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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축복제41주년정기총회(2016년) 장두재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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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제41주년 기념 총회 기도문


천일국4년 천력2.4(2016.3.12) / 제11대 회장 장두재


하늘부모님, 존귀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1800가정 전국 회원들이 참부모님의 축복 제4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41년 전 20~30대이던 저희들이 귀하고 소중한 축복을 지키면서 섭리의 길을 따라 온지 어언 10여년, 이제는 70~80을 바라보는 노년에 이르고 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이끌어 주신 통일신앙의 길, 복귀섭리의 길은 때로 험난하고 고난의 길이었지만 그것은 이 민족과 나라를 위한 길로 연결되었기에 참고 견디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온 인류와 세계의 중심으로 한민족과 한반도를 택하여 주셨사오니 이 나라 이 민족이 선민의 도리와 섭리적 책임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고 천명을 받들어 천운을 만민에게 연결케 하는 사명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바라고 원하옵니다.

돌이켜 보면 저희의 능력이 부족하고 가진 것이 없어 크나큰 실적을 세워 드리지 못했지만 그 때마다의 섭리적인 일에 동참하여 왔습니다. 흘러 가는 역사 속에서 다시 할 수 없는 일이요,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일이기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기원절 3주년을 보내면서 희망 4년의 출발을 선포하시고 우리 앞에 분명한 목표를 제시하셨습니다.

여리고성 점령을 목전에 두고 있는 여호수아에게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의 하나됨을 강조하시면서,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니,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고 거듭 명령하셨습니다.

비젼 2020의 승리를 위해서 우리 모두는 참어머님을 모시고 모든 형제가 하나 되어 전력투구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뜻 성취를 위해 강하고 담대하게 하여 주옵소서!

2차 대전의 영웅 맥아더장군은 “노병은 죽지 않고 다만 사라질 뿐이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들은 언제 어디에서나 결코 사라지지 않고 하늘 섭리와 함께 했던 것으로 기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랑스러운 축복가정으로서, 승리하신 참부모님의 자녀로서 그 이름이 남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디 오늘의 총회가 목표를 분명히 하면서 형제자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올 때에 축복중심가정 장두재의 이름으로 보고드리옵니다. 


  ―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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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현님의 댓글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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