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해탄을 건너 온 님들의 영원한 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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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아침 김희순 여성부회장 한테서 전화가왔다.
(마침 이태임 여성회장님은 천안 출장 중)
일본의 6000가정 문정현자매님이
급한일로 들어와 호텔에 머물면서 만나고 싶다는 전갈이다.
일주일의 일과 중에서도 가장 바쁜 월요일이다.
아침회의, 회사의 게시판과 메일확인,지시사항확인,민원전화하고 받기,
오후늦게는 기관장회의가 있는 날,
그러나 지난번에도 못 만났었고 보고싶은 마음으로 운전을 재촉했다.
도착시간 저녁 10시경 호텔에도착, 로비에서 기다리는 김희순 부회장님
문정현자매님을 만나 주고 받은 대화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자매님의 다음 스케줄 때문에 아쉬움 남기고 헤어지는 순간
나에게 내미는 봉투와 명단 ! ! !
어려운 진교수님의 사정 접하고 일본에서 뜻있는 6000가정 자매님들의
정성이 담긴 봉투와 명단이었지요.
금액이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고, 사랑이 담긴 정성으로 하루 빨리
완쾌를 기원하는 마음이야 말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번에 협조해주신 국내외 형제자매님들 의 가정에 참부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특히 현해탄을 건너온 님들의 참사랑 영원하리라 ! ! ! ! ! 1
한국 1800가정회 회 장 양 형 모
(마침 이태임 여성회장님은 천안 출장 중)
일본의 6000가정 문정현자매님이
급한일로 들어와 호텔에 머물면서 만나고 싶다는 전갈이다.
일주일의 일과 중에서도 가장 바쁜 월요일이다.
아침회의, 회사의 게시판과 메일확인,지시사항확인,민원전화하고 받기,
오후늦게는 기관장회의가 있는 날,
그러나 지난번에도 못 만났었고 보고싶은 마음으로 운전을 재촉했다.
도착시간 저녁 10시경 호텔에도착, 로비에서 기다리는 김희순 부회장님
문정현자매님을 만나 주고 받은 대화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자매님의 다음 스케줄 때문에 아쉬움 남기고 헤어지는 순간
나에게 내미는 봉투와 명단 ! ! !
어려운 진교수님의 사정 접하고 일본에서 뜻있는 6000가정 자매님들의
정성이 담긴 봉투와 명단이었지요.
금액이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고, 사랑이 담긴 정성으로 하루 빨리
완쾌를 기원하는 마음이야 말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번에 협조해주신 국내외 형제자매님들 의 가정에 참부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특히 현해탄을 건너온 님들의 참사랑 영원하리라 ! ! ! ! ! 1
한국 1800가정회 회 장 양 형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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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개
문정현님의 댓글
양회장님!~~
안녕하세요. 이제야 올려주신 글을 봅니다.
저는 6500가정입니다요. 치이!~~ 진급 안 할려유...
그리고 이번에 모금한 동우들은 통일신학교 86학번
친구들이지요.
갑작스레 서울행이라 동작 빠른 친구들것 챙겨서 갔어요.
어제 다시 귀국하니 몇사람 더 동참한다고
여기저기서 연락이 닿아 저도 참 기뻤습니다.
91년 2월 졸업하고 축복임지로 헤어지고
바로 일본 전역으로 흩어져서 못 만난 세월이 얼마나 많은디...
그동안 꾸준하게 연하장 정도로만 년 1회 정도 안부 나누는
정도인데....
안건 내니 모두들 마음으로 쾌히 정성 모아줘서 힘이 났습니다.
진교수님께는 아직 문안도 못 여쭙고 친구들이 모두 마음으로
기도 드린답니다.
진 교수님 힘내셔요. 가족 여러분 힘든일 한 고비 한 고비
넘어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86학번 여학생 일동
안녕하세요. 이제야 올려주신 글을 봅니다.
저는 6500가정입니다요. 치이!~~ 진급 안 할려유...
그리고 이번에 모금한 동우들은 통일신학교 86학번
친구들이지요.
갑작스레 서울행이라 동작 빠른 친구들것 챙겨서 갔어요.
어제 다시 귀국하니 몇사람 더 동참한다고
여기저기서 연락이 닿아 저도 참 기뻤습니다.
91년 2월 졸업하고 축복임지로 헤어지고
바로 일본 전역으로 흩어져서 못 만난 세월이 얼마나 많은디...
그동안 꾸준하게 연하장 정도로만 년 1회 정도 안부 나누는
정도인데....
안건 내니 모두들 마음으로 쾌히 정성 모아줘서 힘이 났습니다.
진교수님께는 아직 문안도 못 여쭙고 친구들이 모두 마음으로
기도 드린답니다.
진 교수님 힘내셔요. 가족 여러분 힘든일 한 고비 한 고비
넘어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86학번 여학생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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