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회 연혁
[2009~2005] 분류

제18호 오순도순 회지 발송을 마무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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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한국1800축복가정회 형제자매 여러분 !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크신 은사가운데 출발한 천일국 7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그동안 뜻 발전을 위하여 공사가 다망하신 가운데 지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러하심에도 우리 가정회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조언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5월 31일 제18대 가정회가 출발한 가운데 전국의 지회를 순회 하면서 우리 가정회의 활동계획을 말씀드리고, 심정의 인연으로 연결된 축복가정 형제자매들로서 하나된 모습과 가정회에 깊은 관심을 보여 주시기를 당부 올렸습니다. 그때마다 형제자매들께서 보여주시던 격려의 모습 앞에 큰힘을 얻었고, 나름대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을 하려고 열심을 다하고 있으며, 지금도 형제자매들의 격려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기에, 여러분이 주신 고견을 실천에 옮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서울권 지회를 비롯한 전국 지회활동의 지원과 우리 축복가정 형제자매들의 소원이자 하늘의 소원인 2세들의 축복을 위하여 전력을 다 하였습니다. 2세 축복을 지원하기 위하여는, 축복 대상이 되는 2세들의 명단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고, 지난 5개월 동안 430, 777, 1800, 6000축복가정회가 협동으로 2세 축복대상자 1,230여 명의 명단을 작성하여 오순도순 회지에 수록하였습니다. 이 작업을 위하여 황광현 편집위원장을 비롯한 이옥용, 정해운, 고종우, 김동현, 김명렬, 황종택 편집위원 여러분이 수고 하셨습니다. 편집위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부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교차축복"을 위하여 일본이나 해외의 형제자매 가정의 2세 축복대상자 명단을 함께 싣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 이 아쉬움은 언제인가는 이루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한편 가장 최신의 자료로서 협회 가정국과 우리가정 뿐 아니라 선배, 후배가정에서도 귀하게 활용되리라는 점을 생각하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으며, 2세 축복대상자 명단 작성에 협조하여 주신 선배, 후배가정회와 형제자매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오순도순 회지의 발행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협찬하여 주신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2월 7일 훈독회에 참석하여 참부모님께 오순도순 회지를 봉정하였을 때, 아버님께서 "참으로 귀한 책이다. 옆에 두고 보겠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을 때,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부모님께서 기뻐하시며 주시는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경배드립니다. 또한 너무도 기뻐서 그간의 어려움이 일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이 모두가 형제자매 여러분들께서 함께 열심을 다하여 협조하여 주신 덕이기에 여러분에게 감사 감사를 드리며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아직 오순도순 회지를 받지 못하신 형제자매들이 계시면 중앙회로 연락을 주시면 우송하여 드리겠습니다.

또한 정성을 들이고 열심을 다한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의 편집과정에서 원저자의 의도와 빗나간 부분, 광고주의 의도와 빗나간 광고, 꼼꼼이 살핀다고 살폈음에도 2세 축복대상자의 명단에 잘못 기재된 부분이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모두가 회장인 저의 불찰로서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 너그럽게 용서하여 주시고 잘 못 되어진 부분을 지적하여 주시면 다음에 발행되는 오순도순 회지에 정정 기사를 싣도록 하겠습니다. 해당부분의 형제자매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한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넓으신 혜량 있으시기를 기대하면서, 꼭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천일국 8년인 戊子年 새해에는, 형제자매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크신 은혜가 가정가정에 충만하시어 만사형통하시고, 행복과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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