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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금송아지를 따르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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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금송아지를 따르려 하는가?

1. 금송아지 [golden calf, ]의 성서적 유래

구약성서〉 〈출애굽기32장과 열왕기상12장에 언급되어 있는 이 금송아지 숭배는 히브리인들이 이전에 고백했던 신앙을 버리는 최악의 배교행위로 간주되었다. 이 우상은 출애굽 당시에는 이집트의 황소 신 아피스, 여로보암 때에는 가나안의 다산(多産)의 신 바알의 재현이었을 것이다.

출애굽기32장에서 당시 이집트를 탈출해 나온 히브리인들은 모세가 시나이 산에 가서 오랜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자, 자신들의 지도자이며 모세의 형인 아론에게 금송아지 형상을 하나 만들어달라고 청했다. 그 후 시나이 산에서 율법이 새겨진 석판을 가지고 온 모세는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숭배하고 있는 것을 보자마자, 곧 하느님과의 언약이 깨진 것을 상징하는 뜻으로 그 석판을 깨뜨렸고, 또한 그 금 우상을 녹여 잘게 부수어 물에 섞게 했다. 신앙이 있는 자들(살아남은 자들)과 신앙이 없는 자들(나중에 재앙으로 죽게 된 자들)을 구별하기 위하여 그 물을 백성들에게 마시게 했다. 이때 모세에게 계시로 나타난 하느님을 믿는 신앙을 옹호하고 금송아지 숭배자들을 대적한 사람들이 레위인들 이었는데, 이들은 사제 계층이 되었다.

2. [32/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목이 곧은 백성이로다. 그런즉 나대로 하게 하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너로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

모세 왈 여호와여 어찌하여 그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에게 진노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애굽사람들이 여호와가 화를 내려 그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고 인도하여 내었다하게 하려 하시나이까. 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들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

---중략---(처음에는 배역한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말렸던 모세였으나, 금송아지를 만들어 함께 춤추는 모습을 본 모세는 대노하여 석판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림)

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로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이에 모세가 진문에서 가로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오는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문에서 저문 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와 친구와 이웃을 도륙하라 하셨느니라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명 가량이 죽인바 된지라...

3. 우리들은 [모세를 중심한 복귀섭리노정]의 강의를 통해 수없이 익혔던 내용이다. 그런데 어쩌면 오늘날 저 같은 심각한 상황이 재현되는 것이 아닐까 해서 참으로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옛날이나 오늘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면서 또 다시 반복되는 내용에서 교훈으로 삼아야할 점은,

첫째로, 지도자에 대한 불신의 문제이다. 그것도 단순한 지도자가 아니고 수많은 고난의 노정을 통하여 그 지도자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보아온 백성들이 아니던가? 그런데도 잠시 잠간을 참지 못하고(혹은 인간적 생각으로 지엽적인 문제에 대한 불평불만이 쌓여) 금송아지와 함께 춤추고 노래함은 지도자에 대한 배반이자 곧 하늘에 대한 불신이 아닐 수 없다.

둘째로, 그 불신과 배반이 지도자의 최측근에서 동기가 되어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말씀에도 원수는 가까이(집안)에 있다고 하셨거니와 형님(아론)이 금송아지를 만들 줄 누가 알겠으며, 예수님 당시에도 믿음의 제자였던 가롯 유다나 베드로(한 때이긴 해도) 혹은 세례 요한이 섭리를 그르칠 줄 누가 짐작이나 했으랴.

끝으로, 모세 당시에 있었던 응징이 참으로 두렵다. 모세도 처음에 그랬듯이 오늘날 모든 통일가의 식구들은 불신의 형제에 대하여 증오하거나 저주하는 대신, 하나님께 노여움을 푸시도록 간구하고 형제들과 하나 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 한다. 아니 그에 앞서 금송아지를 만들지도 따르지도 않도록 관심 갖고 충고해야 하지 않을까? 오늘 날 기원절’로 명명된 D-Day 곧 젖과 꿀이 넘쳐흐르는 가나안의 입성을 앞둔 소회의 일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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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김영전님의 댓글

위글을 잘 읽었습니다 모처럼 가입하여서 드렸습니다
폐일언 하고 부모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자식이 다른행위를 한다면 그것도 온다치 정당치 못한 행위를 한다면
불효입니다
구차한 논쟁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곽구룹 일파에 예속인지 주도인지는 알수없으나 굳이 알 필요도 저는 없습니다
아주 간단히 그리고 단순하게 명료하게 부모님의 말씀 불 이행은 불효고 잘못이며 부모의품으로 돌아와합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창원에서 김영전

이승갑님의 댓글

위인은 난세에서 난다지요!별들의 전쟁속에서 천하를 통일 하는 위인..그위인은 하늘이 낸다지요.천하를 통일
하는 인물이 없다면 하늘이 아직은 외면하는가봐요.즈음 MBC 라디오 11시 45분 배한성 배철수의 삼국지에서
조조의 천하통일이 오늘 나오더군요.이 전장에서도 승자는 진리요 패자는 악으로 분류되겠지요.

이존형님의 댓글

정말로 할 말과 하지 않을 말을 구별해야 할 때입니다.
해설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의견이 다를 수도 있을 것이고
관망만 하시는 분들께서도 몰라도 되는 일들을 소문내는 격이고

박 터지게 따져 파고 들어가 보았자
순전히 우리들 망신 사는 일들뿐일 것입니다.
철없진 않지만 그렇게 굴었다고 생각들 하시고

이번 참에 좋은 경험 쌓고
존엄성에 흠집 내는 사안들은 여기서 접어두시고
형평성에 맞는 다른 화두로 돌려보심이 좋을 듯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러한 분들이 많이 나타나셔야 합니다.
판세가 기울어도 오로지 자기 소신껏 앞만 바라보시는 사람,
기차야 기적을 울려라! 난 뱃고동을 울리겠다는 배짱 좋으신 분들 말입니다
열차는 떠나고 멀리서 기적소리 울리면 아차 이미 때는 늦으리
시간들 미루지 마시고 모두가 기원절을 향하여 정시에 정렬할 수 있도록
전사의 자질을 충분히 길러서 세상을 이겨나가는 모든 님들이 되소서...

이판기님의 댓글

지난 주 여수에서 오전 4시 반부터 다음날 03:30 까지 23시간이 넘는 시간을 식음을 전폐하시고
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편한 마음으로 식사들을 하셧나요?
신앙인의 바른 자세는 모름지기 자기부정이라고 세계종교 기사에서 읽고 공감했었습니다.
자기의 주장이나 감정이나 신념들을 모두 접고 아버지에게 가시어 낚시미끼도 끼어드리고
무릅 앞에 앉아 훈독회도 하고 하시면 다 해빙이 될 것 아닙니까?
외곽을 돌며 주장들을 늘어놓고 문서들을 보내고 무슨 공청회입니까?
우리가 우리의 지식이 우리의 심정이 아버지를 능가하나요?
우리가 식구됨이 아버지로 인함인데, 아버지를 떠나 무슨 일을 하려하나요?
조건없이 아버지께 가세요. 이기고 지고가 어디 있습니까? 아버지 앞에서 더운 눈물 한 번 흘리면
다~ 승자입니다.
10시 예배시간 전에 잠깐들러 몇 자 남깁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퇴계의 후예다운 '대쪽같은' 선비기질을 다분이 느끼게 하시는 선덕거사님의 남다른 관심과 배려를 감사 드립니다. 거사님과 대화하자면, 혹시 문법상 흠잡힐데가 없나 주눅이 좀 들기는 하지만, 지적은 하실지 몰라도 너그럽게 배려해 주시는 마음이 깊으시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아니 합니다.

앞으로 할수만 있다면 좀더 '본질적인 부문' '총론적인 부문'에 중점을 두고 논쟁했으면 합니다.
과거 우리종단을 반대하던 사람들은 거개가 [원리]나 [섭리]에 대한 비판이나 접근이 아니고, 아버님의 사생활이나 말씀의 말꼬리잡기로 비판한 바 있고, 그런 일은 '개야 짖어라 기차는 간다'는 태도로 지나오며 오로지 섭리의 성취만을 바라보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자기가 본가를 뛰어넘어 하늘의 섭리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자기 정당화의 주장'을 해야지, '자기의 위치를 떠난' 입장에서 '떠났던 당시의 명분과는 상관없는' 기존 조직이나 인사에 대한 사생활 같은 것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과거 반통일교 인사들 행태의 재판을 보는듯 하여 쓸쓸합니다. 국진님의 축복기념일 착각의 문제와 국진님께서 하시는 섭리의 역할 과는 '사적영역과 공적영역'이며, 이를 구분할 아량과 상식이 없다고 비판 받을만큼의 수준은 아니심을 믿습니다. 앞으로 여의도성전건축 등 많은 부분에서 본질과 총론 대 현상과 각론이 상충하여 논쟁의 대상이 됨을 짐작하고 있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박정이는 주인공이 아니라 오로지 까메오일 뿐입니다.
순한 사람이 화가 나면 물불을 가리지 않듯이
철이 들었거나 들지 않았거나
님자를 붙여 주는데 싫어할 사람들은 아무도 없겠지요?

정전사태가 일어났는데 그것이 한전의 탓만은 반드시 아닐 것입니다.
해설에 따르면 전력거래소에서 어떤 실수로 인해서
관에서도 막지 못하고 나랏님도 막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고
님들께서도 겪어 보셨듯이 순간의 아찔한 사고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를

이런 일 저런 일들을 다 겪어본 우리들이지만 우리들의
존재가치는 얼마나 될 것인지도 모르면서 단지 주워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면서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우리들의 모습이 애처로워서라도
이런 세상에 반드시 빛의 세계는 찾아올 것입니다.

까맣게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싶지만
메아리쳐오는 산울림에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글피도 우리는 하나를 향해서 달릴 것입니다.
이런 연속극은 처음 보지만 주인공이 감독 제작 홍보까지 모두를 맡아하는
다인배역의 연속극에서 우리는 까메오들인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박순철님의 댓글

\\\\\\\"참부모님의 뜻에 반하여 허락 없이\\\\\\\"가 접두어로 되어 있음을 유념하고
위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다시 한번 더 저의 댓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기왕에 처분에 대하여 아버님의 승인을 받아 둔 것이나 처분하는 것이 오히려 유리한 것을
처분했다고 합니다. ~

재단에서, 처분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한 여러 회사를 처분했음을 유념하십시오.
이런 회사의 처분에 대하여 아버님의 승인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할 따름이며
정확한 것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배가 산으로 올라가게 될 것을 염려하셨습니다. 당연한 염려이십니다.
산으로 가는 배는 사공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입니다.
인식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제가 본 염려가 되는 사공의 일부는 재단쪽에 있습니다.

최근 국진님의 축복기념일에 대하여 명백한 거짓말을 하고, 전혀 변명을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재단쪽의 조@@씨입니다.
입으로는 돌아오라고 하면서, 행동으로는 돌아올 수 없도록 하는 사람들이
배를 산으로 끌고 가는 못난 사공들입니다.

이렇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 한,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정리하지 못하는 단체는,
배를 산으로 끌고 갈 수밖에 없어요.

저는 통일교가 기독교처럼 사분오열되지 않기를 간절히 정말 간절히 기원하며
형제분들이 각자 역할을 아버님께 받아서 서로 협조하며 윈윈하기를 기도합니다.
복귀섭리는 장자복귀가 관건입니다.

해관님과 존형님과 더불어 이렇게 대화를 주고받으니 살 맛이 납니다.
모든 갈등이 깡그리 해결된 뒤에 (이날이 반드시 온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른 앙금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은 삭제가 절대로 능사가 아닙니다.

오히려 역사적 흔적을 고스란히 후손들에게 보여주고 심판을 받는다는 자세로
신앙과 양심과 열정을 다하여 자판을 두들겨서 낙양의 짓가를 올립시다. 아주......




이존형님의 댓글

정박이를 잘 아시는지요?

정승도 본인이 싫으면 떠나는 것이고
박사아니라 하버드총장이라도 모르는 것은 모를 뿐!
이것도 저것도 다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양진패거리?

정박이가 요즘 판을 쓸고 난장판을 친다고 아우성소리가
박수소리보다 더 크게 들릴까 염려되어
이것도 저것도 다 다를 뿐이지 틀리지 않다고 말하면 우유부단한 자라고 말하고

정말로 자기 소신껏 마음의 소리를 하면
박터지라고 돌멩이나 던지는 세상에서
이승에서 이루려는 이상 현실의 세계가 꿈에서나 이루어 질 것인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줄이란 줄은 모두 잘라버리고
박속낙지탕 만들 듯 한 곳에 몰아넣고 펄펄 끓여서
이 소리 저 소리 모든 소리를 시원하다는 뜨겁다는 바른 소리만 하도록

정박이도 이왕에 발을 넣었으니
박이 터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기고 지는 것에 문제 삼지 말고 끝까지 한번 가보자고요이~~~~

정씨 성을 가지신 해관님이시여 참으로 스무고개의 달인이십니다이~~

정해관님의 댓글

ㅎ ㅎ ㅎ...
존형님께서 저에게 과분한 직책을 내려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역시 자유로운 토론은 미쳐 몰랐던 사실들을 발견하게 하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그래서 저는 누누히, 가급적 삭제는 하지 말고 할수만 있다면 '품위와 수준을 지키는 논쟁'을 통해 문제점을 자연치유케 해야 된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선덕거사님의 방식'으로! 반론을 제기 합니다.
인사권과 재산처분권의 문제는 그 정당성을 제가 모를 수도 있지만, 제가 문제삼고자 하는 것은, "참부모님의 뜻에 반하여 허락 없이"가 접두어로 되어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또 이렇게 주장하실 수도 있겠지요.
'맹목적인 신앙인들 처럼' 꼭 허락 받고 움직이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부모님의 뜻(아니면 그 위의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능동적으로 행하는 것이 '진정한 효요 충이니라'고...(동운님께서 목청 돋우신 내용)

저는 그러면 또 이렇게 답 합니다.
다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면, 배가 산으로 올라가게 된다고...(하나됨의 가치가 최고인 통일교가 기독교처럼 사분오열 될 수 있음이 불을 보듯 뻔할 뻔자가 될 것이고...)

존형님은 '삭제문제'로 맘 상하셔서 당분간? 절필하실까 심히 염려되었는데, 천만다행이십니다.
선덕거사님! 존형님! 분에 넘치는 관심으로 저와 18홈의 지가를 올려주셔서 백골이난망 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천사가 타락한 원인을 잘 아시는지요?
복이 나누어지는 것이 싫어서 그랬을 것입니다.
궁에서 마음껏 복을 누리든 천사가
대번에 반으로 줄어드는 것이 가슴이 아파서
변호인도 대동치 못하고 타락 한 사실을
인간들은 아마도 잘 모를 것입니다.
과도기가 하늘에서도 있었나 봅니다.

곽노현이 구속되었지만 감방에서 업무를 보는 것처럼
그룹~~~을 짜고서 짜고 치는 고스톱에서는
대번에 돈 따기란 참으로 어려울 것이 이치이듯
변변치 못한 실력으로 덤비다간 가산탕진이 딱 알맞고
인정사정없이 속이는 실력이 없으면 노름판에 아예 발걸음도 하지 말아야
의식주해결에 걱정 없이 여생을 즐길 수가 있을 것이고

토요일이 오면 나들이도 즐기고
론칭쇼도 구경하고 하다가
이득이 생기면
재미나게 재미나게 살 남은 여생에 도움이 될 것이고
미궁에 빠질 것 같은 어떤 사건을 만나더라도
나의 올바른 판단과 지식으로 해결을 하고 나면
요즘 말로 킹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정해관님께서 좋은 의견을 제시하셨습니다.
현진님은 NGO운동 같은 대외활동을 하는 것이고, 형진님은 종교의 범주에서 종교활동을 하는 것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문제는 참부모님께서 두 분 중 한 분의 손을 들어 주실 것을 기대하시는 일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의견은 이 두 분의 활동은 충분히 양립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오랫동안 참부모님께서는 종교활동과 사회활동을 동시에 실시하여 오셨습니다. 따라서 두 분이 서로 도와주시고 협조하면서 같이 활동하시면 두 분이 모두 윈윈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의 결론은 참부모님께서 두 분의 손을 모두 들어주시는 일입니다.

현진님의 인사권과 재산처분에 대한 질문도 있네요. 전후사정을 모르는 일반 식구님들은 이것이 아주 엄청난 잘못인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인사권 발동을 시간적 순서대로 파악하면 문인진님께서 이사변경을 하여 그것을 다시 원위치하는 일이 있는데 식구들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잘못을 바로 잡는데 오히려 뒤집어 씌운다는 풀이가 있습니다.

재산처분은 UCI로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움이 있다고 합니다. 운영비를 일본의 지원으로 운영해왔는데 그걸 막아버리니까 부득이 기왕에 처분에 대하여 아버님의 승인을 받아 둔 것이나 처분하는 것이 오히려 유리한 것을 처분했다고 합니다.

정해관님은 선문학원에서 근무하신 적 있어서 잘 아시는 일입니다만 오랫동안 참부모님의 거처로 사용되었고, 참자녀님 중에 거기서 태어나신 분도 계시는 신문로공관을 벌써 선문학원이 허물어 버렸고 지금 오피스건물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지요. 오랫동안 교수교회로도 사용된 적 있지요.

미국에 있는 제퍼슨하우스보다 훨씬 더 참부모님과의 인연이 깊은 신문로공관을 허물은 이유는 오직 낡았다는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소유권이 유지재단에 있지 않고 선문학원에 있기 때문에 재단은 어쩔 수 없이 아버님과 깊은 인연이 있는 건물이 허물어지는 것을 막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UCI의 재산처분도 하나하나 축조심의를 해보면 일반식구들이 잘 모르는 어쩔 수 없는 사연들이 있을 것입니다. 절대로 공적재산을 탕진, 유용하는 일은 없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타 종교와의 대화를 시도하시고 문호를 여시는 세계회장님의 의도는 참부모님의 구세의 정신과 분명히 통하는 점이 있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다만 방법상의 세련됨과 다양함을 기대합니다.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존경하는 선덕거사님!
이제는 서로 알고 있는 지엽말단적인 것은 생략하고 본질적인 문제를 갖고 깊이 생각해 볼 것을 제안 합니다.
님께서 주장하시는 모든 내용은 저도 귀가 따갑토록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본질적인 내용'으로 제가 파악한 바로는,
형님(현진님)께서는 참부모님의 뜻과 하늘의 섭리는 통일교회라는 작은 틀을 벗어나 NGO와 같은 시민운동인 GPF운동을 하는것(One Family Under God)이 효요 충이요 성인-성자의 길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아우님(형진님)의 주장은 지금까지 부모님께서 섭리해 오신 전통을 이어받되 그 이상세계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모든이들이 쉽게 이해하는 종교의 범주에서 '통일교'(통일교회와 구분 필요)의 명칭으로 접근하고자 하시는 것으로 이해 합니다.

문제는 이 둘의 방법을 참부모님께서 어느 손을 들어줄까가 관건이라 생각 합니다.

다른 모든 것은, 부모님의 뜻에 반하여 허락없이 인사권과 재산처분을 행함으로써 조직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공적재산을 탕진, 유용하는 사태를 수습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것이라할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선덕거사님께서는 세계회장님께서 수양하는 과정에 가장 가까왔던 불교에 일가견이 있으셔서, 매우 필요한 능력과 심정을 소유하신 분이기 때문에 '통일교의 범 종교화, 세계화를 위한 습합'에 조언하실 수 있는 멘토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어 부럽기 까지 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공청회 하자고요?
청문회보단 공청회란 명칭이 좀 나을 것 같군요.
회의를 하시려면 진정한 마음으로 누구의 밥줄이 끊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을 중심한 진실만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자리보전에 전전긍긍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말이지요.
고상한 척 어데서 좋은 말만 주워와 회의를 하는 것 보다는
요즘 시국에 정말로 득과 덕이 되는 말로서 해야만 되겠지요.


~나 이러다가 오늘 고물 주우러 못가게 생겼네~~

박순철님의 댓글

정해관님은 왜 공청회를 개최하자고 하는지 정말로 그 이유를 모르십니까?
가지고 있는 사상이나 내용이 진실이 아니면 공청회하자고 먼저 제안하지 못합니다.

운동경기는 동일한 조건에서 실시합니다. 한 쪽은 운동화를 신고 , 한쪽은 맨발로 축구를 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소위 곽구릅쪽에서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것입니다.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많아요. 그래서 식구들에게 하소연하고 싶은데 이메일도, 편지도,유인물 발송도 깡그리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재단과 교회측에서는 모든 수단방법을 다 동원하여 심지어 공금으로 순회사도 운영하고,전직목회자협의회에도 지원하며 전방위에 걸쳐 홍보하고 있습니다.

물론 교회측에는 명분이 있지요. 불법단체의 유인물로부터 식구들을 보호한다는 명분입니다. 그러나 식구들이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진실을 알고 싶어 합니다.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양쪽의 말을 다 들어 보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판단은 식구들의 몫입니다.

저는 식구들이 해야할 결론내리기와 판단을 교회측에서 미리 내려놓고 그 내려진 결론을 따지지 말고, 묻지도 말고 무조건 받아 들여라 하는 것은 거절합니다. 그것은 절대신앙이 아니라 독재입니다. 식구들의 판단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마십시오. 식구들은 순수하고 현명합니다.

정해관님은 우리의 자료가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넘어가는 것을 염려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자료는 이미 넘어갈 만큼 아니, 그 이상 벌써 넘어 갔습니다. 심지어 참부모님 안방까지 영상으로 넘어 갔습니다. 그 영상의 최초 공개자는 교회측 사람입니다.

각종 언론매체를 통하여 인터뷰를 통하여 자료를 스스로 공개한 것은 교회측입니다. 인터뷰에서 형을 사탄이라고 한 것은 우리의 재단이사장님이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원리에 그 근거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원리강론 몇 페이지에 그 근거가 있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기성교회에서는 우리가 공개한 각종 자료를 이용하여 버젓이 주일 대예배시간에 우리를 공격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슴 아픈 일입니다만 엄연한 현실입니다.

정해관님은 최고 지도자 두분 씩이 참부모님 앞에서 진지하게 주장을 올리면 --- 만사형통으로 좋은 해결책이라 확신하고 계십니다. 저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가 어렵습니다. 평신도 중 어느 누가 네분에게 그 의견을 말씀드릴 수 있으며 무엇보다 그 분들이 받아들이겠습니까?

해결의 권한을 참아버님께 드리자는 의견은 대찬성이며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려면 모든 자료를 참아버님께 드리는 순서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그간의 모든 유인물과 재판관계와 언론의 자료들을 다 섭렵하시고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신 후 대화가 시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라나 지금 현재 참아버님께 가서 현재의 실황을 말씀드릴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문형진세계회장께서 24시간 참부모님 곁에 계십니다. 세계회장님과 견해가 다른 이야기, 혹은 세계회장님이 듣기 불편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결국 제한된 자료만으로 결론을 내리려 하면 그 결론은 진실이 아니게 됩니다.

그래서 우선 식구들끼리만이라도 공청회를 하자는 것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먼저 \'성의의 댓글\'에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은 모든 것이 투명하게 드러나는 \'정보시대\' 입니다.
밖으로 표현만 하시지 아니할 뿐 모두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계시다고 생각 합니다.
다른 어느 곳(제가 항상 해방구로 지칭)이나 다른 가정회처럼, 익명으로 저질스러운 니전투구가 아니라면, 어떤 주장에 대한 반론과 토론을 통해 \'실체적 진실\'에 가까와지고, 그에 따라 개인적으로는 자기행동의 방향이 성정되고, 전체적으로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도(상대의 정확한 의도와 주장의 파악을 통해)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점에서 분명 \'싸움\'이 아닌 \'진실 찾기의 과정\'으로 통크게 이해하심이 어떨까요?
토론 않고 밖으로 표현하지 않는다고 \'해결\'될까요? 표현되지 아니한 \'오해의 소지\'만 늘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요즈음 선덕거사님과 일행(곽그룹으로 통칭합니다만)은 \'공청회\'를 부쩍 주장하시던데, 이곳에서 이런 방식이나 또는 이른바 해방구에서의 논쟁보다 더 진전되거나 새로운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는 확신이 무엇이며 어디에 근거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 그것도 우리 통일가를 질시하는 외부의 반대자들에게 호박이 덩쿨 째 안겨지는 우를 범할 수 있으며, 소수의 편에서는 1:1 대등관계의 설정만 되어도 반은 성공작이라 자찬하겠지요.
그런것 보다야 가장 최고 지도자 두분 씩이 참부모님 앞에서 진지하게 주장을 올리면 하늘도 땅도 모든 식구들의 염원도 만사형통으로 좋은 해결책이라 확신 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정해관님 글 쓰고, 선덕거사님 반론을 펴고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관철되지 않으면 쪽박이라도 깨버릴 것인지
님이 남이 되어 돌아서는 일은 막아야 하는 것이

글을 쓰는 본연의 자세이며

쓰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의 식견이 마주치지 말아야 하며
고사리는 꺾고 돌아서면 다시 돋아나지만

선한 사람의 마음을 꺾고 나면 잡초만 무성해지고
덕은 쌓을수록 정이 넘치지만
거추장스런 분위기는 쌓을수록
사막으로 변해가는 황무지가 늘어나니
님들께서 모두가 관망만 마시고 길 찾을 방도를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는 꺾기운동이 되어서는 아니 되고
론쟁도 서로의 기 싸움이나 가방끈 키 재기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요.
을박갑론인지 갑론을박인지는 그리 중요치 않을 것입니다.

펴고 구부리고 하는 국민체조가 건강을 유지하듯이
고집은 펴고 아집은 구부려서 고물장사에게 버리시면 어떠하실까요...


박순철님의 댓글

곽그룹의 등장이 없었다면, 정죄하고 저주할 일도 비난할 일도 없을 것임은 삼척동자도 다 일수 있습니다.~~라는 말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등장이 문제가 아니라 등장의 동기가 중요합니다. 등장하고 싶어서 등장한 것이 아닙니다. 쫓겨났기 때문에 등장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왜 뜻있는 수많은 2세들이 축복을 허락하지 않겠다는 힘쎈자의 협박에도, 장학금이 취소되는 어려움에도 의연히 현진님을 따르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등장의 동기에 관심을 가지십시오.

일부에서 말하기를 재산이 탐이 나서 나갔다고 하는데, 50년 통일교회 신앙을 너무 가볍게 본 잘못된 판단이지요. 등장하게 된 동기에 관심을 검사도, 변호사도 아닌 판사의 입장에서 심도있게 파악해 보시기를 권유합니다.

'선포-선언문'이 나오고, '선포문실행위원회'가 발족되고, 이어서 우리들의 신앙의 푯대이신 큰 형님들의 결의문도 발표되었지요. 그렇습니다. 선포되고 발족하였습니다. 선포, 선언문의 진실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의문을 단지 트집잡기로만 해석해서는 진실에 접근하지 못합니다. 범죄자에 대한 형의 확정 전 무죄 원칙에 입각해서 반대의견을 접수하여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선포문실행위원회'는 발족 전에 국진님에게 그처럼 푸대접받던 우리의 큰형님들입니다. 그러면 그 푸대접이 다 해소되었는지 질문합니다. 식사 몇번에 서로가 다 깡그리 마음이 바뀌신 것입니까? 그렇습니까?

큰 형님들의 결의문도 발표되었지요. 그 결의문의 초안자와 실제 작성자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작성 전에 큰형님들의 사전 결의가 있었는지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글 잘 쓰는 사람이 만들어, 싸인해 달라고 하는 큰 어르신에게 사용한 수법이 또 사용되지 않았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얼마 전 선문대학교에서 학생들 일부가 공청회를 가지려 하였습니다. 학교측의 강제로 학교밖으로 쫓겨나 식당에서 소수가 모여서 공청회를 하였습니다. 신학대 교수 여러 분과 학생들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넓은 천복궁 대성전이나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공펑회를 가지고 이 안타까운 난국에 대하여 심도있게 분석, 종합, 검토하여 식구들의 갈길을 제대로 밝혀 주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여기 저기서 대란이 일어나는군요.

어느 누구라도 막말을 못 합니다.
딸 가진 부모 옛 말에 환향여인 보고 손가락질 하지 말랬습니다.

정말로 가슴아픈 일이 일어나는 현실이 너무나 가슴아픕니다.

누가 옳고 그러고를 떠나서
구약성경 민수기 16장 25절에서 35절까지를 보십시오.
하늘이 세운 지도자 모세를 따르지 않던 당시의 무리들이 엄벌을 받았습니다.

누가 진정한 참을 인도할 지도자인지
과연 어느 누가 하늘이 세운 바른 지도자인지는 스스로가 판단할 뿐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댓글로 관심을 표해준 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른바 곽그룹의 등장이 없었다면, 정죄하고 저주할 일도 비난할 일도 없을 것임은 삼척동자도 다 일수 있습니다. '확실한 증거도 없이 저주하고 사탄-누시엘이라고 외쳐서' 곽그룹이 탄생하였습니까? '하늘의 중심섭리를 대적하고 반역한 행위를 한 자'는 누구도 예외없이 '사탄-누시엘'이라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잘못에 대한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대단히 민감'하기 마련이라고 생각 됩니다. 과거 우리 통일가가 그랬드시 자신이 확신해서 가는 길이 정당하다면,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는 그리 과민반응할 일이 아닐 것입니다. 다시말해 '비판은 할지언정 누가 저주 하겠습니까?' 또 '곽그룹'이라는 용어도 '곽그룹이 자랑스럽다'라는 신념이라면, 화낼 일도 아니겠지요.

이제는 때가 무르익어 우리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선포-선언문'이 나오고, '선포문실행위원회'가 발족되고, 이어서 우리들의 신앙의 푯대이신 큰 형님들의 결의문도 발표되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위, 꼬리가 개를 흔들어대는 격의 우를 범하지 말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는 길만이 축복중심가정의 도리이며 살길이라고 충고 드리고 싶은 아침 입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불신의 형제에 대하여 증오하거나 저주하는 대신, 하나님께 노여움을 푸시도록 간구하고
형제들과 하나 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 한다. ~~~라는 의견에 대찬성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누가 형제에게 저주하고 있는가 살펴보아 충고를 주어야 합니다.
축복가정들끼리는 육친의 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아버님의 말씀이 또렷하게 기억납니다.

하물며 축복가정들끼리 통일가 내에서 서로를 저주하고 사탄이라고 루시엘이라고
확실한 증거도 없이 외치는 사람이 누구인지 살펴서 모두가 그들에게 충고해 주어야 합니다.

확실히 죽여야 할 사람이 두 사람 있다~~~ 이런 섬뜩한 말이 거침없이 나오는 입술이
우리 축복가정의 입술이 아니기를 기대합니다.

전국에서 다모아도 10.000명 조금 넘는 통일가의 외적 세력가지고 무얼하겠다고
내부분란을 일으키는지 안타깝습니다.

입에 저주를 담는 순간 그 저주는 자기 자신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을 안다면
남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쌍스러운 말이나,
꽈배기처럼 비꼬이거나 점잖지 못한 단어는 제거해야 합니다.

거친 말을 제거하고 이성적으로 대처한다면
현재의 사태는 오히려 빨리 수습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귀한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중심인물의 섭리에는 가장 가까운 사람이 문제였지요.
얼마나 가롯유다를 믿으셨으면 전체를 맞기셨겠는가? 믿고 또 믿어 전체를 맏기셨는데
안타깝지요. 섭리가 연장될까봐 불안 합니다 하늘이 중심인물과 한국백성을 버리면 피 바다가
될것인데. 무서운 대 재앙이 몰아칠것인데 에급고역 로마제국 박해시대가 도래 할것인데
어찌하오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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