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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의 문명’ 요하는 ‘중화’역사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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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실하, 제5의 문명 '요하'

 

 

Veröffentlicht am 16.09.2012

[한민족 시원, 만주] 우실하 교수, 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1)
용 옥 토기 주거지 등 중국문화 최초 상징 뿌리
BC 6천년 한반도-요하 단일 문화권, 유물 증거

우리는 지금까지 교과서를 통해 황하문명이 세계 4대 문명의 하나라고 배웠다. 중국문명뿐만이 아니라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 문명의 시발점이 황하문명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1973년에 장강하류에서 하모도문화라고 명명된 어마어마한 신석기 유적이 새롭게 발견된다. 이 하모도문화는 기원전 4500-40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앙소문화(황하문명의 중심적 신석기시대 유적)보다 최소 500년에서 1천 년이 앞선다. 중국 전체가 난리가 났다. 그래서 이를 장강문명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그때부터 중국에서는 중화문명은 황하문명에서 출발했다는 단일기원론이 아니라 황하문명과 장강문명 두 곳에서 시작됐다는 다기원론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두 군데에서 문명이 시작됐다고 보기 시작한 것이다.

하모도문화권에서 어떤 유적들이 발굴됐을까? 그때 이미 물을 가두어 농사를 지었다. 논둑을 만들어 물을 가두고 씨를 뿌렸던 것이다. 모를 길러서 심는 이양법을 제외하면 현재 우리가 하는 논농사와 다를 바가 없다. 그런 유적이 대규모로 나온다. 그것이 기원전 5천 년까지 올라가는 하모도문화다. 이것은 황하문명과는 다른 문명이다.

장강문명이 새롭게 발견되었을 때만 해도 중국학계의 혼란은 그렇게 크지 않았다. 어차피 중국 땅에 있으니까.... 중국 사람들은 만리장성 밖은 다 야만인의 세계로 보았다. 실제로 만주 일대에서 변변한 문화 유적이 발견된 적도 없었고, 새로운 유물이 발견되면 모두 황하문명 지역에서 전파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1980년 초 만리장성 북쪽 요서 지방 일대에서 어마어마한 신석기 유적이 무더기로 발굴되기 시작했다. 그게 요하문명이다. 현재까지 발견된 것은 기원전 7천 년까지 올라가는 소하서문화가 가장 이른 시기인데, 그보다 더 이른 시기의 유적과 유물이 나올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관련기사: '제5의 문명' 요하는 '중화'역사엔 없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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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창배님의 댓글

우리민족이 첫사람 아담의 정통한 직계후손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첫사람 아담이 타락하였으니 마지막 아담이 한민족가운데서 와서

타락하기전 본연의 입장으로 돌아가야합니다 맺힌곳에서 풀어야하니까..

좋은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요즈음 <환단고기>를 주 교재로 삼는 증산도 덕분에 한민족중심의 새로운 역사의식을 갖게 됩니다.

참부모님께서 몽골반점동족을 강조하신 내용이나 위 관련 글, 또 <홍산문화> 등으로 하늘부모님께서 한민족이 섭리의 중심민족이 되도록 매우 일찍부터 준비해오신 놀라운 역사를 배우게 됩니다.

우리도 일제의 식민사관. 중국의 동북공정 사관에서 벗어나 실체적 진실로의 역사를 공부하고 자부심을 가져야할 때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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