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가정 30년사 편찬 및 천원동산 식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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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5월 26일 천주청평수련원 친화관(1층)에서는 한국1800축복가정회가 오전에 ‘한국1800축복가정 30년사’ 편찬 회의와 장학금 수여 그리고 춘천원전 안내가 있었다. 오후엔 본전성지 천원동산에 110명의 형제자매가 식목을 하였다.
이날 30년사 편찬 회의는 양형모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용출된 심정으로 성가 26장을 준비찬송에 이어 천주 천지 천지인 부모님께 경배를 드리고, 가정맹세를 다같이 봉송 후 서재선 서울권 부회장의 심정어린 보고기도를 하였다. 양형모 부회장은 ‘1975년 2월 8일 천주 천지 천지인 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섭리 현장에 30년 동안 동참되었던 향내음의 역사를 글로 남기기 위해 30년사를 편찬하게 되었다’는 경과보고를 하였다.
다음으로 황광현 회장은 역대 회장, 지회장, 대내 기관 간부 형제자매를 소개하였다. 이어서 30년사 편찬 위원을 소개하고 편찬 동기를 설명하였다. ‘역사의 어느 한부분에서 섭리의 조력자로서 동참되었던 아름다운 사실을 기록하여 공유하며, 명년 축복결혼 30주년 진주혼(眞珠婚)을 맞아 천주 천지 천지인 부모님께 30년사를 봉정한다’는 계획에 형제자매들이 박수로 화답하였다.
황종택 편찬장은 30년사 편찬 제반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원고는 일정에 맞춰 전자우편(E-mail : sung1290@cholllian.net)으로, 사진은 우편(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동 161번지 성지사 내 이강용 사장 앞)으로 보내주시데 전자우편 원고지 활자 크기는 11번에 신명조체로 작성해 달라는 등을 주문 하였다.
양형모 장학회 이사장은 2004년도 제8기 장학생 15명(대학생 14명, 중·고생 1명)에게 자녀들을 대리하여 부모께 각각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어 서남식 430가정 형님이 춘천원전 안내를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전달하였다.
점심은 천주청평수련에서 준비한 음식을 형제자매들과 같이 식당에서 즐겁게 나누고, 본전성지 천원동산엔 수련소에서 제공한 차량으로 이동하였다. 이곳엔 ‘천원동산 식목’ 조경팀장 김태진 형님(777가정)의 안내를 받고 3인 1조가 되어 식목을 하였다. 작업 중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는 각별한 주의가 강조 되었다.
식목 현장에서 형제자매들이 같이 한 기념사진을 찰영하고, 황광현 회장이 흥진님과 대모님께 식목 감사헌금을 이규환 총무국장께 전달하였다. 그리고 수련소에서 준비한 작업 도구에 장갑을 끼고, 1800가정회에서 준비한 수건으로 땀을 닦아 가며 사랑과 정성으로 심었다. 또한 하나님이 협조하여 하늘을 구름으로 천막 쳤고, 수련소에서는 시원한 음료와 간식으로 형제자매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대모님께서 ‘천원동산 식목은 5월 말까지 끝내라’는 4월 말에 말씀도 있으셨다. 식목류는 벚나무, 산수유나무, 백목련, 단풍나무, 철쭉, 개나리나무 등을 흥진님과 대모님의 말씀에 따라 식목을 하였다. 즉 영계 식목을 하였다. 또한 며칠 뒤 하나님께서는 비를 내려 식목한 나무를 100% 살려 내셨다. 그리고 1800가정 형제자매들이 식목한 장소를 ‘1800가정 동산’이라고 말씀을 내려주셨다. 거듭 거듭 감사합니다!
이날 30년사 편찬 회의는 양형모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용출된 심정으로 성가 26장을 준비찬송에 이어 천주 천지 천지인 부모님께 경배를 드리고, 가정맹세를 다같이 봉송 후 서재선 서울권 부회장의 심정어린 보고기도를 하였다. 양형모 부회장은 ‘1975년 2월 8일 천주 천지 천지인 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섭리 현장에 30년 동안 동참되었던 향내음의 역사를 글로 남기기 위해 30년사를 편찬하게 되었다’는 경과보고를 하였다.
다음으로 황광현 회장은 역대 회장, 지회장, 대내 기관 간부 형제자매를 소개하였다. 이어서 30년사 편찬 위원을 소개하고 편찬 동기를 설명하였다. ‘역사의 어느 한부분에서 섭리의 조력자로서 동참되었던 아름다운 사실을 기록하여 공유하며, 명년 축복결혼 30주년 진주혼(眞珠婚)을 맞아 천주 천지 천지인 부모님께 30년사를 봉정한다’는 계획에 형제자매들이 박수로 화답하였다.
황종택 편찬장은 30년사 편찬 제반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원고는 일정에 맞춰 전자우편(E-mail : sung1290@cholllian.net)으로, 사진은 우편(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동 161번지 성지사 내 이강용 사장 앞)으로 보내주시데 전자우편 원고지 활자 크기는 11번에 신명조체로 작성해 달라는 등을 주문 하였다.
양형모 장학회 이사장은 2004년도 제8기 장학생 15명(대학생 14명, 중·고생 1명)에게 자녀들을 대리하여 부모께 각각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어 서남식 430가정 형님이 춘천원전 안내를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전달하였다.
점심은 천주청평수련에서 준비한 음식을 형제자매들과 같이 식당에서 즐겁게 나누고, 본전성지 천원동산엔 수련소에서 제공한 차량으로 이동하였다. 이곳엔 ‘천원동산 식목’ 조경팀장 김태진 형님(777가정)의 안내를 받고 3인 1조가 되어 식목을 하였다. 작업 중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는 각별한 주의가 강조 되었다.
식목 현장에서 형제자매들이 같이 한 기념사진을 찰영하고, 황광현 회장이 흥진님과 대모님께 식목 감사헌금을 이규환 총무국장께 전달하였다. 그리고 수련소에서 준비한 작업 도구에 장갑을 끼고, 1800가정회에서 준비한 수건으로 땀을 닦아 가며 사랑과 정성으로 심었다. 또한 하나님이 협조하여 하늘을 구름으로 천막 쳤고, 수련소에서는 시원한 음료와 간식으로 형제자매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대모님께서 ‘천원동산 식목은 5월 말까지 끝내라’는 4월 말에 말씀도 있으셨다. 식목류는 벚나무, 산수유나무, 백목련, 단풍나무, 철쭉, 개나리나무 등을 흥진님과 대모님의 말씀에 따라 식목을 하였다. 즉 영계 식목을 하였다. 또한 며칠 뒤 하나님께서는 비를 내려 식목한 나무를 100% 살려 내셨다. 그리고 1800가정 형제자매들이 식목한 장소를 ‘1800가정 동산’이라고 말씀을 내려주셨다. 거듭 거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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