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놈의 짓거리는 ㅡ 가미야마 회장의 공개서한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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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놈의 짓거리 ㅡ 가미야마 회장의 공개서한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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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을 한다고 기다렸다는 듯이 UCI 니 곽 그룹이니 하는 편 가르기 식 비판을 삼가 해 줄 것을 요청한다.
나는 물론이고 침묵하는 다수 식구님들은 어느 한쪽만을 무조건 지지하거나 거부할 만큼 어리석지 않다.
며칠 전 인터넷을 통해서 여수 해양 섭리의 일본 측 책임자로 있는 가미야마 회장의 공직자와 식구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보고 너무나도 기가 막혔다.
참 아버님께서는 여수 해양섭리의 중요성을 아시고 일찍이 여기에 대한 적임자로 황선조 회장을
총괄 책임자로 임명하셨다.
당연히 모든 공문은 황선조 회장 명의로 나가게 되어 있었고 이것이 아버님의 뜻이었고 지시 사항이었다.
그런데 최근까지도 황선조 회장이 서명한 서약서란 것이 족쇄가 되어 참 아버님의 지시가 제대로
이행 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아버님의 지시와 뜻에 절대복종의 자세를 견지해온 가미야마회장은 지난 6월 6일 청해가든에서 아버님이
헬기를 타시기 직전 전용차 안에서 그 서약서를 보여드리면서 아버님의 확실한 의중을 여쭈어 보았던 것이다.
아버님께서는 그 서약서에 X 표시를 하시며 인정치 않음이라고 친히 서명하셨던 것이다.
그리고 이 사실을 문국진 이사장에게 전달하라고 지시하셨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왜 이러한 내용이 공식 채널인 협회나 선교본부의 공식 공문을 통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알려져야만 하느냐? 는 것이 그 하나요,
또 다른 하나는 이미 참 아버님의 40일 유럽 순방 이후 라스베가스에서 분봉왕과 국가 메시아 등 여러 지도자들이 있는
곳에서 이 문제의 서약서 건에 관해 아버님의 질타와 황선조 회장에 대한 특권자라는 칭호까지 주시면서 명예회복을 시켜주신
지엄하신 참아버님의 뜻을 그 자리에 동석한 문국진 이사장이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아버님의 지시가 제대로 집행이 안 되니 다시 한번 문국진 이사장에게 이 사실을
주지시켜서 스스로 바로 잡으라는 참 아버님의 사랑이요 배려였던 것이다.
먼저 이러한 문제들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미야마 회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는 국가 메시아의 한분이며 여수 해양 섭리의 일본 측 책임자이다. 그러나 이것은 겉으로 나타난 직책일 뿐이다.
내면적으로 참 아버님과의 관계를 알아보자.
그는 참아버님의 덴버리 수난시절 한 감방에서 아버님을 지켜드리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면서 초조한 시간을
보내는 한편, 위로와 말씀의 대상이 되었던 둘도 없는 심복 제자이며 충신인 모범적 축복 가정이다.
예수님이 12 제자마저 떠나버린 최후의 십자가상에서 오직 오른편 강도에게 위로와 믿음을 받으시고
“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눅23장 43절)” 고 하신 말씀처럼,
아버님께서는 출옥이후 가미야마 회장에게 “너는 나와 함께 천국에 갈 것이다.” 고 하신 유일한 인물이다.
이렇게 참 아버님께서는 항상 그를 잊지 못하시고 지근거리에 두고 싶어 하셨으며 이미 여수 해양 섭리의 총 책임자로
세우신 황선조 회장을 보필하는 일본 측 회장으로 임명하셨던 것이다.
물론 일반식구들이야 이러한 내용과 참 아버님의 지시사항을 세세히 모를 수도 있다.
그러나 여차하면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을 복창하는 우리 조직(협회며 재단)의 수뇌부와 그 참모들이 몰랐을 리가 없다.
알고도 행하지 않았다면 이보다 더한 가식과 불충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선조 회장을 윽박질러 여수 프로젝트에서 일절 손을 떼게 만드는 폭력적 서약서를 받아내고
그것으로도 부족하여 인터넷에 공개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포하였던 것이다.
더욱이 참 아버님께서 40일 유럽순방 후 이미 라스베가스에서 이 서약서 건에 대한 아버님의 의중이 충분히
전달되고도 남을 시기에서 새삼스럽게 이런 문제가 불거진 것은 부모님의 말씀이 이행되지 않는 반증이다.
뻔뻔스럽게도 이러한 공개서한이 나오고 나서야 바로 그 전날까지도 통일교 홈페이지에 버젓이 올리어져
있던 황선조 회장의 서약서가 슬그머니 사라졌던 것이다.
물론 여수의 해양 섭리가 우리의 모든 가치는 아니다. 어찌 하나님의 뜻 ㅡ 천일국 건설이 어느 한 곳에만 집중되겠는가?
그러나 이번 가미야마 회장의 공개서한이 시사하는 바는 너무나 크다.
첫째, 아버님의 뜻과 지시 사항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농단하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둘째, 아무도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지고한 존재인가? 하는 의문이다.
어찌됐건 이러한 여러 가지 정황들로 미루어 볼 때 조만간 지금까지 대표성도 정통성도 없는 어용
전위부대격인 기존의
“신 대 위”보다는 훨씬 강력한 이름으로 제2의 선포문에 견줄만한 제3~제4의 선언문이 나올 개연성이 농후하다.
그래서 두렵다, 그 내용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식구들의 수준을 우습게 알고 있는 그 작태가 두려운 것이다.
돌팔이 의사가 환자들의 부작용은 아랑곳없이 내성(耐性)만 높여가는 고준위의 처방만을 고집하는
그 옹고집이 무서운 것이다.
나는 국내외에서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지 않는 대통령들의 처참한 말로를 여러 차례 보았다.
나는 수하 병사들을 업신여기는 장군들의 처참한 최후도 많이 보았다.
혹시나 순진한 식구들을 ㅡ 천일국 주인이어야 할 참부모님의 자녀들인 식구들을 우민화하거나 소유화 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불행의 예방 차원에서 강력히 배격한다.
그리고 하나 됨을 위하여 망할 놈의 짓거리는 어서 속히 멈추어야 한다.
2011, 6, 29,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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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이 상상해서 짐작하는대로 '신대위는 재단의 지원과 조종을 받는 하수인'일거라는 선입견을 교정하자는 뜻에서, 재단이 자금을 지원하거나 협회가 공식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며, 거사님께서 '한푼이라도'에 유념하여 그 말이 과장되었다고 주장하신다면, 제 표현이 잘못 되었습니다.
그런데, 재단의 소유인 천복궁을 많은 식구가 참여하는 본부교회가 무상으로 사용하는 것 처럼, 명색이 신도대표인 신대위가 무상으로 사용한다고 해서 '특별히 재단이 지원'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진혜숙님의 댓글
형제이고 동지입니다. 우리들의 부르짖음으로 무엇이 달라지기야 하겠습니까
단지 암흑세계가 아니니 공론화 해서 의견을 나눌 뿐이지요.
읿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세계에서도 부모님에 대한 충정이라면 누구라서 그 어른을 앞질러 가겠습니까
김동운회장님의 귀한 뜻은 넓게 펴 보면 저희들의 심정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통일가의 역사가운데 새시대가 열리고 있다면 엎드려 그 뜻을 받아들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어떤 잇속을 위해서 이러한 논쟁을 한다면 역사가운데서 불신자로 남아지겠지만
결단코 그러한 흑심은 없다는 것을 세상은 알것입니다. 힘내세요.
유야무야식으로 날치기로 속도있게 처리될수도 있는 내용일지라도 우리도 참여 했다는 조건으로
하늘 가는 길에 의롭게 살았다고 후세에도 말할수 있을것입니다. 우리들의 발언으로 인해서
더발전하고 더욱 만인을 배려하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졸장에도 못 미치는 저 같은 미천한 사람이 가슴이 터져본들
어느 누가 울어줄 자도 없겠지만 젊음을 바쳐서 죽어서 천국엘 가겠다고,
이 세상에서는 비천하더라도 저 세상에서는 한분을 중심삼고 행복하려고,
수 십 년을 앞만 보고 따라온 지난 길이 조금은 후회스럽습니다.
지금 제가 이런 처지인 것도
말씀에 순종하여 하라는 지시대로 시늉이라도 내었기에 요꼴이 되었습니다.
차라리 순종치 않았다면 지금쯤은 떵떵거리면서 살지는 못했어도
지금의 처지는 면할 수가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방종도 덕이 될 수가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아보는
지금은 이미 늦었습니다.
이왕에 담근 몸 이제 와서 뺄 수도, 더 깊이 담글 수도 없는 처지가 안타깝습니다.
세상 누구라도 어느 성인군자라도 눈 앞에 보이는 밥줄이 날아 갈 판인데
현명한 순종을 할 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신 대 위”에 대해서 별 호감이 없지만 그래도 어쩝니까요.
그것이 능사라면 비켜갈 수가 없는 것 아닙니까요.
이쪽도 저쪽도 모두가 서로를 이해 한다면 몰상식한 일들이 벌어지진 않았을겁니다.
한다고 하는 것을 몰상식으로 몰아부쳐서 죄송하지만
그래도 몰상식은 몰상식입니다.
이제는 어떤 것들이 역겨울 정도로 심한 악취가 나는 것을 보게됩니다.
귀도 막고, 눈도 감아버리고, 코도 막아버리고,
더욱이나 입에는 제갈을 물려야 살아남을 듯 하오니 숨죽이고 1년 반만
기다려보입시데잉~~~~~
정해관님의 댓글
지난날 아버님께서 어느 재판정에서 검사가 “--- ‘허위의 사실’로 신도들을 기만하고--”라는 대목에서, “다른 말은 몰라도 ‘허위의 사실’이라는 말만은 동의할 수 없다”라는 요지의 말씀이 계셨다는데, 제가 아는 내용도, 회장님께서 언급하신 신대위가 ‘대표성도 정통성도 없는 어용 전위부대격인 기존의 신대위’라는 표현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여의도 성지가 우리와는 관계없이 남의 손에 넘어가게 되는 절박함을 참다못해 ‘시위’로써 멈추게 했던, 그리고 대표성을 따지기에 앞서 ‘굽은 소나무가 선산 지키듯’ 위에서 시키지 않으면 행동할 줄 모르는 풍토에서 어렵게 동원하여 그나마 성과를 냈던, 그러나 같은 집안에서 이루어진 일이기에 행여라도 지금의 재단에서 한푼이라도 도움을 받는다면 법정에서 절대 불리하기 때문에 의인들이 십시일반으로 참여해서 투쟁한 일에 대하여, 그리 평가 하심은 지나치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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