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숙 자매님에게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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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숙 자매님 ! ! !
5일 오전에 비보를 듣고 꿈인지 생시인지 놀랬습니다.
25년만에 새로 구입하신 아파트로 구입하시고 시골 친정어머니를
모셔와 집들이 준비를 한다고 하시다가 어찌된일입니까
세자녀를 남겨놓고 26년전에 가진 이영하 형제가 보고싶어
이렇게 떠난나요.
사고가 난날은 바로 이영하 형제의 26주년 기일이라고 하네요
정말로 혼자서 열심히,열정으로,정직하게 삶을 살다가
지상의 모든것을 마치고 영계에 입적하시는 자매님의
영전에 깊은 애도를 드립니다.
영계에서도 많은 일을 위하여 지상을 협조하여 주세요.
부디 안녕히 가세요
한국 1800축복가정회장 양 형 모.
5일 오전에 비보를 듣고 꿈인지 생시인지 놀랬습니다.
25년만에 새로 구입하신 아파트로 구입하시고 시골 친정어머니를
모셔와 집들이 준비를 한다고 하시다가 어찌된일입니까
세자녀를 남겨놓고 26년전에 가진 이영하 형제가 보고싶어
이렇게 떠난나요.
사고가 난날은 바로 이영하 형제의 26주년 기일이라고 하네요
정말로 혼자서 열심히,열정으로,정직하게 삶을 살다가
지상의 모든것을 마치고 영계에 입적하시는 자매님의
영전에 깊은 애도를 드립니다.
영계에서도 많은 일을 위하여 지상을 협조하여 주세요.
부디 안녕히 가세요
한국 1800축복가정회장 양 형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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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개
문정현님의 댓글
회장님
권사님의 가시는 길목을 배웅하시고
근황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보고속에 권사님의 생애 노정이 보입니다.
일찌기 홀로 되셔서 어린 3형제를 다 키우시고
이제 효도 받으면서 좀더 편한 여생을 보내셔야 하는데...
우연히 남편의 기일에 사고를 당하셨다니
어인 일이시옵니까?
가시는 걸음 평생을 마음에 그리면서 사모하던
님의 영접을 받고 가셨사옵니까?
남아진 자녀들이 얼마나 엄니의 빈자리가
황망하겠사옵니까만 그래도 그만큼 성장했으니
또한 다행중 다행이기도 하옵니다.
긴-세월 하늘을 부여잡고
짧은 가정생활의 사랑과 끈을 동여메어
모두에게 귀감되어 살아오신 삶이니
원없이 사랑받으시고 아팠던 순간들도
다 풀어보소서.
축복30주년에 남편의 26주기 기일에
사랑하는 님 곁으로
본향으로 홀연히 가셨사옵니다.
3형제 자녀님들 마음 하나가 되어서
부모님의 원하심 데로 튼튼하게
통일의 역군이 되소서.
권사님의 가시는 길목을 배웅하시고
근황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보고속에 권사님의 생애 노정이 보입니다.
일찌기 홀로 되셔서 어린 3형제를 다 키우시고
이제 효도 받으면서 좀더 편한 여생을 보내셔야 하는데...
우연히 남편의 기일에 사고를 당하셨다니
어인 일이시옵니까?
가시는 걸음 평생을 마음에 그리면서 사모하던
님의 영접을 받고 가셨사옵니까?
남아진 자녀들이 얼마나 엄니의 빈자리가
황망하겠사옵니까만 그래도 그만큼 성장했으니
또한 다행중 다행이기도 하옵니다.
긴-세월 하늘을 부여잡고
짧은 가정생활의 사랑과 끈을 동여메어
모두에게 귀감되어 살아오신 삶이니
원없이 사랑받으시고 아팠던 순간들도
다 풀어보소서.
축복30주년에 남편의 26주기 기일에
사랑하는 님 곁으로
본향으로 홀연히 가셨사옵니다.
3형제 자녀님들 마음 하나가 되어서
부모님의 원하심 데로 튼튼하게
통일의 역군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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