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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발간에 대한 당부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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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발간에 대한 당부말씀】


회원 여러분!


성화 축제를 마치고, 협회와 재단 모든 공직자들의 새로운 각오와 결의에 맞춰 우리 형제자매님들도 2020 비전 승리를 위해 애쓰시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가정회에서 추진 중인 ‘화보’ 발간은 2017년 3월 18일, 제23대 출범 임원회의에서 결정한 후 회의 때마다 의논을 거쳐 지난 2018년 3월 총회 때 정식 인준을 받은 사항입니다. 그 후 편집위원 9명을 선임하고 수차례 의논해 가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놓고 그간 다양한 의견들을 표해 주셨습니다. 이제 더 이상 제작하지 말자는 등 소모적인 논쟁 대신, 사진 제출에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김재만 회장께서는 화보 제작을 위해 거액을 찬조하며 앞장 서 애쓰고 있으며, 이하 편집진과 지회장들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황광현 편집장께서는 삼복더위를 무릅쓰고 계속 고생했을 뿐만 아니라, 수도권지역은 물론, 멀리 경남 창원, 충남 등 지방지역까지 다니며 사진 제출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물질적, 정신적, 시간적으로 애쓰는 회장, 편집진, 지회장들께 격려의 박수도 보내 주시고 기를 좀 살려 주시어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용 많이 들어가는 것이 걱정되는 분들께서 찬조금 협조를 좀 해 주시면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홈페이지나 카페에 물론 올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다 하더라도 사진 보정, 편집, 교정 등의 작업은 어차피 다 해야만 합니다. 단, 종이 값, 제본비가 추가될 뿐, 그 액수는 미미합니다.


화보집 발간에 대해 전직 회장님들과 힘을 보태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양한 의견을 참작은 하되 총회에서 결정된 사업이니 흔들림 없이 추진하여 가정회 역사에 남을 좋은 화보집을 만들라"고 하시는 뜻을 받들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기록을 안했으면 정약용의 목민심서나 이순신의 난중일기가 남아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혹시 누가 압니까? 우리 화보집이 (사도)행전으로 남아질지 모르는 일입니다.


아직 사진을 제출하지 않으신 회원님들께서는 지금이라도 꼭 참여하여 화보집에 올려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 가정에 참부모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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