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로스트룸 The Lost Room 2006 공상 과학 텔레비전 미니 1_8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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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st Room
로스트 룸 입니다 2006 공상 과학 텔레비전 미니 시리즈 를 방영 공상 과학 소설 채널 은 미국합니다. 시리즈는 직함 룸과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그 방에서 매일 항목 중 일부를 중심으로 돌아 가지. 쇼의 주인공 조 밀러는, 그의 딸, 객실 내 안에 사라진 안나를 구하기 위해 이러한 개체를 검색합니다. 1960 년대의 전형적인 방 일단 모텔 함께 미국 국도 66 , 분실 객실 무슨 일이 일어났다 "이벤트"으로 만 언급 될 때, 1961 년 이후 정상 시간과 공간의 외부에 존재하고있다.
형사 조 밀러와 그의 파트너 루 Destefano는 사업가 칼 Kreutzfeld가 소유 한 전당포에서 잔인한 살인 사건을 조사합니다. 가까운 미래에 형사 조 모텔 방에서 이상한 키를 가져옵니다. 그것은 단지 때문에 키의 전당포에서 싸움이 밝혀졌습니다. 조 키가 "모든 문을 엽니 다."할 수있는 학습 이 경우, 문을 입구 신비, 키의 소유자가 지구상의 어떤 장소로 이동 할 수있는, 우리의 공간 - 시간, 방에서 기존의. 따라서 마피아, 비밀 단체, 종파, 심지어 존경 부자보다 더이 키를, 간절히, 열쇠 중 하나입니다«객체»초자연적 인 힘을 가지고있는. 하나 대결하는 동안«객체 사냥꾼»안나 조의 딸, 키가없는 방에 따라서 내부 사라집니다. 이제 메인 주인공은 객체의 속박에서 그녀를 다시 가져올 수있는 방법을 찾을뿐만 아니라,하지만 또한 그들의 외관의 역사를 배울 수 ...
가끔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작품들이 있다. 무서워서 놀라기도 하고, 충격적인 이야기 전개에 놀라기도 하고, 배우의 연기력에 놀라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것보다도 더 찾아보기 힘든 것이 바로 상상력으로 놀라게 하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떤 작품을 보면서 그 상상력에 매료되어 버린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거다. 위대한 판타지 고전들이 그토록 추앙 받는 것도 어찌보면 기발한 상상력 위에 세워진 탄탄한 세계관 때문이 아니던가. 개인적으로 근래 몇 년 사이 만화에서 <충사>가 가장 상상력으로 강하게 끌어 당긴 작품이었다면 영상에서는 바로 이 <로스트 룸(the lost room)>이 가장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준 것 같다.
작품의 설정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뉴멕시코의 갤럽이라는 지역에는 낡고 버려진 모텔이 있다. 모텔에는 모두 9개의 방이 있으나 그곳에는 실존하지 않는 10번째 방이 있다. 그리고 그 10번째 방은 그 방의 열쇠로만 들어갈 수 있으며, 그 방 안에 처음부터 있었던 물건(object)들은 방 밖(현실 세계)로 나가면 각자 한 가지씩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된다. 사람을 태워 죽일 수 있는 볼펜, 10초 동안 자신 이외의 모든 것을 멈추는 빗 등 강력한 힘을 가진 것에서 그저 달걀을 익혀주는 별 쓸모 없는 능력을 지닌 것까지 수백 개의 오브젝트들이 존재한다. 또한 오브젝트들은 서로 다른 오브젝트끼리 모여 새로운 힘을 사용할 수 있게 되기도 한다.
주인공인 '죠 밀러(Joe Miller)'는 우연히 10번 방의 열쇠를 손에 넣게 되고 그 열쇠가 어떤 문이라도 10번 방으로 통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열쇠는 이 세상의 어떤 곳이라도 문이 있는 곳이라면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강력한 오브젝트다. 하지만 무엇이든 열쇠 없이 방에 들어가 문을 닫았다 다시 열면 방은 원래의 모습으로 리셋되어 오브젝트 이외의 모든 존재는 다른 차원으로 사라져버린다. 가장 강력한 오브젝트인 열쇠를 손에 넣으려고 죠를 추적하던 무리들과 다투던 중 그는 딸을 10번 방에 넣어 둔 채 리셋시켜 버리고, 딸을 되찾을 방법을 찾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브젝트의 비밀을 푸는데 매달리게 된다.
이 아이가 죠 밀러의 딸인 애나 밀러. 배우인 Elle Faninng은 다코타 패닝의 동생이라고...(뭐시라고!)
이곳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갤럽의 버려진 모텔. 모든 것의 비밀이 이곳에 있다.
이 작품은 1시단 30분짜리 3부작 미니시리즈로 제작되었는데, 4시간 30분에 이르는 긴 플레이 타임이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빠른 전개와 강한 흡인력을 지닌 작품이다. 처음 작품이 시작하면서부터 오브젝트의 존재와 그것을 쫓는 비밀 단체들에 대해 암시해주고, 그 비밀들을 비교적 빠르게 순차적으로 풀어나가면서 시청자에게 잠시의 휴식 시간도 허락하지 않는다. 최근 미국 드라마에서도 심해지고 있는 이른바 '질질 끌기'가 없기 때문에 매우 신나게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특히나 매력적인 것은 앞서 말했듯이 상상력에 관련된 부분이다. 사실 오브젝트의 힘이라는 것은 물건이 매개체가 되어 힘을 발휘한다는 설정만 뺀다면 일본만화의 흔하디 흔한 능력 배틀과 그다지 다를 게 없다. <유유백서>나 <헌터X헌터>, <원피스> 같은 소년 만화들에서 지겹도록 보여준 능력자들간의 싸움이나 <로스트 룸>의 오브젝트 대결이나 비슷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상상력이란 단지 아이디어를 내놓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세계관을 만들어가느냐에 관계된 문제라고 생각한다. 쉽게 말해 기상천외한 발상이라도 그것이 현실에 있을법한 상황이 상정되었을 때 공감대라는 게 형성된다는 이야기다. 어찌보면 이것은 세계를 지배하는 새로운 룰을 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로스트 룸>이라는 드라마는 적어도 여타의 능력 배틀 만화들 보다는 상상력에서 몇 발자국은 앞서 있는 작품이다.
정말 그런 특별한 힘을 지닌 오브젝트들이 세상에 존재하고, 그것들의 원 보유자가 살아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오브젝트들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을 통해 공유될 것이고, 이것을 수집하는 수집가들이 생겨나며, 일부의 사람들은 오브젝트들에 신앙을 갖게 될 지도 모른다. 어떤 이는 오브젝트들의 원 보유자에게 신앙을 갖게 될 것이고, 그 신앙 사이에는 정통성을 주장하는 서로 다른 파벌이 형성될 것이다. 그리고 순수하게 오브젝트의 힘에 끌려 자신을 잃어가는 사람과 악의 없이 타인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이들이 생겨날 것이다. 오브젝트가 아닌 오브젝트에 대한 정보만을 수집하는 오타쿠들도 생겨날 수 있다.
<로스트 룸>에는 이런 모든 상황들이 사실적으로 반영되어 있다. 매우 황당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이야기지만 세계관의 디테일은 가히 3시즌 이상급 드라마의 수준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결국 10번 방과 오브젝트들의 탄생에 얽힌 비밀을 전혀 풀어주지 않고 이야기가 끝난다는 것이다. 굉장히 많은 오브젝트들이 작중에 등장하지만 한 번도 그 능력을 보여주지 못한 오브젝트도 많다. 그리고 최강의 오브젝트인 '소유자'의 능력에 대해서도 밝혀진 게 없다. 아마도 <로스트 룸>은 3편짜리 미니시리즈로 편성한 뒤 이후에 정규 시즌 드라마로 제작될 계획인 것 같다. 작중에 그런 암시들이 워낙에 많고, <배틀스타 갤럭티카>나 <4400> 등도 우선 짧은 미니시리즈로 만들어진 뒤 정규 시즌 드라마로 다시 제작되었으니까.
SF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굉장히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흠잡을만한 곳이라고는 TV 시리즈라는 한계 때문에 완벽하지 못했던 CG 정도이려나?(특히 총에 맞은 상처 고치는 CG는 좀...)
어떤 의미에서는 본 작품의 최강의 캐릭터였던 세탁소 주인으로 위장하고 있는 오브젝트 정보 판매자 '수지 강'(뭐...시라 강수지!!?) 미국인이 생각하는 한국인에 대한 캐릭터를 잘 반영하고 있다.
로스트룸
[동영상:1]
[동영상:2]
[동영상:3]
The Lost Room Part 4 - The Box
The Lost Room Part 5 - The Eye
The Lost Room Part 6 - The Prime Object
Elle Fanning on The Lost Room 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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