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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접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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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접으렵니다.

사랑하는 한국1800축복가정 형제자매 여러분 ! ! !
지금 이 시간에도 천지인 참 부모님께서는 미국에서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 선포대회”를 직접 주관하고 계십니다. 그 천운이 형제자매님들의 가정에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총회를 끝내고 벌써 한 주일이 지나갔습니다.
그 동안에 마음을 정리하느라고 시간을 보냈지만 그리 쉽게 정리가 안 되네요.
1800가정의 회장이라고 하는 2년 동안의 임기 기간은 내 생애에 많은 경험을 하게 한 기간이었습니다. 형제들을 통하여 마음고생도 많았고 그 만큼의 보람도 컷 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 ! !
그동안에 형제자매님들의 승화(7) 소식을 접할 때도 가슴 속 깊이 솟구치는 슬픔 감정을
억지 할 수가 없었으며, 우리도 언젠가는 가야만 하는 영계의 세계인데.............
좀 더 함께 살아 행복한 자녀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아쉬웠습니다.
이루어진 천일국에서 살다가 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도 .........

그리고 많은 부모님들의 승화(74건) 소식 또한 슬픔과 함께 우리 형제들의 나이를 생각하게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애사에 찾아가지 못 한 점 매우 아쉽고 죄송스럽게 생각 합니다.
그러나 지방의 지회를 순회 하던 일, 지방자치 단체에 출마 했을 때 찾아가 격려 했던 일,
사랑하는 2 세들의 피로연에 참석하여 축하를 했던 일들과 그 밖의 모든 일들을 이제는
모두 모두 접어 추억으로 남기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 ! !
부족한 제가 임기동안에 형제들에게 섭섭하게 했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용서와 이해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협조하여 주시고, 홈피를 활성화 시켜주신 형제자매들에게는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또한 은혜를 갚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17 대에 있어서 결산을 한 후 인수인계를 마치고 나서 결과를 홈페이지에 올리고 기회가 되면 지회장 회의 때도 보고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가정에 천지인 참부모님의 참사랑이 기득하시기를 간절히 기원 드리며, 고맙고 감사한 인사를 드리며, 이제 날개를 접겠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을 사랑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천일국 7 년(2007) 5월 21일


한국 1800축복가정회 제 17 대 회장 양 형 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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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박현숙님의 댓글

하나님 참부모님 은사가운데 양회장냠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유난히 마음이 선하시기에 1800가정을 위해서 참부모님의 뜻을따라 졀대신앙 절대사랑 졀대복종으로 힘써주신 양회장님께 감사함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릴께요.........

박신자님의 댓글

다사다난했던 임기기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7분의 형제 승화 소식에 다시금 눈시울이 뜨거워 지기도 하네요..
그래요...
신문명 개벽시대를 열고 우리가 주역이 된 지금..
모두가 함께 힘을 뫃아야 하는 이 시대에
신, 구 가 어디 있겠습니까..
앞으로 더 많은 할 일이 많으리라 봅니다.
책임자의 위치에서 고생 많으셨구요..
더 더욱 발전하시길 빕니다.

김희순님의 댓글

그동안 수고 하셨읍니다
앞으로 얼마나 높고 멀리날으시려고 날개를 접으세요
앞으로도 크고높은 위상을 덕으로쌓아
신문명 개벽시대에주여기 돼시길 바람니다
정말수고 많으셨어요 행복하세요

박준호님의 댓글

1800가정을 사랑하는 특별한 열정으로 온 정열을 쏘다
열심히 회장직을 수행해 오신 2년.
누구라도 다 느꼈으리라 생각됩니다.
남은 생애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라는 인사말 는 부족함을 느끼며
아쉬운 맘으로 보내드리는 심경이 아쉽기만 합니다.
큰 자리 책임 맡으시고 불 철 주 야 노심초사 하셨지요?
특별히 양 회장님께서는 개인적으로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홈 관리 차원에서 운영진 들 에게 격려로 식사 대접 해주시며 선물
챙겨 주며 활성화 방안에 고심 하셨죠.
끝까지 격려 해주심 잊지 않겠습니다.
임기는 끝나 셨어도 홈에서 항상 반갑게 뵙게되는
전임 회장님 이 셨으면 기대 합니다.
용산지회 모임 있다면 뛰어오셔 함께 해 주었던 일들도 잊지 못합니다.
그동안 남 모르는 수고 를 감히 짐작 하며
끊임없는 가정회 발전을 위해 뜨거운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가정에 크신 축복과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신동윤님의 댓글

아쉬웁고, 시원하고, 섭섭했던 한날이 또 한번
스쳐 지나 갔겠죠
아무나 하는일이 아닌
누구나 하는 일이 아닌
큰일을 맡으 셔서
한국1800가정을 거느리시느라
양회장님 2년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지난 총회때 사진을 부탁 하셨는데
양이 많아서 우물 쭈물 하고있습니다.
우선 몇장만 보내 드리겠습니다.

양영희님의 댓글

양회장님 2년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얻은 기쁨으로만
영인체가 성장 한다는 말씀 생각납니다.
양회장님이 무척 크게 보이십니다.

새로운 창공를 날기위해서는 잠시 날개를 접고
날기위한 준비를 하셔야겠지요.
숨을 크게 들이 마시고 새로운 계획을 위해
멀리 멀리 창공을 향해 날으시고 경험,느낌을
18홈에서 공유 하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장운하님의 댓글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모든 일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길은...?
항상 투명하고 확실한 회계, 결산에 대한
전통이 확립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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