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회 소식

제32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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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형제자매님을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긴박한 이때 총회를 하느냐 염려와 질책이 형제들로 부터 있었으냐, 정성의 총회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도 긴박한 때에 석준호 협회장님이 함께 하시기 위해 준비 중

천정궁의 전화를 받으시고 참석 못하심에도 격려금 1백만 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이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길자 회장님이 후배 가정을 격려하시기 위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총회 참석을 위해 오신 형제자매님 감사합니다.

또한 성화(聖和)하신 형제자매님도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총회 준비를 위해 봉사하여 주시고 기꺼이 성금과 현물을 해 주신 형제자매님들

감사합니다. 천복을 받으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위글은 제32회 정기총회 식순 속의 회장인사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내외 계신 형제자매님!

이 짦은 인생에 공적인 일로, 생업에 종사로 이웃간에 일로 가정사로

건강문제로 얼마나 고단하고 피곤하며 외롭고 쓸쓸하여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십니까? 그래도 불쌍한 인생에 있어서 어둠 컴컴한 곳에서도

혼자라도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형제가 그립고 보고싶어 어렵게 총회에 참석하신 형제자매들께 일일히 인사드리지

못했습니다. 정성이 부족하지 않았나 스스로 자책하며 용서를 구합니다. 가정회발전

을 위해 많은 충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생애 사도행전을 남기자는 슬로건으로 증언 2권 째 발간을 위한

원고 모집을 올해 10월 30일까지 연장하였음에 한 분도 빠짐없이 참여하여 주시기를

부탁합니다(가정홈페이지 소식란에 구체적 작성 방법 참조).

끝으로 부디 가족간의 건강과 행복이 같이하시며, 천복을 받으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천기 3년 천력 7월 16일(양력 2012년 9월 2일)

한국1800축복가정회 회장 이 옥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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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김태순님의 댓글

총회를 준비한 준비위원들 수고하셨습니다.
참석한 형제들 반가웠습니다
모두가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33회총회때만나요.

고종우님의 댓글

어려운 상황속에 경건한 맘과 정성의 기준으로
총회를 성공리에 치루심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회장님 중심하여 중앙회 임원진들 부인회 임원들 수고 많이 많이 하셨고
참석 하신 모든분들 반가웠습니다.
역시 불참하신분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모든 형제 자매님들 건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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