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제44주년 기념식 개회 기도문 (남해교회장 박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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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제44주년 기념식 개회 기도문 (2019. 3. 9 남해교회장 박범주)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사랑하옵는 천지인참부모님!
오늘은 천일국 7년, 천력 2월 초사흘, 새봄의 뜻 깊은 이 한날에 저희는 “한국 1800가정 축복 제 44주년 및 제 39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일찍이 저희들은 참부모님의 원리 말씀에 감화되어 통일식구가 되었고, 참부모님의 참사랑에 감동되어 축복가정이 되었나이다. 흐르는 세월이 하도 빨라, 되돌아보니 저희가 축복을 받은 지도 어언 44년이 지났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였으니 이미 강산이 네 번 반이나 변하였고 당시 50대 중반의 우리 참아버님은 성화하시어 이제는 천상에 계시옵니다.
44년 전 그때 그 시절, 저희들도 20, 30대의 피 끓는 젊은이, 처녀총각들이었지만 이제는 60, 70대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었고 그동안 적지 않은 우리 형제자매들도 갖가지의 사연을 품고 영계로 이사를 하였사옵니다.
오늘 저희는 그리운 형제자매를 만나고파 꼭두새벽부터 저 강원도에서, 광주 목포에서, 부산 창원 등 전국 곳곳에서 한걸음에 달려왔사옵니다.
우리 참부모님의 사랑과 정성과 눈물이 배인 이 천복궁에서 18가정 총회를 허락하신 하늘부모님! 저희는 역사의 결실체요, 이 시대의 중심이요, 미래의 조상이옵나이다.
오늘도 비젼 2020 승리를 위하여 76억 인류를 품고, 5대양 6대주 온 지구성을 돌고 또 돌며 애간장을 녹이시는 우리 참어머님! 그 어머님 축복하신 신종족메시아 사명 앞에 최후의 1인까지, 최후의 일각까지 달려가는 저희 18가정들 모두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신령과 진리로 섭리의 조국 이 나라, 이 민족, 이 백성을 일깨우시느라 애쓰고 수고하시는 우리 신한국 가정연합 이기성 협회장님께 믿음의 믿음을 더해주시고, 은혜의 은혜를 더해 주옵시고, 오늘은 저희 18가정들의 심령을 거듭나게 역사하시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요, 영생이신 우리 천지인참부모님!
지난 2년 동안 우리 가정회를 위해 참으로 수고한 김재만 회장님, 김태순 부인회장님을 비롯한 전 회장단에게 큰 사랑과 큰 상을 내려주시옵소서!
이제 총회를 시작하는 첫 시간이오니 천지인참부모님 찾아오셔서 직접 운행해 주옵시고 시종을 맡아주시옵소서! 이 자리에 참석한 18가정 우리 모두의 정성을 모아 축복중심가정 박범주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보고 드리옵나이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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