히 유감이라는 의견이 다수 있었다. 나이들이 들어 산은 별로이고 (또 산수원 산악회를 통해 산에는 자주 갔으니) 충분한 경품에 재미있는 화동의 프로그램이면 좋겠다는 의견이란다.
-앞으로는 충분한 시간을 내어 ‘정을 흠뻑 나누는 화동 총회’가 되리라 전망됨.
♣ 몇 명 남지 아니한 2세들을 위해 장학금의 폭넓은 수혜가 요망 된다.
♣ 장학기금이 복지차원(어려운 형제들에 대한 배려)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
♣ 증언집 원고모집에 많은 관심을 촉구한다.
♣ 홈페이지에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호소한다.
♣ 기회가 되는대로 국내외의 여행을 추진하기 바란다.
-축도 : 이옥용 회장.
♠ 다음날 개성이 바라보이는 ‘통일전망대’ 및 민족적 정성의 성지인 ‘마니산 정상’을 향해 심정어린 기도회를 가짐.
일시 : 2010. 6. 15(화) 19;00~
장소 : 강화도 마니산 밑 회장 별장
참석자 : 이옥용-박영숙. 김동운-유정하. 최승연. 황광현. 정해관. 박인수. 황의덕. 조항삼. 김천수. 유재섭. 전경진. 김필순. 한은희. 이순희. 윤영옥. 박상여. 김금순 (19명)
[회의 경과]
-찬송 : 성가 7장, 동산의 노래
-말씀훈독 및 보고기도 : 김동운
-회장 인사 : 이옥용 회장
-총회 회계보고 : 정해관 사무총장
-속리산 총회 평가 및 차후 건의 사항 토론(각자 소개하며 모두 의견 개진)
♣ 경품 분배시 시계2. 소로카바 유니폼 1. 오가피1 없어져 부족한 황당한 일이 발생하였다.
준비 임원회에서 어느 정도 예견하고 대비 하였음에도 회원들의 양식을 믿은 집행부의 무능으로 나타나 유감이었다.
♣ 모처럼 경향각지의 형제들이 모였는데, 서로 화동하는 충분한 시간을 갖지 아니하고, 쫒기듯이 진행한 점에 대하여 대단히 유감이라는 의견이 다수 있었다. 나이들이 들어 산은 별로이고 (또 산수원 산악회를 통해 산에는 자주 갔으니) 충분한 경품에 재미있는 화동의 프로그램이면 좋겠다는 의견이란다.
-앞으로는 충분한 시간을 내어 ‘정을 흠뻑 나누는 화동 총회’가 되리라 전망됨.
♣ 몇 명 남지 아니한 2세들을 위해 장학금의 폭넓은 수혜가 요망 된다.
♣ 장학기금이 복지차원(어려운 형제들에 대한 배려)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
♣ 증언집 원고모집에 많은 관심을 촉구한다.
♣ 홈페이지에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호소한다.
♣ 기회가 되는대로 국내외의 여행을 추진하기 바란다.
-축도 : 이옥용 회장.
♠ 다음날 개성이 바라보이는 ‘통일전망대’ 및 민족적 정성의 성지인 ‘마니산 정상’을 향해 심정어린 기도회를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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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개
조항삼님의 댓글
대과 없이 마무리 하게 된 스탭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고 아쉬움은 따르겠죠. 하지만 미비한 점은 보완하여
보다 더 승화된 모습으로 거듭날 것을 바랍니다.
아름다운 중년의 참사랑의 계기가 유감 없이 진행되려면
충분한 화동이 꼭 전제되어야 함은 필수이겠죠.
섭리적으로 바삐 살아온 나날들 만남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양질의 시간을 갖도록 스케줄을 기대합니다.
경품은 추천되기 전에 미리 안다는 것이 절대 바람직한
것이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참고합시다.
감사합니다.
언제고 아쉬움은 따르겠죠. 하지만 미비한 점은 보완하여
보다 더 승화된 모습으로 거듭날 것을 바랍니다.
아름다운 중년의 참사랑의 계기가 유감 없이 진행되려면
충분한 화동이 꼭 전제되어야 함은 필수이겠죠.
섭리적으로 바삐 살아온 나날들 만남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양질의 시간을 갖도록 스케줄을 기대합니다.
경품은 추천되기 전에 미리 안다는 것이 절대 바람직한
것이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참고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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