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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심정문학 상 & 신인문학상 시상및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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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5일 오후, 천복궁 3층 소강당에서 심정문학회가 주최하는

제1회 심정문학상 & 신인문학상 시상및 송년회가 성대히 거행되었습니다.

김종석 사무국장의 사회로 오프닝축가를 고토후미카 여사의 가곡 <눈으로>를 불렀고,

이어 개회선언으로 행사가 시작되어 이재홍목사의 기도,

고종우 부회장의 간략한 경과보고,

고종원회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상을 수상하신분은 심정문학상에 이길연박사.

신인문학상에 김형근, 신두호, 정해순 시인과 김기영 수필가께서 받으시고,

공로패는 김종석 사무국장,

감사패는 이옥용 후원회장과 현승엽 가수가 수상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석준호협회장을 대신하여 남인석 영상홍보국장이 참석하여 격려사를 해주셨고,

손대오 선문대부총장께서 축사를 ,

그리고 이태곤 시인께서 <선착장에서>란 축시를 낭송했습니다.

연이어 축하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현승엽가수의 눈이내리네/노래하는 나그네,

강일순 여사의 고향의노래,

구리교회 전진경여사외세분이 특별출연하여 태평가외 2곡/하늘소리등의 공연이 있었고,

이선화(고종원회장 사모)여사의 마술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김영동, 마쓰부치부부의 <별헤는 밤>의 시낭송과

박윤서님의 색소폰 연주도 한층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1부행사가 끝난 다음에는 행운권 추첨이 있었는데 최고상엔 200만원(싯가 500만원)을 홋가하는

화담 정세환 화백의 <송학도>를 정해순시인께서 당첨되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행운권 추첨에는 여러 독지가의 후원으로 푸짐한 상품이 답지하여, 많은 분들이 당첨의 행운을 누렸고,

떡과 과일등을 나누며 축하케익을 커팅하고 기념촬영을 한후 행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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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고종우님의 댓글

조위원님 / 세계회장님이 지어주신 심정문학 간판처럼
심정 가득실린 글을 사랑하는 모임이 되기위해 봉사 할 겁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정현아우야/ 다사다난의 한해가 저물고 있어요
그동안 우리 홈에 열정적인 공로에 극찬 하며
내년에도 바다물처럼 변치안는 간간한 정을 담고
우리 함께 넘실거립시다. 출렁 출렁 하면서

조항삼님의 댓글

고종원 회장님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라버니 못지 않게 심정문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동분서주하시는
소화 고종우님의 활략이 돋보이는군요.

심정문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송년회 이모저모를 동참한 듯
즐거운 시간으로 짐작됩니다.

창도 듣고 싶고 행운권 당첨도
솔깃하고... 귀한 날의 미담으로
오래도록 남아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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