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에 계신 형제자매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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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 계신 형제자매들께 드립니다.
비가 유난히 많이 내렸던 여름이 지나가고 그 여름을 보상이라도 하듯 연일 청명한 하늘에 뜨거운 태양이 빛을 발하여 오곡백과를 살찌우고 있습니다.
그동안 큰 어려운 일 없이 잘들 지내셨는지, 혹시나 어려움을 당한 형제들은 없는지 궁금하고 염려도 됩니다.
올 여름 폭우로 인해 서울 도심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인명과 재산상의 피해가 속출하고, 일본에서의 원자력발전소 파괴사고, 그리고 요사이 미국에서의 허리케인으로 인한 피해 등 지구상 곳곳에서 비와 바람으로 인한 자연 재난이 끊이지 않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그런가 하면 서울시장의 급작스런 사퇴와 새 시장 선거를 놓고 온 정치권이 구심점 없이 혼란을 겪고 있고, 안타깝게 우리 뜻 안에서도 큰 돌풍이 일어 뿌리가 깊은 식구들까지 휘말려 우왕좌왕하고 있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이런 일련의 현상들을 보면서 세상사 우리의 생각과 의지대로 되어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늘 깨어 있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보다 나은 사람, 하나님과 가까운 관계에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고 진중하게 움직이여야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큰 오점을 남길 수 있다고 봅니다.
자연만물을 대함에 있어서도 만물 앞에 우리 인간의 위상이 높다 하지만 그것들을 보호하고 관리해야지 정복의 대상으로 알고 파괴를 일삼다가는 큰 해를 당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여름 내내 계속되는 장마를 겪으면서 올 추수가 걱정되었는데, 요즘 연일 계속되는 청명한 날씨에 따가운 햇볕이 넘치도록 내려쬐고 있어 큰 근심 없이 추석을 맞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의 가정에도 요즘의 청명한 날씨처럼 밝고 맑은 기운이 늘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바라고, 풍성한 추석 명절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맞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형제자매 가정에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크신 은총이 더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천기 2년(2011) 천력 8월 9일(양 9.6)
한국 800축복가정회 회장 이 옥 용
비가 유난히 많이 내렸던 여름이 지나가고 그 여름을 보상이라도 하듯 연일 청명한 하늘에 뜨거운 태양이 빛을 발하여 오곡백과를 살찌우고 있습니다.
그동안 큰 어려운 일 없이 잘들 지내셨는지, 혹시나 어려움을 당한 형제들은 없는지 궁금하고 염려도 됩니다.
올 여름 폭우로 인해 서울 도심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인명과 재산상의 피해가 속출하고, 일본에서의 원자력발전소 파괴사고, 그리고 요사이 미국에서의 허리케인으로 인한 피해 등 지구상 곳곳에서 비와 바람으로 인한 자연 재난이 끊이지 않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그런가 하면 서울시장의 급작스런 사퇴와 새 시장 선거를 놓고 온 정치권이 구심점 없이 혼란을 겪고 있고, 안타깝게 우리 뜻 안에서도 큰 돌풍이 일어 뿌리가 깊은 식구들까지 휘말려 우왕좌왕하고 있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이런 일련의 현상들을 보면서 세상사 우리의 생각과 의지대로 되어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늘 깨어 있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보다 나은 사람, 하나님과 가까운 관계에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고 진중하게 움직이여야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큰 오점을 남길 수 있다고 봅니다.
자연만물을 대함에 있어서도 만물 앞에 우리 인간의 위상이 높다 하지만 그것들을 보호하고 관리해야지 정복의 대상으로 알고 파괴를 일삼다가는 큰 해를 당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여름 내내 계속되는 장마를 겪으면서 올 추수가 걱정되었는데, 요즘 연일 계속되는 청명한 날씨에 따가운 햇볕이 넘치도록 내려쬐고 있어 큰 근심 없이 추석을 맞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의 가정에도 요즘의 청명한 날씨처럼 밝고 맑은 기운이 늘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바라고, 풍성한 추석 명절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맞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형제자매 가정에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크신 은총이 더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천기 2년(2011) 천력 8월 9일(양 9.6)
한국 800축복가정회 회장 이 옥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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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개
조항삼님의 댓글
역사적으로 전무후무한 모진 광풍이 몰아친다 해도
섭리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순환되면서 유유히
갈 길을 재촉하지 않음을 확인하게 되는군요.
이옥용 중앙회장님 늘 과묵한 모습으로 가정회 발전에
박차를 가하시는 일련의 절차들이 형제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합니다.
항상 상대의 입장에서 묵묵히 들어 주시고 경청하시는
특유의 매력 때문에 많은 분들의 칭송을 받지 않는가
하는 외람된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란 왜곡된
편린들이 항간에 회자되기도 합니다.
그저 내가 더 잘 들어주기만 해도 사람들은
내게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일찍이 깨달으시고 사람들의 마음을 열수 있도록 그들에게
그 들에게 조용히 다가 가시는 카리스마 !
가슴으로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터놓고 내게 이야기하는
그 시간들 속에서 진정 사람을 아끼고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발견하고 몸소 실천하시는
회장님께 어설픈 찬사를 보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겠지요.
그냥 귀로 듣지 않고 마음으로, 가슴으로 들어주는
사람에게만 모든 걸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더욱 적겠지요.
터놓고 말하고 가슴으로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회장님 !
섭리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순환되면서 유유히
갈 길을 재촉하지 않음을 확인하게 되는군요.
이옥용 중앙회장님 늘 과묵한 모습으로 가정회 발전에
박차를 가하시는 일련의 절차들이 형제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합니다.
항상 상대의 입장에서 묵묵히 들어 주시고 경청하시는
특유의 매력 때문에 많은 분들의 칭송을 받지 않는가
하는 외람된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란 왜곡된
편린들이 항간에 회자되기도 합니다.
그저 내가 더 잘 들어주기만 해도 사람들은
내게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일찍이 깨달으시고 사람들의 마음을 열수 있도록 그들에게
그 들에게 조용히 다가 가시는 카리스마 !
가슴으로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터놓고 내게 이야기하는
그 시간들 속에서 진정 사람을 아끼고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발견하고 몸소 실천하시는
회장님께 어설픈 찬사를 보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겠지요.
그냥 귀로 듣지 않고 마음으로, 가슴으로 들어주는
사람에게만 모든 걸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더욱 적겠지요.
터놓고 말하고 가슴으로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회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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