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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사랑 BEST 20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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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사랑 BEST 20걸

순위. 성명 [작성글+코멘트=합계] [전년 합계, 전년 순위] [전전년 순위]
1. 문정현 1,336 3,646 4,982 3,229. 1. 2
2. 고종우 1,228 2,646 3,874 2,716. 2. 1
3. 정해관 996 2,746 3,742 2,242. 3. 17
4. 조항삼 333 1,925 2,258 736. 6. 16
5. 김명렬 320 1,516 1,836 968. 5. 4
6. 박신자 359 1,249 1,608 1,249. 4. 3
7. 유노숙 287 1,075 1,362 - - -
8. 이존형 163 1,029 1,192 - - -
9. 박순철 81 632 713 - - -
10. 이판기 232 474 706 518. 7. 6
11. 이순희 25 666 691 - - -
12. 양형모 115 433 548 509. 8. 5
13. 이무환 187 359 546 419. 9. -
14. 이태임 97 374 471 - - -
15. 조규성 181 252 433 403 10. 10
16. 이옥용 29 396 425 - - -
17. 이태곤 112 309 421 - - -
18. 알프스 152 225 377 373 11. 7
19. 김순자 135 225 360 312 12. 8
20. 소상호 101 254 355 - - -

관련자료

댓글 12

이존형님의 댓글

히야하하 ~~~~~
내가 베스트20에 끼이다니
뭐이 기분이 나쁘진 않습니다.
앞으로 1등에 도저하여 보겠습니다.

오늘의 1등 정현님 부지런히 도망가시이소예!!!!
내가 막 잡으로 갈끼라예!!!!!

너무 빨리 도망가다가 친정으로 도망가면 절대로
안될끼라요이~~~~

사무총장님 관리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신데
내 속리산에서 만나면 법주사 명수가 있는 것 같은데
기회가 올련지 모르겠습니다.

이태임님의 댓글

수고하신 분들의 얼굴이 밤하는의 별처럼 반짝 입니다.
문정현님 1등 금메달 축하합니다.
멀리서 앞산 진달래 한아름 꺽어 보내드림니다.

은메달 동메달님들 큰 박수보내드림니다.
모든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짝짝짝...

문정현님의 댓글

드문 드문 올라오는 글 때문에
제가 금메달을 잡은듯 합니다.

이건 순전히 젊은열정 하나뿐입니다.
10대의 순정으로 20대의 꿈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에그머니낭......................
그,렇구먼요 .....이상임돠....
추커합니당 ..홈지기 여러분~~~~~~~~~~~재밌자고 하느것이니
재미있게 사십시다..

조항삼님의 댓글

정해관 사무총장님 홈을 사랑하시는 그 마음 따를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어두운 이면은 숨긴 채 항상 밝고 환한 모습으로 총력을 기울여 격려와
편달을 하여 주심에 눈물겹도록 감사합니다.

사이버세계에서의 참사랑의 교감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Click하는 순간
시공을 초월해서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며 무엇보다도 댓글 한 마디에
심정이 묻어 가며 눈덩이처럼 커가는 과정에서 사랑과 용서의 용광로가
된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게 되는 군요.

형제들의 Cafe 활동이 2세 3세들에게 귀한 자료가 될 뿐 더러 선배들의
아름다운 흔적은 역사의 자랑거리란 생각을 하면 가슴이 뿌듯해짐을
느낍니다.

불원간에 천일국 인터넷백과사전(Wikipedia)에 등재되어 망망대해의
등대가 될 날을 기원합니다.

사무총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매년 이맘때는 지난 1년 동안의 홈페이지 사랑 20인의 실적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먼저 혜성처럼 나타나서 20걸에 등극하신 유노숙. 이존형. 박순철. 이순희. 이태임. 이옥용. 이태곤. 소상호님들께 큰 꽃다발을 올리고 싶습니다.(유노숙님을 제외하곤 꾸준히 참여하셨으나 처음 20걸에 이르러 전년. 전전년 숫자가 생략 되었음)

예년에도 언급했습니다만, 작성글과 코멘트(댓글)를 구분없이 단순 합계하여 서열화하는 일은 문제가 없지 않을 것이나, 작성글에 대하여 그 비중을 똑같이 두는 것에도 문제가 있고, 특히 일반 신참자의 사기도 감안하여 댓글을 장려하는 차원임도 널리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20걸 외에도 안상선(352). 김동운(347). 황광현(320)님들께서 추월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위의 아래 사진은 이 사랑방을 만든 당시의 임원들이 기념 촬영한 모습을 끌어 왔습니다.
(통계의 숫자는 회원코너에서 5월 9일 자정 전후에 파악한 내용입니다)
다시한번 20걸 용장님들께 감사와 축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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