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1800축복가정회 2023년 가을 속리산 단합대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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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1800축복가정 2023년 가을 속리산 단합대회
2023.10.27
한국1800축복가정회 |
한국1800축복가정회 2023년 가을 속리산 단합대회 회순
1. 장내 정리
2. 개회 선언 ----------------------------------------- 사회자
3. 경 배 ------------------------------------------다 같이
묵념---먼저 성화해 가신님들의 영령들을 위해 묵념----다 같 이
4. 환영인사 ----------------------------------------김명렬 회장
5. 고천문낭독-------------------------------------최종만 사무총장
6. 축시낭독 ------------(황금들판의 주인)-----------고종우 문화위원장
7. 회원 환영 -------------------------각 지회별 참석한 회원 소개환영
부인회장 등 임원소개
8. 광 고 ----------축복50년사 편찬에 관하여----------황광현 편찬장
9. 억만세 3창 -------------------------------김재만 장학회이사장
10. 폐회선언 -----------------------------------사무총장
◎ 이 시간 이후는 신정현 산악회장의 안내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구호제창 “백두산”(백 살까지 두 발로 산에 오르자!)
홀로 아리랑 제창으로 분위기 고조!
세조길 따라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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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렬 회장 환영인사 ⬗
오늘 곳곳에서 이곳에 오시어서 함께 만나니 많이 많이 반갑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노력 봉사해 주시는 스텝 멤버인 중앙회 임원, 각 지역 회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주신 곳곳에서 오신 형제자매님들
후원(後援)해주신 형제자매님, 또 전직 회장님, 함께하여 주심을 감사드림니다.
우리가 서로 만나 한 가정을 이루어 희노애락(喜怒哀樂)을 같이하며 살아오는 동안 수 많은 사연들을 지니고 살아왔지만 참 부모님의 원리 말씀을 접하고 서로를 위하여 사는 값진 생활이 더 많았음을 우리는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저는 우리가 지녀야 할 덕목(德目)은 처음 원리 말씀을 접했을 때의 감동(感動)과 은혜(恩惠)를 잊지 않고 항상 간직(看直)하여 늘 매사에 감사(感謝)하며 지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맑은 공기와 좋은 기운이 가득 찬 법주사(法住寺) 둘레길에서 서로 정담(情談) 많이 나누시고 기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3.10.26
1800축복가정회 중앙회장 김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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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告 天 文 ⬗
韓國1800祝福家庭會 2023年 가을 俗離山 團合大會
尊貴하신 하늘부모님! 勝利하신 天地人 참부모님!
오늘 天曆 11年 9月 12日 檀君紀元 2356年 10月 26日 霜降節氣가 지나고 立冬節氣를 기다리는 晩秋之際의 吉日을 택하여 韓國1800祝福家庭會 2023年 1800祝福家庭會. 210餘名의 兄弟姉妹들이 道脈이 깊은 俗離山法住寺 境內에 ‘韓國1800祝福家庭會 2023年 가을 俗離山 團合大會’라는 名分으로 함께하게 하심을 感謝드립니다.
尊貴하신 하늘 부모님께 아뢰나이다.
勝利하신 天地人 참부모님께 報告 드리나이다.
大自在天王祠 俗離山川을 主掌하는 天地神明께 告由하나이다.
法住寺는 民族의 靈山 白頭山에서 始作한 白頭大幹이 咸境道에 頭流山, 馬岱山을 거쳐 江原道에 식개산 金剛山, 雪嶽山, 五臺山, 太白山을 거쳐 俗離山으로 이어지고 南으로는 靈鷲山, 智異山을 向해 달리고, 俗離山에서 西로는 安城의 七長山에 이르는 漢南錦北正脈이 뻗혀있어 八峯의 山들이 擁衛하여 감싸고 있는 法住寺는 女性의 本宮과 같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니 이같은 곳을 老子는 谷神이라 했고 眞表律師는 이곳에 未來世界를 向한 또하나의 彌勒信仰로 출발시켰습니다.
法住寺는 特히 2018년 6월 30일 레바논에서 열린 제42차 世界遺産委員會에서 大韓民國의 山寺 7곳을 묶어 “韓國의 山地僧園” 이름으로 世界遺産으로 登載되었으니 高級한 文化遺産의 價値로 世界人들이 關心하기에 充分하다 하지 않겠나이까?
나아가 俗離山을 비롯하여 여덟 개의 山, 天王峯을 비롯하여 여덟 개의 봉우리, 文章臺를 비롯하여 여덟 개의 臺, 內石門을 비롯하여 여덟 개의 石門, 구비치는 물줄기 따라 여덟 개의 神仙橋까지 갖추었었다고 하니 金剛山과 견주어 金剛山兄과 俗離山아우의 산으로 歷史속의 騷客들이 小金剛山이라 한들 어디 不足함이 있겠습니까? 新羅時代부터 中祀를 지내는 靈地로 삼아왔고 6.25 戰爭時에도 전혀 被害가 없이 國寶的인 文化材 혹은 殿閣들이 保存되었다고 하니 十勝地라고 할 만합니다.
俗離山하면 많은 騷客들에게 膾炙되는 道不遠人人遠道, 山非離俗俗離山 ‘도道는 사람에게서 멀지 아니한데 사람이 道를 멀리하고, 山은 世俗을 떠나 있지 아니한데, 세속 사람들이 山.自然을 떠나 있네.’라는 詩句에 대하여, 어떤 이는 孤雲 崔致遠 先生이 지은 詩句로, 어떤 이는 白湖 林悌 先生이 俗離山에서 中庸 800讀을 하고 俗與山 즉 世俗과 自然이 하나인 것을 깨닫고 詩句로 남겼다고 하며, 또 어떤 이는 世上이 이미 많이 알고 있는 內容으로 言及引用하여 俗離山에 대한 解釋에 特別한 意味를 附與합니다.
尤庵 宋時烈 先生의 俗離山 事實記碑文에서 첫 文章에 “‘俗離山’은 世上 사람들이 ‘小金剛山’이라고 일컫는다. 金剛山은 온 世上에 이름을 떨치기 때문에 中國 사람들도 ‘朝鮮에 태어나서 金剛山을 한번 구경하고 싶다’는 所願을 가지기까지 한다. 따라서 이 俗離山은 金剛山과 더불어 兄과 아우의 사이이니, 그 奇異함과 絶勝함을 알 만하다. 世祖大王께서도 일찍이 南巡하시다가 이곳에 이르렀을 때 俗離山에 對하여 ‘世俗과 동떨어졌다’는 말씀을 하셨다.” 라고 하였습니다.
尊貴하신 하늘부모님께 아뢰나이다.
勝利하신 天地人 참부모님께 報告하나이다.
大自在天王祠 俗離山川을 主掌하는 天地神明께 告由합니다.
여기 이 자리에 함께한 우리 210餘名의 兄弟姉妹들은 1975년 2월 8일 由緖 깊은 壯忠體育館에서 참부모님 앞에 참자녀로 告白하여 祝福을 받고 참信仰의 삶으로 於焉 48周年이 지나고 祝福50周年 金婚式 年輪을 기다리며 祈禱精進 精誠精進의 삶을 살고자 努力하는 天寶入籍家庭들이옵니다. 各 兄弟들의 能力에 따라 社會一角의 各其處所한 자리에서 社會와 나라를 떠받치는 큰 기둥으로 役割分擔을 하며 참부모님의 攝理에 따라 獻身해온 崇高한 人生旅程을 걸어온 家庭들이옵나이다.
尊貴하신 하늘 부모님!
오늘 우리는 天王峯과 文章臺를 中心한 山川境界가 勝景하고 歷代高僧 禪師들이 남긴 祈禱精誠의 靈的痕迹과 高級文化遺産들이 지켜보고 있는 俗離山法住寺 山地僧園 한켠 藥草食堂에 恒常 自身을 省察하라는 警句로‘春風秋霜’이라는 揮毫로 맞이해주신 分別된 이곳에서 우리 모두가 하늘 부모님과 天地人 참부모님과의 心情的 間隔과 距里를 좁히고 우리 자신들의 正體性을 再三 確認하고 다짐하는 “韓國1800祝福家庭會 2023秊 가을 俗離山 團合大會”가 되게 하옵소서!
尊貴하신 하늘부모님!
至嚴하신 참부모님으로부터 今年 末까지 食口 3倍加라는 天命을 받아 全體 祝福家庭들과 하늘聖會機關 指導者들이 死生決斷 全力投球하고 있는 此際에 저희 1800祝福家庭 兄弟들도 攝理 앞에 食口들 앞에 心情的으로 빚지지 않고 참부모님 心情과 焦點을 맞추어 攝理的狀況을 共感共有하며 獻身的 삶이 되도록 다짐하는 “韓國1800祝福家庭會의 團合大會”가 되게 하옵소서!
尊貴하신 하늘부모님!
勝利하신 天地人 참부모님! 特別하게 懇求드립니다.
神日本敎會 兄弟들이 겪고 있는 그 受難과 苦痛의 터널이 끝날 날이 언제이옵니까? 韓國의 食口들은 참부모님을 따라만 갔지만, 日本 兄弟姉妹들은 참부모님의 世界的 攝理路程에서 世界救援을 爲한 프로젝트 實行 成功을 爲해 直接 도와드리며 함께하고 앞장서지 않았느냐 하는 生覺이 솔직한 저희들의 告白인 것을 하늘부모님 嘉納하여 주시옵소서!
가까운 옛날에 韓國이 IMF狀況에 處했을 때 絶體絶命의 危機를 만났던 企業狀況報告를 들으시고 아버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천지가 開闢된 듯한 一喝로 全國牧會者들과 指導者들에게 “걱정말아라.” 모두를 安堵하게 하셨음을 生生하게 記憶하고 있습니다.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只今 이때야말로 神日本 祝福家庭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온몸으로 體感하게 하시고 나아가 온世界에 산 證據者들이 되게 하옵소서!
天一國眞聖德皇帝 億兆蒼生 萬勝君皇의 威嚴과 威儀와 威光으로 神日本敎會에 顯現하옵소서! 그리고 或 落望해하고 悲痛해하는 그 兄弟姉妹들을 慰撫하여주신다면 얼마나! 얼마나! 感謝하고 感泣한 일이겠나이까?
尊貴하신 하늘부모님! 勝利하신 天地人 참부모님!
東京法庭에서 法을 다루는 知性들에게 民主主義世界의 秩序에서 宗敎의 自由가 侵害당하거나 蹂躪 當한다면 그 또한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良心에 立脚한 知性들로 하여금 하늘이 凌蔑되지 않고 하늘부모님의 威信과 體面損傷 當하지 않게 賢明한 智慧의 知性들로 引導하여주시옵소서!
大韓民國 紋章은 太極旗와 鳳凰이요, 日本政府의 紋章은 日章旗와 碧梧桐인 象徵性을 日本知性人들이 알게하옵소서! 莊子의 秋水編과(夫鴛雛 發於南海而 飛於北海 非梧桐不止(棲) 非練實(竹實)不食 非醴泉不飮) 詩經 大雅篇에(蓋 鳳非梧桐이면 不棲하고 非竹實이면 不食하니 喩吉士之得所止也) 鳳凰은 梧桐나무가 아니면 깃들지 않고 竹實이 아니면 먹지 않는다는 聖賢들이 傳授해준 古典의 秘經이 封印을 뜯어 이 時代에 빛을 보고 그 깊은 뜻을 펼쳐 生動되게 하옵소서!
韓國國民의 歷史的意識과 情神이 鳳凰으로 壓縮象徵 되고 日本國民의 意識과 情神은 碧梧桐으로 壓縮象徵 되는 이 現狀은 韓國과 日本에 어떤 價値와 意味가 있는 것인지요?
大韓民國과 日本, 日本과 大韓民國은 眞實로 안팎으로 하나 되어 希望의 世紀를 開拓해나갈 때 韓國이 興하고 日本도 興하리라는 믿음을 갖도록 日本 知性人들이 깨어날 수 있게 引導하여 주시옵소서!
부디 韓國과 日本은 歷史的으로 攝理的으로 鳳凰과 碧梧桐 關係인 것을 알게 도와주시옵소서!
끝으로 祈禱하고 告天文을 올리는 우리 自身들을 깊이 되돌아 點檢하고 나의 지난날 信仰生活 속에서 하늘의 事情과 焦點이 맞추어지지 못한 要素들은 없었는지 살펴보게 하시고 悔改하는 마음과 姿勢로 하늘 부모님의 노여움을 풀게 해달라는 끊임없는 祈禱와 精誠이 精進되게 하옵소서!
尊貴하신 하늘부모님께 祈禱올렸나이다.
勝利하신 天地人 참부모님께 報告드렸나이다.
淸明한 가을 하늘 아래 絶勝境界俗離山 法住寺 山地僧園에서
韓國1800祝福家庭會 210餘名의 이름을 한데 묶어 敬虔하고 恭敬되고 精誠되고 懇切한 祈禱와 믿음을 모아 祝福中心家庭 崔鐘萬 이름으로 告天하옵나이다. 아주!!!
天曆 11년 9월 12일, 檀君紀元 2356년 10월 26일
報恩郡 俗離山 法住寺 山地僧園에서 崔 鐘 萬 合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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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시낭독 ⬗
황금 들판의 주인 - 고 종우
푸른 산빛을 헤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하늘 높고 말이 살찌며
오곡백과(五穀百果) 넘실대는
풍요지절(豐饒之節) 시월 달력에
빨간 동그라미
속리산(俗離)山 나들이
계절(季節)도 우리 것
단풍(丹楓)도 우리 것
온통 우리 세상이네!
동심(童心)이 발동해 밤 잠 설친 정겨운 노친(老親)들!
지구촌에 유일한 1800축복 동기들이
김명렬(金明烈) 크로즈 호에 몸을 싣고
금강산(金剛山)에 풍악산(楓嶽山)을 닮은 절경(絶景)에
물아일체(物我一體) 되어 충청도 보은(報恩) 땅 법주사(法住寺)
앞마당에 모이니
산전수전(山戰水戰) 공중전 이기고
경향각지(京鄕各地)에서 모여들어
건강(健康)도 신앙(信仰)도 肯定의 삶
유정란(有精卵) 같은 승리자로 화색이 빛나
칠십성상칠십(七十星霜) 참사랑으로 잘 살았구나
어절씨구!
이 자리 어떤 사정인지
불참한 동기들 보고 싶다
아! 서둘러 천상에 가신님들
오늘은 차비도 회비도 없이
여기, 저~기 동참(同參)하셨네!
지상(地上)과 천상(天上)에 합동잔치
얼씨구나! 어화 둥둥이야!
황금(黃金)들판에 주인공들!
도란도란 정담(情談) 보따리 풀어놓고
지는 해 탓하지 말고
모처럼 박장대소(拍掌大笑) 땅을 치며 웃어보소
붉게 물든 석양이 힘겨워 보이나
우리는 다시 기세(氣勢)를 모아
평생을 천정(天情)으로 맺은 사방의 인연들
두루 두루 살펴 남은 사랑
하나 더, 주고 또 퍼주며
진하게 찐하게 살 다 갑 시 다!
2023. 10. 26.
속리산 법주사 산지승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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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단합대회를 위한 후원에 감사 인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한국1800축복가정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2023년 10월 5일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이 공지하였습니다.
“2023년 가을 속리산 단합대회를 보다 여유 있는 기쁨을 나누기 위해 1800축복가정회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모아 회원님들의 후원금을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한국1800축복가정회를 떠 바치는 정성 된 회원님들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라는 내용으로 올린 이래 10월 26일까지 위와 같이 정성스런 후원금(後援金)이 접수되었습니다. 한분 한가정 정성껏 힘 모아주신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중앙부인회에서도 특별한 정성으로 힘 모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회원님들의 정성 덕분에 이번 행사를 승리적으로 치루어 하늘부모님께 봉헌(奉獻)하게 됨을 모든 회원가정들과 함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한국1800축복가정회라는 큰 배가 바로 항해(航海)할 수 있도록 수시로 많은 지도편달(指導鞭撻)을 바랍니다. 참고로 후원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3년 10월 27일
한국1800축복가정회 회장 김 명 렬
⬖2023년 속리산 단합대회 후원금찬조자 명단(접수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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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 성 명 | 소속지회 | 금 액 | 비 고 | |
1 | 김명렬 회장 | 성북지회 | 1,2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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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이옥용 전회장 | 용산지회 | 3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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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서현원 | 천승지회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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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박신자재정위원장 | 용산지회 | 3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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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이복출지회장 | 경기북부 | 2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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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이성조부인회장 | 관악지회 | 5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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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문경숙지회장 | 관악지회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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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이긍로복지위원장 | 용산지회 | 2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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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신정현산악회장 | 강동지회 | 2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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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신윤오 | 경기남부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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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황광현 편찬장 | 경기남부 | 2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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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800가정부인회 | 중앙부인회 | 5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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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홍태식 | 경남지회 | 2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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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송묘숙 총무 | 충남지회 | 2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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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이숙자 지회장 | 송파지회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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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김태순 sns위원장 | 중랑지회 | 100,000 |
| |
17 | 오덕환 전회장 | 용산지회 | 200,000 |
| |
18 | 최명숙전부인회장 | 경기북부 | 100,000 |
| |
19 | 김재만장학회이사장 | 강동지회 | 200,000 |
| |
20 | 최동안장학회 이사 | 강동지회 | 200,000 |
| |
21 | 홍선표전장학회이사장 | 광진지회 | 3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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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전경진전부인회장 | 경기북부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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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조선화 지회장 | 천원지회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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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이존형 | 경기남부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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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유종소 전회장 | 광진지회 | 2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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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양형모 전회장 | 성북지회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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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박현숙 전부인회장 | 경기북부 | 2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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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박윤수 전회장 | 광진지회 | 1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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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정진옥 부인회장 | 경기남부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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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윤정로전회장 | 용산지회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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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경기북지회 | 경기북지회 | 3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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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조규성전회장 | 천승지회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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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황윤성 | 성북대교회장 | 3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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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충북지회 | 충북지회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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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송영원 | 충북지회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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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문용대전기획부회장 | 광진지회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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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전인승고문 | 천승지회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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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합 | 7,6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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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리산단합대회 운영의 수지결산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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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사 후 기 ⬗
지난 8월부터 단합대회(團合大會) 일정을 예고(豫告)하고 준비과정(準備過程)을 거쳐 10월 5일 “ 한국1800 축복가정회에서는 2023년 가을 단합대회 행사를 계획(計劃)하여 속리산 법주사(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山地僧園/2018년등재)로 초대(招待)하며 다음과 같이 공지드리오니 모든 회원들께서적극 호응(呼應)하시여 하늘 부모님 가호(加護) 아래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속리산 법주사 산지승원에서 보람되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라는 내용으로 공지했었습니다.
회원 모든 분들의 기대와 부푸른 가슴으로 10월 26일 수도권에서 160여명 지방에서 40여명의 회원들께서 속리산 법주사까지 달려와 본행사를 성황리(盛況裏)에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아끼기고 대회 내용의 집중도(集中度)를 보다 살린다는 명분(名分)으로 다소 협소하고 미비한 식당이지만 대회를 감행(敢行)했는데 여러 가지로 미흡(未洽)하고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회원님들의 정성(精誠)과 위엄(威嚴)으로 장소 불문하고 하늘에 고하는 고유문(告由文)은 상달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이미 한국1800축복가정회를 위하여 헌신(獻身) 봉사(奉仕)해주신 전 회장님들께서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고 행사 분위기 안정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해주신 회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아가 단합대회에 참여한 회원 한분 한분 귀 기우려 경청(敬聽)해주고 화동(和同)의 호흡(呼吸)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명렬 회장님의 간결하고 명쾌한 인사, 다소 무거운 고천문(告天文), 그리고 고종우 시인의 부드럽고 아름답고 예뿐 시어(詩語)의 울림은 우리 모두의 인생여정(人生旅程)에 찬양(讚揚)과 위로(慰勞)가 되었고, 신정현 산악회장의 “백두산(백살까지 두발로 산에오르자)구호와 홀로아리랑 제창은 우리들의 마음을 열어 분위기를 상승시켜주었습니다.
좌우에 우거진 소나무 숲 사이로 세조(世祖)길 따라 호서제일가람(湖西第一伽藍) 문을 통과하여 달천(達川)의 맑고 맑은 물을 완상(玩賞)하며 한참 걷다가 다시 벽암대사(碧巖大師碑), 속리산사실기비(俗離山事實記碑), 수정교(水晶橋)를 지나 금강문(金剛門)을 들어서니 사천왕문(四天王門) 왼편으로 금동미륵대불(金銅彌勒大佛), 사천왕문(四天王門) 뒤로 5층목조 팔상전(捌相殿) 과함께 2층 구조로 보이는 대웅보전(大雄寶殿)이 법주사의 특징을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지회별로 사진 촬영으로 기념을 남기고 두 문화해설사(文化解說士)의 해설로 보다 깊이 법주사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더러는 삼삼오오(三三五五) 경내(境內)를 오가며 탐방(探訪)하였습니다. 법주사란 이름은 법주사(法住寺)란 한자어가 의미하듯이 553년(진흥왕 14)에 의신조사(義信祖師)가 서역(西域)으로부터 불경(佛經)을 나귀에 싣고 돌아와 이곳에 머물렀다는 설화(說話)에서 유래된 것이다. 라는 해설사의 언급이었습니다. 쌍사자석등, 팔상전, 석연지 등의 국보문화재 3점과 사천왕 석등을 비롯한 보물 12점, 순조대왕태실(純祖大王胎室)을 비롯한 지방유형문화재 22점 그 외 정2품 소나무 등 천연기념물(天然記念物) 그리고 금강산의 아우라 칭(稱)할 만한 수려기이(秀麗奇異)한 절승(絶勝)의 속리산세(俗離山勢) 등이 있었기에 한국의 산지승원(山地僧園)이란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世界文化遺産)으로 등재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행사진행자의 한사람으로서 가장 염려되는 부분은 혹시나 예기치 못한 일의 발생? 시간이 지체되면 어쩌나 했었는데 다행히 예정(豫定)대로 수도권의 경우 오후 3시 30분에 귀경(歸京)할 수 있었습니다.
귀경하는 길에 버스마다 특색있게 은혜(恩惠)롭고 감동(感動)있게 마무리해주신 인솔자님을 비롯한 회원님들의 협조와 수고에 감사드리며 더러는 ‘오늘참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라는 표현도 많은 형제 자매님들께서 해주시고 ‘오늘 행사 대승리’었다고 말씀해주신 지회장님과 회원들도 다수 계셨습니다. 김회장님 이하 중앙회 임원들 수고했다는 위로(慰勞)와 격려(激勵)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모두가 1800축복가정회에 대한 애정과 사랑으로 소화해주신 넓은 도량(度量)의 회원님들을 모심에 26대 임원들로서 감사(感謝)한 하루였습니다. 모두가 속리산 단합대회의 주인공(主人公)이셨고 하늘과 인간이 벌리는 축제(祝祭)의 제주(祭主)로 승리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깊고 큰 후원과 정성으로 협조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리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모든 회원님들의 청안(淸安)하심과 건강증진(健康增進)을 빌며 행사후기(行事後記)를 마칩니다.
2023년 10월 27일
사무총장 최 종 만 합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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