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부인회 임원대표 특별 수련생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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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낮은 곳을 향하여!', '우리의 정성과 힘이 필요한 곳을 찾아서!' 이옥용 신임 회장님의 높고 깊은 철학을 반영하여, 원전 참배의 정성을 들인 뒤, 임원들의 첫 봉사 행사로서 섭리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수택리 중앙수련소를 찾아 수련생들을 위문, 격려하는 뜻깊은 일이 있었다.(과일=수박 전달)
그곳에는 500여명의 수련생들이 철이른 여름 날씨에 땀을 흘리며 유정옥 회장님으로부터 [본체론]강의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는데, 주로 재일본 한국부인식구들이 중심이었고, 40일을 수차에 걸쳐 금식했던 이노구치 선생과 몇 분의 1800가정이 동참하였고, 홍 1점으로 한국의 김성임씨도 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의 실질적인 계기가 된 것은 우리 홈의 보배이신 문정현님이 참석하게 되어 그를 환영하며, 격려하는 의미가 깊었다. 그녀와 일본의 18가정 형제들에게는 별도의 기념품과 선물도 주어졌다. 작다면 작은 행사였지만, 평소에 쌓은 공덕에 '심은대로 거두어지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정보시대의 사이버상의 인연이었지만, 그것이 아니었다면 꿈도 못꾸는 모임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소득도 얻은 행사의 하루였다.
그곳에는 500여명의 수련생들이 철이른 여름 날씨에 땀을 흘리며 유정옥 회장님으로부터 [본체론]강의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는데, 주로 재일본 한국부인식구들이 중심이었고, 40일을 수차에 걸쳐 금식했던 이노구치 선생과 몇 분의 1800가정이 동참하였고, 홍 1점으로 한국의 김성임씨도 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의 실질적인 계기가 된 것은 우리 홈의 보배이신 문정현님이 참석하게 되어 그를 환영하며, 격려하는 의미가 깊었다. 그녀와 일본의 18가정 형제들에게는 별도의 기념품과 선물도 주어졌다. 작다면 작은 행사였지만, 평소에 쌓은 공덕에 '심은대로 거두어지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정보시대의 사이버상의 인연이었지만, 그것이 아니었다면 꿈도 못꾸는 모임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소득도 얻은 행사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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