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聖經)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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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聖經)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
말선14-180 진리(眞理)라고 하는 것은 실증적이고 논리적이고 과학적이어야 하고, 구체적이고 보편타당성을 가지고 심정(心情)을 소개시키는 진리(眞理)여야 합니다.
<됨후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말선480-180>구약성경을 알아? 구약성경은 모세를 중심삼고 이스라엘민족이 가나안을 향해 애급에서부터 환고향, 고향 찾아 돌아간 길을 기록한 거예요. 한 가지만 잘못하더라도 수백만 인구를 도말해 버렸어요. 얼마나 무서워요. 그래서 이스라엘 60만이 다 망했어요.
<벧후1/20~21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요5/39-40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을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네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로다.
<말선19-250>말씀은 신랑으로 오신 예수가 신부 앞으로 보낸 편지인 것이다. 그러나 그 말씀의 주체이신 실체가 나타나면 그 편지는 아무소용이 없는 것이다.
<말선70-64>성경은 스파이의 암호이다. 암호를 풀려면 하나님과 직통하지 않고는 풀리지 못하는 것이다. 그대로 믿었다가는 천당이 아니라 지옥도 못 간다. 문자 그대로 믿었다가는 죽었지 별 수 있나?
<말선423-236>지금도 통일교 들어와서 기성교회 성경말씀을 인용하는데 인용할 필요가 없어요. 그것은 몸뚱이 잃어버린 것을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의 주장은 마음세계를 해방하려니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되니 그것을 중요시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말선345-202>신약의 말씀을 가지고 성약을 증거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증거 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증거 해야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말선38-200>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누가 썼는가? 예수 제자들이 썼다 좋은 것은 쭉 쓰다가 나쁜 흠은 조금만 썼다는 것이다. 새로운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역사를 올바르게 가르쳐야 한다.
성서의 종류
①원본: 원저자가 기록한 책(신구약 200년사이에 모두 저자의 원고는 소멸됨)
②사본: 현재의 것
①구약성서는 대부분이 히브리어이고 다니엘서와 에스라 일부가 아람어이다.(구약39권)
②신약성서는 희랍어이다.(신약27권,복음서4권 역사서1권 예언서1권 서신서21권 바울14권 다른서신7권
구약역사는 목축문화권과 농경문화권의 대립으로 출발한다. 목축문화권의 대표가 아벨이고 농경문화권의 대표가 가인이었다. 사실상 구약성경은 유대민족 바벨론70년 포로시에 만들어진 작품이다 라고 함.(기독교학자들의 성서 비평적 학자들) 그 후 페르샤 헬라 로마의 속방됨 성서의 용지:파피러스 또는 양피지로 사용되었음. 현재성서는 원본에서 베끼고 사본에서 베낀 것(붓으로 양피지)사본은 사람이 베끼고 베낀 것이기 때문에 100개가 완전히 똑 같을 수는 없다. 2세기경부터는 표준성경이 없었고 자기 사본이 정통이라고 해서 논란이 되었다. AD130년경 랍바(아카바 AKIDA 표준성서 제작에 성공함 AD130년~500년까지 서기관들이 해석하고 보관함. 그러므로 구전과 구전으로 전달되어 내려옴
*성서의 정확성의 실태.
①당대의 말씀이 아니므로 베낄 때 잘못 베낄 수 있다.
② 자기만 알게 표시한 것을 다른 사람이 베낄 경우
③ 저자의 뜻과 그 시대의 환경과 사회적 배경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④수정했을 때 그대로 베껴 그것이 새로운 판에 옮겨질 때 그것들이 성경에 기록될 수 있다.
맛소라 학파가 성서 본문과 발음을 보존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성서의 발음을 기호로 나타내 사용함(히브리 성서의 원조이다.) 기원 2세기전의 것이 1947년에 사해에서 사본이 발견됨.
구약성서의 사본은 두루마리로 되어 있는데 그 길이는 30피트 넓이는9~10인치로 되었고 이것은 대체로 모음을 달지 않은 이사야서 원문의 전부를 기록할 수 있는 길이이다. 이 두루마리를 사용해서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 기록하면 꼭 다섯 권의 책이 된다. 이것을 우리는 오경이라고 부른다.
<말선409-71> 예수가 오기 전 500년 역사에 있어서 이라크라든가 이란지역이 구약성경의 본 고장이에요.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삼고 이라크 이란 시리아지역이 고향땅이라구요. 조로아스터교가 구약세계 신앙의 조상이라구요. 조상 구약 성경의 근본은 이스라엘민족이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현재의 이라크와 이란 땅에서 자기 조상들이 절대 신(神)을 중심삼고 믿고 나오던 조로아스터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이어 받아 모세를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구약이 형성된 거라구요.
<말선407-307> 아담 해와가 타락 안했으면 벌거벗고 결혼했겠지요? 첫째아들, 둘째 아들에게 옷을 입혔겠나, 벌거벗겨서 길렀겠나? 그 곳은 열대권도 아니고 한대권도 아닌 중간 지역이에요. 지금 현재 이라크라든가 시리아를 중심삼고 유프라데스강과, 티크리스강을 중심삼은 곳으로 조로아스터교의 출현지에요. 구약의 조상자리예요. 거기에서 인도를 받아 가지고 구약성경 신약성경이 나온 거예요. 그 곳이 종교권 대표니 거기에서 나와 가지고 4천년 준비해서 이스라엘나라에 온 거예요. 그 전에는 애급에 갔던 60만 대중이 이국세계에서 핍박 받은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핍박 받고 반대 받은 거예요.
<말선345-201>그렇기 때문에 신약시대는 구약시대를 완전히 흡수해야 돼요. 그러니 구약시대를 믿었던 사람은 메시아가 왔을 때는 자기를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신약시대를 믿던 사람은 신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비판하면 천하의 역적이 되어버린다는 거예요. 신약시대는 성약시대에 완전히 흡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전 우주를 총합해 가지고 완전히 흡수되어야만 한다는 총 결론을 지어주는 것이 이 시간입니다.
<말선377-250>영계가 성약성서의 근본을 세운 것이다. 그게 통일교회의 섭리관과 역사관만 하게 되면 다 들어 간다구요. 성경66권은 불살라버려도 괜찮아요.(성경은 약1600년간에 걸쳐 40명의 저자가 완성한 공동저술이라고 할 수 있다.)
<말선425-10>「천성경」은 그 동안에 수 십 년에 걸쳐서 말씀해 오신 내용을 단락별로 하나님, 참부모님, 참가정, 참사랑 등의 중요 대주제로 나누어서 단락별로 말씀을 발췌한 내용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천성경. 하늘 천(天)자 하늘이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수많은 종파가 있어 가지고 종교를 대표한 그런 교리를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가요. 이제는 자동적으로 무너질 때가 왔습니다. 가만 두어둬도 점점점 하늘이 역사를 안 하기 때문에 기운이 빠져 나간다구요. 기가 막힌다는 거예요. 기가 막히면 죽지요. 기가 막혀 죽는다고 말하는데 기가 빠져 점점 약해져서 기가 끊기면 죽는 거예요. 그런 세계로 됩니다. 그래서 영계가 중심이 돼요. 영계 아시겠어요? 지상이 아니에요.
<말선346-60> 성경에 보면 남자의 갈비뼈를 빼가지고 여자를 지었다고 기록했는데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골자를 따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뼈를 중심삼고 살을 갖다 붙인 거예요. 그래서 완성된 아담은 이 땅 위에서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수 있는 독생자입니다. 복귀할 수 있는 중심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말선346-55>원리 말씀을 할 때 나는 성경을 참고하지 않아요. 성경을 통해서 배웠다는 말 나는 듣기 싫어요. 성경에 없는 내용들입니다. 전부다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전수받은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직접 쓴 것이 아니에요. 사도들이 편집한 내용들이 많고 거짓말이 많아요. 찢어버려야 할 것이 많아요. 앞으로는 불사를지 몰라요 성경은 묘한 거예요. 2000년 동안 갈 길을 다 막아버렸어요. 알겠어요? 참은 참 것, 그대로 두라는 거예요.
<말선430-58> <천성경>은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하늘나라에는 성경이 없어요. 구약 신약 안 믿어요. 불교경전 유교경전 안 믿어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여기에 일치 안 되면 지옥행이에요. 천성경 훈독회를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형상이 나타나요. 천성경을 자기 경서로 만들어야 돼요.
<말선346-73> 앞으로는 여기서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배울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400권이상의 하늘나라의 비밀이 산적한 도서관처럼 되어 있어요. 그것을 다 알고 가야 됩니다.
<뜻길232> 성경이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시켜주는 것은 되지만 그것 가지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는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체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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