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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05] 분류

2세 축복 부모위원회 제2기 위원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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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1일(금) 협회본부 4층에서 황선조 회장을 모시고 부모위원 약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2세축복 부모위원회 2007년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배춘기 부국장의 사회로 개회, 준비찬송, 기도(김영준 가정국장), 경과보고(김영명위원장), 제1기 부모위원 공로패 수여, 말씀(황선조회장), 축사(김찬균 36가정회장), 활동보고(류금자위원), 만세삼창, 폐회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축사를 맡은 김찬균(36가정)회장은 교회초창기에 참부모님을 절대순종하며 따라 나왔던 뜻길을 회고하며 "이제는 미래 희망의 주역인 2세들의 축복을 위해 부모들이 앞장서서 오늘 같은 귀한 모임을 가지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피력하셨다.

류금자 위원장(1800축복가정)은 활동보고를 통해 "귀한 축복을 앞에 둔 자녀들이 축복의 길에 쉽게 들어서지 못해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을 봤다면서 이러한 고민들을 함께 풀어나가고자 부모위원회를 통해 봉사하고 있지만 더 많은 인력을 양성시켜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 황선조 회장은 "참부모님의 일은 어떤 것도 섭리적 의미가 없는 것은 없다"면서 "섭리는 늘 변화무쌍하지만 2013년도까지 우리의 목표는 변함없이 완성을 위해 전진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황선조회장은 왕권즉위식 이후 섭리노정을 설명하면서 천일국 이상의 완성을 위해서는 축복이상이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시고 참부모님의 지시로 말미암아 시작된 신문명 기성축복식이 앞으로는 미혼자축복으로 확대될 것이며 일정기간이 지나면 전국 시군구까지 확대된다고 설명하였다.
특히 이러한 운동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모인 2세축복 부모위원회가 매우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2세축복의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셨다.

2세 축복 부모위원회 제2기 1800축복가정 위원으로는, 선임위원 류금자 자매를 비롯하여 이태임, 최호문, 신금숙 위원이 협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계속하여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서행녀 위원장을 비롯하여 앞의 4분과 이임선 위원이 열심히 활동하여 주셔서 많은 결실을 맺은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 내용은 협회 홈에서 옮겨왔습니다 ; 조규성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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