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홈페이지 사랑 BEST 20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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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홈페이지 사랑 BEST 20걸
<순위>[성명][작성글+댓글=합계] [전년합계,전년순위] [전전년 순위]
1. 문정현 1,730+4,667=6,397 5,883. 1 1
2. 정해관 1,364+4,150=5,514 4,760. 2 3
3. 고종우 1,408+3,552=4,960 4,500. 3 2
4. 조항삼 699+3,527=4,226 3,301. 4 4
5. 김명렬 1,177+2,257=3,434 3,027. 5 5
6. 유노숙 630+2,390=3,020 2,406. 6 7
7. 이존형 192+2,012=2,204 1,676. 9 8
8. 박순철 228+1,773=2,001 1,795. 7 9
9. 박신자 395+1,458=1,853 1,716. 8 6
10. 이순희 65+1,247=1,312 1.131.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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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옥용 71+ 797= 868 612 17 16
12. 이태임 115+ 742= 857 626. 14 14
13. 이판기 254+ 582= 836 785. 11 10
14. 소상호 291+ 532= 823 734. 12 20
15. 이태곤 176+ 576= 752 631. 13 -
16. 고종원 63+ 632= 695 556. 19 -
17. 김동운 66+ 627= 693 615. 15 -
18. 윤덕명 50+ 632= 682 496. 20 -
19. 양형모 116+ 531= 647 614. 16 12
20. 이무환 210+ 385= 595 591. 18 13
※2012.05.03.오전 현재입니다.
위 20걸 외에 성호갑 588. 진혜숙 562. 안상선 490. 알프스 480. 이종영 445. 조규성 435. 님들께서 진입 준비중 입니다.
관련자료
문정현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1800홈에 와서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습니다.
과분한 사랑을 받았고 심정권 세계에서
느낄 수 있는 가족애도 원없이 받기만 하였습니다.
몇해전 본체론 수련회 갔을때 전, 현직 회장단 15명의
홈지기님들이 오셔서 극적으로 뵈었던 추억도...
몇해 동안 홈지기 일원으로 공로패를, 감사장을 보내주셨고
오손도손 가정지 책자도 받았습니다.
홈에 올라온 게시물과 댓글들이 그대로 편집이 되어서
댓글 한줄도 참으로 성의가 함께 해야지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통일가 가정회를 망라해서 어느 한 곳은
축복가정의 이상을 심고, 식구공동체의 미학을 담아내는
곳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무임승차를 했습니다.
이옥용 회장님, 전 양형모 회장님과 조규성 회장님 시대를
망라해서 오랫동안 자리해 왔습니다.
몇해동안 베스트 1을 마크한 것은 제가 열심히 참여한것 보다
선배님들께서 홈을 많이 이용하지 않으심이 답안 같아요.
요즘은 거의 차리엇 ! 하고 있는데 그래도 1등이라고 하면
참으로 송구한 순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저런 사정을 묻어두고 늘 한결같이 부인회 모임이
이어져서 부럽기만 합니다.
1인 다역으로 애쓰시는 1800가정 문인 선배님 몇분들의
정성으로 새해에도 명맥을 유지해 가니까 좋습니다.
홈사랑으로 일등은 조항삼 장로님, 이존형장로님,
목회일선에서 기침해 주시는 성회장님, 이판기 목사님
멀리서 찾아오시는 알프스 목사님, 그리고 당신이 느끼는
자연의 모습을 같이 공유해 주시는 김명렬 위원장님.
산행모임을 이어가는 화요산행, 토요산행 팀들....
함께 골인하는 날까지 신앙의 이름으로
형제의 이름으로 식구의 이름으로 골고다를 가나안으로
기원절의 소망을 안고 각 위치에서 몸부림 치시는 선배님들
모두가 그립습니다.
북한산에서 잠시 뵈었던 산행팀 선배님들도 그립습니다.
얼마나 그리운 마음으로 달려갔는지요.
오후 출국을 앞두고 서울역에서 노숙언니를 앞세워 찾아간
짧은 만남....
태순언니도 잠시 뵈었고 산행모임에 주축이 되시는 님들도
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많은 선배님들이 서로 찾아주는 열린 마당이
되면 좋겠습니다.
선배님들이 더 많이 참여하시면 후배도 더 부지런을 떨 이유가
있을듯 합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축복가정의 품위를 지키는 5월을
맞이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1800가정회에서 동고동락한 듯 그리움으로 찾을 수 있는
정현이 되겠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이런 발표도 누가 시키거나 회의를 통해 결정된 사항이 아니며, 순전히 저의 주관적 생각으로 최근 5년여 발표한 것입니다. 굳이 내년부터는 제가 나설 일이 아니라 생각 합니다. 참고 하시고, 그 동안 이 통계를 관심갖고 지켜 보아 주신 형제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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