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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대표, 파주원전 참배로 경인년 새해를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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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가정 대표 16명이 원전 참배로 희망찬 새해의 염원을 기원 하였다.
이옥용 회장은 개회 보고기도를 통해 “평소 우리들이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에 대한 소홀함을 반성하면서,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하는’ 우리들의 삶이 되게 하시고, 금년 한 해에도 우리 1800축복가정들이 하늘이 바라시고 소망하시는 축복중심가정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이곳에 잠드신 참자녀님들과 통일가의 선배님들의 가호를 부탁 올립니다”라고 서원 하였다.

원전에 참배할 11분들에게 헌화할 대표가정을 추첨으로 선정하여, 흥진님 묘소에서부터 차례로 헌화하였다. 물론 여기에는 참가정의 자녀님들과 대모님, 충모님, 윤국 조부님이 포함되었고, 유효원 협회장님과 우리 가정을 대표하여 고 조인권 목사 원전에도 헌화 하였다.

황광현 회장께서 역사를 기록하는 심정으로 일일이 카메라에 담는 수고를 해 주셨다.

김동운 회장께서 “우리 홈페이지를 보면서 느낀 소감의 일단으로, ‘우리 형제들이 博學多識하고 多才多能하는 것 까지는 좋은데 薄學不德하지 아니하도록’ 겸손하고 친화적인 삶과 인격을 갖추기를 소망한다”고 덕담을 표해 주셨다.

마무리의 순서는 박순철 회장께서 억만세 삼창을 힘차게 선창해 주셨다.

돌아오는 길에 들른 적성면 소재지에 있는 유명한 빠가사리 매운탕집의 음식 맛은, 원전에서 영적으로 고무된 형제자매들이 육적으로도 오랫동안 잊지 못할 추억의 한날이 되기에 필요하고도 충분한 조건이 되지 않았나 모두가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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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존형님의 댓글

역대에 없었든 큰일을 하셨어요.
천팔백 가정에 무한한 영광이죠.
내년도 또한번 갔으면 좋겠슴다.
그때는 본인도 동참을 하겠슴다.

이태곤(대숲)님의 댓글

첫출발을 파주원전에서 지작하는 발걸음이 이옥용회장님의 평소생활답습니다. 16수도 너무 좋고, 왠지 1800가정회에 큰 행운이 올 것 같은 예감이!

조항삼님의 댓글

경인년 원단은 참으로 의미있는 출발이란 생각을 가져 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참배를 하고 고인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좋은
시간으로 천륜의 도리에 한발작 다가서게 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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